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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9월 30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11페이지~19페이지

친구들은 공기 좋은 산간으로 전지 요양을 항상 권했습니다. 그것이 약물치료보다 낫다고 간곡히 권하였습니다. 전지 요양을 권하는 것은 생명이란 거룩한 것이기에 정성을 표시하는 말일 것입니다. 그러나 전지 요양에 조차 여유가 없는 줄 모르는 이들이 권하는 말은 인사말에 지나지 않으며 탈이 나을수는 없는 것이 었습니다. 병을 앓아 누으니 성눌은 전에 느끼지 못했던 벗이 이렇게도 미쁘지 못하였습니다. 벗밖에 의지할 데가 없고 따뜻한 정이 벗에게로만 향하였지만 벗은 벗대로의 인사가 있을 뿐 성눌의 생각과 같은 그런 두터운 성의는 염두엔 없는가 싶습니다. 건강을 잃은 성눌은 언제나 외롭고 쓸쓸한데 세월은 그대로 가고 병세는 차도가 없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죽어가던 성눌을 살린 것은 아버지 였습니다. 전답을 팔아 공부시켜주신 아버지는 끼니를 굶어가며 농사를 지어 성눌의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다시한번 아버지의 사랑에 감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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