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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브라운아이드소울과 함께 발렌타인데이를~! | 뮤지션 인터뷰 2013-01-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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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h.yes24.com/article/view/21309

 

[발렌타인데이 특별이벤트 - 브아솔과 함께 하는 Love Valentine Day]
연인, 가족, 친구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진심을 담은 사연을 추첨하여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 무대에서 직접 소개해드리고,

브라운아이드소울과 사진촬영까지 함께 하는 기회를 드립니다! 콘서트 전광판으로 소개해드리구요.
호텔식사권, 커플티의 행운도 놓치지 마세요~

(이벤트기간: 2013.1.23-2013.2.10 / 당첨자발표: 2013.2.12)

 

 

[예스24 단독판매 -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 "Soul Play"]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과 그에 걸맞는 에코브릿지를 필두로 한 최 정상의 밴드 구성으로 최고의 연주와 공연을 PLAY!

무대도 Soul Play, 관객도 Soul Play~

- 공연일시: 2013년 2월 15일(금) 오후 8시 / 16일(토) 오후 6시

- 공연장소: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예매하기 ◀

 

[채널예스 - 인터뷰]

 

2년 만에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공연은 팬들을 만나는 유일한 기회이기도 한데, 브라운아이드소울에게 공연은 어떤 의미인가?

브아솔에게 공연은 팬들과 만나는 유일한 통로이다. 음반 이외에는 브아솔 활동은 공연이 유일해 항상 팬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 이번 공연은 2012년 지난해를 정리하는 공연이랄까? 브아솔로는 신곡이 나오진 않았지만 2012년은 맴버 각자가 솔로로 바쁘게 보낸 한 해였다. 성훈이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됐고, 영준이가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매했고 12월에는 결혼도 했다. 나얼도 첫 솔로 앨범을 발매 했고, 정엽도 2집의 파트2를 발매했다. 그래서 이번 공연은 그동안 한층 업그레이드 된 솔로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 공연의 제목이 ‘소울 플레이’니 만큼 우리는 무대에서 관객들은 객석에서 play(놀아주길) 해 주길 바란다.

데뷔한 경력에 비해 앨범을 많이 내지는 않았다. 앨범 욕심은 없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앨범 작업의 특징이 있다면 무엇인가.

10년 동안 3장의 에디션이 나온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10년 전 1집을 내놓고 전 소속사와의 문제로 3~4년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래서 좀 늦어졌고 많은 에디션을 내지 못했다. 그랬다고 앨범의 욕심이 있어 어느 시기 마다 찍어내는 것도 아닌 듯 하다. 우리는 맴버 네 명의 합의가 있어야 일을 진행한다. 그래서 10년 동안 사이좋게 이어온 것 같다. 브아솔의 앨범은 처음 중창단느낌을 생각했던 팀이라 최대한 그렇게 만들고자 한다. 각자의 욕심은 솔로 앨범에 넣고 브아솔 앨범은 최대한 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브아솔 앨범은 맴버들이 곡부터 노래 앨범재킷 디자인까지 전부 담당한다. 1집에서 3집까지 만들면서 점점 브아솔의 색깔이 짙어지고 있다.


멤버들 각자 브라운아이드소울 노래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 한 곡씩을 뽑는다면?

정엽_ Because of you.
나얼_ 내려놔요.
영준_ 그대.
성훈_ 폭풍 속의 주. 녹음할 때 참 많은 힘든 일이 있었는데 지금도 힘들 때 듣는 나의 힐링송이다.

어떤 가수, 어떤 그룹, 어떤 음악인으로 기억되고 싶나?

정엽_ 진정성이 느껴지는 뮤지션으로 기억 되고 싶다.
나얼_ 겸손한 음악인, 사이 좋은 그룹, 착한 가수.
영준_ 좋은 음악을 만들던 음악인으로 기억 되고 싶다.
성훈_ 기억되고 싶은 그런 계획된 이미지 같은 건 없다. 그저 10년 동안 늘 그랬듯 꾸밈 없이 음악하고 또 오래 했으면 한다. 



서울 공연이 발렌타인데이 다음날인데, 발렌타인데이는 특별한 계획이 있나.

정엽_ 묻지 마시길! 벌써 외롭다.
나얼_ 아무런 계획이 없다.
영준_ 아내와 집에서 편하게 쉴 예정이다.
성훈_ 별다른 계획이 없을 것 같다. 나에겐 공연장을 찾아 주시는 관객 분들이 초콜릿, 사탕보다 훨씬 더 큰 선물이다. 보답하는 방법은 내가 목 관리를 잘하는 게 아닐까.

공연장을 찾아줄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정엽_ 우리처럼 팬 서비스 못하는 뮤지션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얼_ 항상 감사 드리고 열심히 진지하게 음악 생활 하겠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영준_ 항상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훈_ 언제나 변치 않고 겸손한 저희 브라운아이드소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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