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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어제가 나의 오늘을 만들고 | 기본 카테고리 2021-11-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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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모든 종류의 사랑을 담은 책입니다.

?

"오늘 달이 참 밝네요."

일본의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는 I Love You라는 말을

'오늘 달이 참 밝네요'라고 번역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솔직하고 직설적인 것들을 좇는 사람들...

마음을 에둘러 표현하는 느린 이야기. 하지만 우리들이

이러한 느림의 낭만을 아예 잊어버리진 않았으면 좋겠다.

"가을이 오면, 같이 단풍보러 갈까?"

P.30

?

시간이 나서 마시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마시는 맛있는 커피.

시간이 나서 만나는 게 아니라,

시간응ㄹ 내서 만나는 근사한 당신.

P.67

?

"데리러 갈게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그제야 "아, 이게 바로 착한 시련이구나." 하는 말이

입 밖으로 툭, 튀어나왔어요. 비를 뚷고 나타난 그는

수줍게 자신의 한 켠을 나누어 주었어요.

P.84

?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승자가 아니라, 자주 웃는 사람이

승자라는 우스갯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영 틀린 말은

아니다 싶었다. 수십 년 가시밭길을 걸어야만

나오는 것이 꽃길이라면, 화려한 꽃은 없어도 늘 푸르른

풀길이 낫지 않나 싶다.

P.120

?

인생도, 사랑도 모두 사진 같은 것이었다. 다들 똑같이

살아가는 인생이고 비슷비슷한 사람을 만나 비슷비슷한 사랑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 인생이 소설이 되고, 내 사랑이

영화가 되는 건 어떤 구도와 초첨에서 그것들을 바라보느냐에

달렸다는 것. 조금만 방향을 바꿔서 조금만 다른 곳으로

포커스를 옮겨도 한 편의 명작이 탄생할지 모르니까.

P.138

?

한 피스만 사라져도 완성될 수 없는 것이 퍼즐이고,

열 가지 좋은 일을 해도 한 가지 실수를 하면 모든 것이

엎어져 버리는 것이 인간관계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애써 이어가고자 아등바등할 필요는 없다.

나라는 퍼즐을 완성해 줄 수 있는 꼭 중요한 피스들만

모으면 되니까.

P.140

?

에세이 하나 추천할께요!

?

이 책은 세가지 시점으로 분단이 나눠져 있다.

첫번째는 연인간의 사랑이 담긴 시점.

왜 사랑에 빠지게 됬는지 왜 가슴이 몽글몽글 해지는지

이 부분을 읽으면서 다시금 깨우치고 생각났던 것 같다.

?

두번째는 부모자식간의 사랑

늘 생각하면 아린 부분.

?

세번째는 전체 삶에 대한 사랑 같다.

내가 삶을 대하는 태도, 마음, 감정이

드러나 있는 부분 같다.

?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이 몽실몽실 뭉글뭉글 해지는

감정을 느끼며 한장한장 읽어 나갔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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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21-11-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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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

김병권(부동산아저씨) 저
진서원 | 2021년 11월

사무실에 찾아오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전세가 좋을까요?'

아니면 '매매가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종종 듣게 된다.

나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대출을 받아서 매매를 선택하라고 조언해준다.

P.112

집을 사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

1. 모은돈이 부족해서

2. 투자와 거주를 한 번에 해결하려는 욕심 때ㅔ문.

P.118

실거주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때 최소 집값의 60%이상은 자기 자금으로 준비가 되어야 하고, 대출은 40%미만 이여야 한다. 매달 원리금상환액이 자신의 근로소득의 40%를 넘지 않는 것을 포함한 개념이다.

P126

일반적으로 매매가는 미래가치를 반영하고 전세가는 현재가치를 반영하게 된다.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높다는 것은 현재를 기준으로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뜻이기도 하다.

P.180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투자 대상물을 정할 때, 가격이 높다고 해서 지레 겁먹기보다는 실제 투자금이 얼마인지를 잘 따져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약간 무리를 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

P.195

여전히 책을 읽어도 고민이 된다.

요즘 가장 고민중 하나인 부동산을 구매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이다.

허나 우선 준비해야할 점 하나를 알려준다.

집값의 60%를 자본으로 가지고 있을 것.

10억짜리 집을 매매하려면 내 자본으로 6억이 있어야 하는구나!

우선 차곡차곡 내 자본을 쌓아가면서

집을 어디를 구매해야 할지, 주거인지 투자인지

남편과 상의해서 결정해야 할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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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 김다슬 서평 | 기본 카테고리 2021-11-07 17:49
http://blog.yes24.com/document/153614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짧은 글 에세이가 좋은 건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내 마음에

들어오는 글들이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날엔 이 글이 내 마음에 들어오지만,

어떤날엔 이것보다 저 글이 들어오는 그런 순간들이 있다.

책 한권을 한번에 다 읽지 않아도 목차를 보다가

마음에 들어오는 에세이 제목이 있으면 그 부분만 읽어도

힐링이 되는 순간이 생긴다.

그래서 나는 에세이를 좋아한다.

순간순간 생각을 잊고 싶을때, 순간순간 힐링받기 위해

나는 에세이를 읽는다.

이제는 오해하면 그대로 둔다

김다슬 저
스튜디오오드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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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쓰면 쓸수록 돈이 모이는 가계부] | 기본 카테고리 2021-11-0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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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바라님 유투브 보면서 절약팁, 어떻게 돈 모으셨는지 봤었는데

아바라님의 노하우가 담긴 가게부라니 꼭 써보고 싶었거든요!

저는 2년째 종이가계부를 사용하고 있어요.

어플이나 컴퓨터 말고 손으로 쓰다보면

뭔가 반성이 더 되면서 후회하게 되더라구요ㅜㅜ

소비할때 가끔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는 저를 위해

손으로 쓰는 가계부가 꼭 필요했어요.

가계부가 우선 크기는 크고 얇아서 좋았어요!

어떤 가계부들은 너무 작아서 숫자나 글씨를 작게 써야해서

저한테는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첫 페이지에는 20년 생애 주기표를 쓰는 칸이 있어요

저도 남편과 상의해서 20년 생애 주기표를 작성해봐야 겠어요.

자신의 목표를 글로 쓰면 달성률이 더 높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제게 제일 필요한 것 중 하나인

미니멀살림 리스트!

월별로 어디를 정리하는게 좋은지 미션리스트를 정해주셨어요

함께 정리한다고 생각하면 정리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월별로 있는 목표, 예산과 고정지출리스트!

월별로 정리가 쉽게 되있어서 한눈에 잘 들어올 것 같아요.

특별한 이벤트는 월간달력칸에 넣어두면

미리미리 대비할 것들이 있을 것 같아요.

카드지출과 현금지출이 나눠져 있어서

따로 표기 안해도 좋은 점이 좋은 것 같아요.

빨리 1월이 되서 가계부를 써보고 싶어요!ㅋㅋ

그리고 무지출 체크 칸!

한달에 몇번 성공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ㅋㅋㅋ

그리고 월별로 있는 미니멀살림 리스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설명도 나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혼자서 하려고 하면 막막할텐데 설명도 있어서

더 해볼 용기가 생길 것 같아요.

그리고 외식비를 줄이기 위한 집밥 레시피!

같이 만들어 먹으면서 일주일에 한끼라도 더 줄이기!!

목표 도전!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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