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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9월 25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8페이지~16페이지

밖에 섰던 여인이 대문 안으로 들어서며 박돌이 앓아서 초시를 찾는다고 말합니다. 주인 여인이 안으로 들어가더니 소리를 지르며 몸시 쌀쌀하게 대합니다. 몸집이 뚱뚱하고 얼굴에 기름이 번질번질한 의자가 창문 정면에 놓인 약장에 기대 앉으며 사정하는 여인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약값은 걱정말고 조금이라도 지어 달라는 말에 의사는 약종이 없다며 머뭇거립니다. 약을 지어 줄 수 없다는 의사의 말에 푹 꺼진 여인의 눈은 이상스럽게 의사의 낯을 쏘아 보았습니다. 박돌이 죽는다는 여인의 소리는 애참하게 울음에 젖었습니다. 때가 지덕지덕한 뺨을 스쳐 흐르는 눈물은 누더기 같은 치마에 떨어졌습니다. 여인의 눈에는 이상한 불빛이 섬뜩하였고 의사는 가슴이 끔뜰하였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돈이 없어 아이의 약을 지어주지 않는 의사에게 원망을 하는 여인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자정이 넘은 시각에도 약을 얻기 위해 온 힘을 다했지만 돈이 없어 구하지 못하고 돌아가야만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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