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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5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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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서윤 - 언 타이(Un Tie) 1-2권 | BL 현대 (Novel) 2021-10-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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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언 타이(Un Tie) (총2권/완결)

감서윤 저
벨노블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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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취직한 회사에서, 예준은 4년 전 제가 직접
뺨을 때리고 꺼지라 했던 학교 선배 서도한을
직장 상사로 만났다. 냉정하고 철두철미한 일 중독자
도한은 예준에게 특히 차갑고 서늘하게 구는데...

표지도 잘 뽑혔고 대학 선후배 사이였던 둘이
회사에서 재회하는 리맨물이라길래 질렀습니다.

상사공 X 비서수라는 관계성도 너무 좋은데
거기에 계약연애 키워드까지 있다고 하면..!!
이건 정말 실패할 수 없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래서 기대감 200% 만땅인 상태로 펼쳤죠.
그런데...어....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시무룩)
뭔가 좀더 쫄깃한 텐션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ㅠ

상사공에 비서수라고 하면 공은 어른스러우면서
알게모르게 수를 챙겨주고, 수는 능력 있으면서
일할 때와 침대에서의 갭이 큰 게 정석 아니냐며((

근데 여기서는 이야기가 너무 잔잔하게 흘러가서
그런건지 공수의 매력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수.
애 같았다가 성질부렸다가 눈치봤다가...왔다갔다.

평소에는 남 말은 안 들을 것 같이 굴더니 소문
떠도는 거 듣고 오해해서 공을 차고, 재회한 뒤로
그런 일은 없었던 듯 아무렇지 않게 사귀네요..?

그것도 예전 일이 오해였다는 것도 모르는 상태로
공한테 몸 주고 마음 주고. 그러다 공한테 피해줄까봐
급 도망?? 수의 감정선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공은 공대로 과거 싸다구 맞고 차였으면서 수를
다시 만났다고 좋아함. 뭐 미련이 남았을 수 있죠.
아직까지도 수를 많이 좋아하나보다 했어요.

근데 하는 거 보면 그정도로 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 혼란스러웠던ㅋㅋ 수는 고기만 몇번 사줘도
환장할 앤데 차라리 돈지랄을 하지 그랬니^^?

공수 둘다 말로만 어른이지 솔직하지도 않고
자존심 상하는 걸 못 견뎌하는 애같은 느낌.
둘 사이 케미와 갈등을 살렸다면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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