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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침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4-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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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전승환 저
다산초당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7:40~8:10

31페이지~39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상처를 치유하는 적절한 거리

상처가 많은 사람일수록 누구에게도 상처를 들키기 싫어서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두고 더 밝게 웃고 더 눈치를 보고 더 괜찮은 것처럼 보이려 애씁니다. 어떤 상처는 너무 깊은 곳에 있어서 일부러 들춰내지 않으면 스스로도 그런 상처가 있다는 것을 모를 때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감춘다고 상처가 저절로 아물거나 사라지진 않습니다. 겉으로 티가 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상처는 나도 모르는 순간 깊은 곳에서 슬쩍 빠져나오기도 합니다. 자신도 미처 알지 못한 상처로 평범한 하루를 보내다가도 눈물을 흘리기도 합니다.우리에겐 저마다 자기만의 세계가 있고 가끔은 혼자 자기만의 세계를 돌볼 필요도 있습니다.우리는 상처를 주는 관계가 아니라 힘이 되어주고 사랑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관계가 필요합니다. 상처를 너무 두려워 하거나 아파하지 말고 관계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보다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우리는 주변의 사소한 말이나 믿었던 관계에서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그런 상처들은 처음엔 가벼울지 몰라도 차츰 자신을 더 힘들게 하거나 잊고 지내다 문득 생각나서 자신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겉으로 밝다고 상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상처를 치유하는 적절한 거리를 찾고 싶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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