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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독서 습관 이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05-2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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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하는 습관

메이슨 커리 저/이미정 역
걷는나무 | 2020년 01월


2)독서 시간과 읽은 페이지

22:50~23:20

107페이지~116페이지


3)읽은 책에 대한 감상

패니 허스트 작가의 일은 끝이 없다.

19세기 영국인 저널리스트 월터 배젓은 작가들은 치아처럼 앞니와 어금니 부류로 나눠진다고 썼습니다. 허스트는 집필이 자신과 궁합이 맞는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글을 쓰는 충동과 그 고통스러운 과정이 충돌한다고 말했으나 성인이 된 후로 거의 매일 몇 시간씩 글을 썼습니다.

여자들은 대체 어떻게 해냈을까

아녜스 바르다 아이를 키우면서 영화를 만든다는 것

바르다는 다른 남성 지배적인 업계에서처럼 영화계에서 여성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바르다는 동네 상인들의 일상을 영화화한 다큐멘터리 다게레오타입을 만들었습니다. 바르다는 빠르게 일하는 것을 좋아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즉시 아직 상상의 진통이 가라앚지 않았을 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스텔라 보엔 그 남자를 돌보지 말아야 했다.

포드는 아내의 배려도 모른 채 아내가 왜 자신처럼 꾸준히 작업을 하지 않는지 의아해했습니다. 보엔은 1940년에 회고록을 집필할 무렵 화가로서 경력을 쌓아나갈 수 있어서 만족했지만 자신이 다른 이들의 욕구를 보살피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지 않았다면 더욱 많은 것을 성취했을 거라는 생각을 지워버릴 수 없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예술가들은 그들만의 고충을 겪고 더 성숙해집니다. 그러고는 더 성공한 여성으로 발전해 나갑니다. 보엔의 말처럼 만약 당신이 여성이고 당신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다면 모든 힘든 순간을 겪고도 살아남아 더욱 멀리 나아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5)'예스 블로그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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