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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예쁜 몸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리뷰 2021-12-0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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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당신이 예쁜 몸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권미주(권영주) 저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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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까지는 많이 먹어도 늦은 회식에도 늘 마른 몸이라 살이 안 찌는 체질인줄 알았다. 물론 나이가 들면서 체질이 바뀌었을수도 있고, 임신과 출산을 겪으며 이제는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시기라는 것은 옛이야기가 되버린지 오래. 40대를 지나며 오랜시간 앉아서 일해서인지 아랫배도 나오고 예전보다 살도 많이 올라 고민이 많았는데, '나는 당신이 예쁜 몸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를 만나고 다이어트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현직 한의사인 전문가가 쓴 책이라 객관적으로 신뢰가 높았음이 첫째요. 같은 40대이지만 표지의 날씬하고 예쁜 몸매가 눈에 확 들어와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나도 권미주선생님처럼 예뻤던 몸매가 있었던 시절이있었는데, 비슷하게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기대를 하면서.

 

저자는 2000년 초반에 초 인기를 누렸던 한의학과에 입학했고, 전교1등 성적에 예쁜 엄친딸 분위기인 한의사님으로 책 내용이 딱딱하지않을까 했는데 친한 언니가 친근하게 설명해주듯이 자세한 설명과 전문가의 견해가 어울어져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여성이라면  '나는 당신이 예쁜 몸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를 읽고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헬스를 통해 건강한 근육질 몸매를 갖는 것도 멋지지만, 권미주 선생님처럼 단아하면서도 곱상한 몸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이 몇가지 있는데 먼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다. 솔직히 누구나 본인의 몸에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점보다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에 더 시선이 가고 그 부분때문에 더 고통을 받고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것. 그리고 아침 식사에 대한 권미주선생님의 견해는 극히 동감이 되었다. 생각해보면 신입사원시기에 야근도 많고 회식도 많아 많이 먹는 시기였는데 왜 말랐을까 생각해보니 그 시기에는 아침 출근이 바빠 밥보다는 조금 더 자는 것을 택해 아침을 안 먹고 12시 점심시간이 되어야 첫 식사를 했기에 날씬한 몸을 유지하지 않았을까. 물론 아침 출근 후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십여년 넘게 마시고 있지만, 그 시절에는 아메리카노만 마셨고 지금은 간식을 곁들인다는 것 그리고 아침을 먹고 출근한다는 차이점이 그때와 나의 몸매에 어느정도 영향을 준 것 같다. 

 

책 내용중 아침시간에는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대신 허브티,방탄커피 등 마시는 것으로 보내고 12시를 넘겨 씹는 것을 섭취하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금 시작해봐야겠다.

 

진정한 예쁜 몸이 무엇인지 진료실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작가의 지난 경험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진지한 조언이 담긴 책으로 다이어트에 고민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침식사는 간단한 허브티로 점심식사와 저녁식사엔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고, 평상시 늘 달고 다녔던 달다구리한 간식에서 벗어나 차츰 예전의 모습을 되찾고 싶다.

책 곳곳에 권미주 선생님의 사진이 있어 부럽기도했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생각도 불끈 들게한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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