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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8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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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파밀리아의 진지 내 본영. 전선을 끼고 마주한 오라리오의 파밀리아 연합군에게서 멀리 떨어진 세오로 밀림 부근에 세워진 라키아 왕국군 본진에서는 작전회의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너덜너덜해진 아군의 상황에 주신 아레스가 분노해 고함을 지른다는 무익하기만 한 회의가. 

포효하는 아레스에게 한숨만 쉬는 마리우스는 겁을 먹은 주위 사람들과는 달리 주신에게 움츠러드는 기색도 없이 간언할 수 있는 귀중한 인물이었습니다. 몇 차례나 오라리오에 패배해 군신으로서의 체면은 완전히 뭉개졌던 묵은 원한을 풀고자 아등바등하는 난감한 주신에게 다시 한숨을 쉬었습니다. 

애초에 작전이 성공하리라 믿지 않았던 마리우스 그리고 철수하기를 바라는 장교들의 시선에 사로잡힌 전쟁의 신은 지고 싶지 않다는 그 마음 하나만으로 붉은 두 눈을 번쩍 부릅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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