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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를 이겨내고 행복해지기 | 도서읽기 2017-08-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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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굿바이 공황장애

최주연 저
시그마북스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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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라는 것은 특별한 사람들 혹은 충격을 받은 일부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최근 초등생 살해 사건으로 인해 정신병에 대해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책에 서두는 이렇게 시작한다. 


"축하합니다. 당신은 공황장애입니다. 이제부터 당신에게는 새로운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공황장애가 있다는 것을 아는 순간부터 새로운 인생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고 한다. 장애와 장벽이 있지 않다면 발전이 없었을 것이다. 공황장애라고 진단받은 것을 축하해야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첫 번째. 공황장애라고 진단받는 것은 진단받기 전에 가졌던 막연한 두려움으로부터 해방시켜 줍니다.

두 번째. 공황장애는 여러분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세 번째. 공황장애는 여러분이 공황이 있기 전에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네 번째. 공황장애는 여러분을 인격적으로 성숙하게 만들어 줍니다. 



공황 (Panic)의 사전적 의미는 돌연한 공포, 당황, 겁먹음으로 공황장애는 이런 공황이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나타내는 것이라고 한다. 보통 공황장애는 언제 다시 경험할지 모르기 때문에 노심초사하고 고민하고 행동의 변화를 보이게 된다. 그러다 보니 과도한 반응이 일어나고 신체는 이에 또 반응해 정상적인 행동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보통 공황장애는 신체의 이상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그렇지만 환자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 한도에서 이를 마음대로 판단하고 오해를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증상은 자신을 지켜주는 자율신경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영화의 소재로 자주 사용되었던 광장 공포증도 공황장애의 일종이다. 


공황장애에 대한 가설

-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카테콜아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생성에 이상이 있다는 카테콜아민 가설

- 불안 중추에 해당되는 청산에 이상이 있다는 청 반론

- 피로 시 쌓이는 젖산이 공황을 유발한 수 있다는 근거로 나온 대사론

- 뇌에 이산화탄소에 민감한 부분이 존재한다는 이산화탄소 과호흡 왜곡된 질식 알람 이론

- 항불안제 작용과 관련해서 나온 GARA-벤조디자에핀론


저자는 공황장애 시 도움이 되는 호흡으로 복식호흡을 추천하고 있다. 호흡에 집중하면서 배의 움직임을 느껴 보면서 평소 자기 호흡보다 조금 더 길고 깊게 규칙적으로 호흡하는 복식호흡은 안정된 호흡으로 인해 신체증상들이 서서히 사라진다고 한다. 


일부 신체의 과도한 반응으로 비롯된 공황장애이지만 일부에서는 현대인들의 일반적인 질환도 포함이 되어 있다. 과대평가, 과소평가, 흑백논리, 전부 아니면 전부의 사고, 미래에 대하여 다른 고려도 없이 부정적으로 예상하는 재앙화, 감정적 추론, 명명하기, 정신적 여과, 독심술, 지나친 일반화들 중 한 두 개쯤은 현대인들이 오버해서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라는 것이다. 


"이른바 '수신은 그 마음을 바르게 함에 있다'는 것인데 마음에 성냄이 있으면 그 올바름을 얻지 못하고 두려워하는 바가 있으면 그 올바름을 얻지 못하고 좋아하고 즐기는 바가 있으면 그 올바름을 얻지 못하고 근심하는 바가 있으면 그 올바름을 얻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먹어도 그 맛을 모른다. 이것이 '수신은 그 마음을 바르게 함에 있다'라고 하는 것이다." 


공황을 극복하는 방법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을 꼽으라면 칭찬이었다.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칭찬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 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첫째, 칭찬을 하려면 칭찬할 대상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두 번째, 칭찬받는 이유가 명확해야 합니다. 

세 번째,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네 번째, 상대가 원하는 보상을 주어야 합니다. 


공황장애가 극복하지 못할 장애가 아닌 시간을 가지고 정면으로 대응하고 주변에서 도와준다면 극복을 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지만 공황장애가 심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만으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장담할 수는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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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해지고 유연해지기 위해서는 여행이 필요하다. | 도서읽기 2017-08-1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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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겁 없이 살아본 미국

박민경 글, 사진
행복우물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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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을까.

반대로 생각하면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될까. 

그중에 여행도 들어갈 것이다. 얼마나 멀리까지 여행을 해보고 어디서 얼마나 살아볼 수 있을지 알 수는 없다. 용기를 내는 만큼 살아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여행을 다룬 책은 보통 선입견 없이 읽어보는 편이다. 



겁 없이 살아본 미국이라는 책은 목적을 가지고 가족이 모두 미국으로 가서 일정 기간 동안 살다 온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모든 것을 버린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막무가내로 간 것은 아니었다. 완벽하지 않았지만 충분히 준비해서 출발했다. 


책에서 표현된 미국은 자유분방하고 정직했으며 매우 즐거운 나라로 표현이 되었다. 자신과 남편, 아이가 적응해 가는 과정에서 얼마나 잘 적응했고 훌륭하게 그 고단한 과정을 이겨냈는지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것이 구석구석에서 쓰였다. 


저자가 접한 미국의 교육방식 


"언어를 포함한 어떠한 방식의 폭력도 용납되어서는 안 되고, 이것을 위반하였을 때 분명 엄격한 재재와 불이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의도가 장난이었대도 상대가 싫어하는 행동은 즉시 중단하고 상대의 감정과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체득해야 하리라, 그러기 위해서는 성숙한 어른으로부터 그런 대우를 먼저 받아 보아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미국에 적응하면서 미국 사람과 친해지고 그 속에서 적응하여 잘 살아가고 있는 한국사람들과의 인연을 그려내고 있다. 개인적으로 미국에서 가보고 싶은 공원이며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그런드 캐년 국립공원을 저자도 방문했다고 한다. 


"협곡을 마주하고 서자 마치 거대한 우주 한가운데의 진공 상태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움직임을 멈추고 귀를 기울이면 우우웅~ 하며 우주의 기운이 마치 협곡 저 깊은 곳에서 소용돌이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종교가 없지만 신이 있다면 저절로 무릎 꿇고 기도드리게 될 것만 같았다." 


한국도 국립공원이 잘되어 있지만 광활한 영토를 가진 미국 역시 국립공원 관리가 잘되고 있다. 작년에는 미국 국립공원 100주년이 되는 해였다고 한다. 특히 지구 상에서 가장 큰 생물체라는 제너럴 셔먼 트리는 나무의 둘레만도 31미터에 지름이 11미터, 무게는 1385톤이라고 한다.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수령 2,200년이 넘게 살아남은 세콰이어 나무였다. 번개 등으로 인해 자연 산불이 일어나 나무 내부가 타더라도 새살이 돋아나 상처를 메우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인위적으로 산불을 통제하자 세콰이어는 싹을 틔우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자연발생적인 화재는 진압하지 않았다고 한다. 


나무가 그렇듯이 인생 역시 시련을 겪으면 더 단단해지는 것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비결이라는 생각이 든다. 좀 더 단단해지고 유연해지기 위해서는 여행이 필요하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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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색의 여자 이야기 | 도서읽기 2017-08-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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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푸른 화가의 진실

방주 저
별글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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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말하고 있지만 이 소설은 남녀 간의 성적인 부분을 풀어내기 위해 미술과 재능 그리고 성공, 명예 등을 끼워 넣었다. 남자 주인공 금강과 현준호는 남성적인 매력뿐만이 아니라 잘생기고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충분히 넘치고 여주인공 강은하는 매력적이지만 향기가 부족한 듯한 여자다. 


 남자와 남자 사이의 동성애가 살짝 가미된 관계에 여자가 이 두 남자의 사이에서 저울질을 한다. 그리고 바닥부터 퇴폐적 기질이 있는 현준호와 순수하기에 퇴폐하기 쉬울 수 있다는 금강과의 관계를 성적인 것을 통해 그려나간다. 여성의 잠자리와 어떤 재능을 등가교환이라는 것으로 풀어나가는 것 자체부터가 조금은 불편했지만 은하가 어떤 색깔을 가지게 될지 살짝 궁금하기도 했었다. 


재능은 있으나 흙수저이기에 한계가 있고 재능은 없으나 금수저이기에 또 한계가 있다. 대중들은 겉으로 보는 것만 믿고 겉으로 보이는 것만 보려고 하기 때문이다. 은하라는 캐릭터는 철저히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기 위해 남자를 소유하고 이용하려고 한다. 초반에 현준호와의 관계에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지만 그것 역시 자신이 가지고 싶은 것이 있기에 얼마든지 감내했으며 중후반에는 한 번쯤 가지고 싶었던 금강을 소유하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그럴듯한 말로 우성호라는 나이 지긋한 사람을 이용한다.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과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서는 어떻게든 간에 명목을 만들어 남자는 이용하고 필요가 없는 사람은 배척하는 무채색의 여자 은하의 이야기다.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인해 입혀진 색깔은 딱 눈에 보이는 만큼에서 머문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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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셜록 2』 서평단 모집 | 나의 리뷰 2017-08-1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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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2

아서 코넌 도일 저/김나현 역
열림원 | 2017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셜록 2』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8월 17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1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베네딕트 컴버배치표 ‘21세기 셜록’의 매력에 대항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130년 전, 아서 코넌 도일의 『주홍색 연구』로 활동을 시작한 ‘19세기 홈즈’뿐.


고전이 고전인 이유는 결코 죽지 않고 언제나 살아 돌아오기 때문이다.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작품. 처음 출간된 이후 100년 넘게 셀 수 없이 많은 판본이 나왔고 책뿐만 아니라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와 같은 영상물로도 계속해서 제작되고 있는 「셜록 홈즈」 시리즈. 독자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은 이 고전 중의 고전이 르네상스를 맞이한 것은 2010년 7월 영국 BBC에서 제작한 드라마 [셜록] 이후다. 전보 대신 아이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21세기 셜록’, ‘왓슨’보다 확실한 역할을 부여받은 ‘존’. 가슴 떨리게 하는 오프닝 음악과 함께 오늘의 런던을 누비는 이 둘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은 또 한 번 「셜록 홈즈」를 꺼내 읽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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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셜록 1』 서평단 모집 | 나의 리뷰 2017-08-1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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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1

아서 코넌 도일 저/최현빈 역
열림원 | 2017년 07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셜록 1』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8월 17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18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영국 BBC 제작 드라마『셜록』원작소설
‘셜록’이 된 ‘홈즈’를 다시 만나러 간다

BBC 드라마 『셜록』 시즌별 분권, 관련 작품 수록

베네딕트 컴버배치표 ‘21세기 셜록’의 매력에 대항할 수 있는 건 단 한 사람, 
130년 전, 아서 코넌 도일의 『주홍색 연구』로 활동을 시작한 ‘19세기 홈즈’뿐.

고전이 고전인 이유는 결코 죽지 않고 언제나 살아 돌아오기 때문이다. 추리 소설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작품. 처음 출간된 이후 100년 넘게 셀 수 없이 많은 판본이 나왔고 책뿐만 아니라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와 같은 영상물로도 계속해서 제작되고 있는 『셜록 홈즈』 시리즈. 독자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은 이 고전 중의 고전이 르네상스를 맞이한 것은 2010년 7월 영국 BBC에서 제작한 드라마 『셜록』 이후다. 전보 대신 아이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21세기 셜록’, ‘왓슨’보다 확실한 역할을 부여받은 ‘존’. 가슴 떨리게 하는 오프닝 음악과 함께 오늘의 런던을 누비는 이 둘의 매력에 빠진 독자들은 또 한 번 『셜록 홈즈』를 꺼내 읽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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