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하늘나무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ksgnl3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하늘나무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2,03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반갑습니다. 같은 책을 만났군요. .. 
새로운 글
오늘 15 | 전체 1695
2007-09-04 개설

나의 리뷰
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 | 기본 카테고리 2022-01-14 16:04
http://blog.yes24.com/document/157568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

이경희 저
다산책방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과학 문명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과연 후세에는 화성이며 달을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올까 하는 의문도 남는다.
이 도서는 제목처럼 현실적인 소재의
이야기 보다는 가상적 상상을 기반으로
꾸며진 내용들을 담고 있다.
어떻게 보면 허무맹랑한 소재일 수도 있고
이런 시대가 올 수도 있겠다 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이끌어 내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6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단편집으로서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소재를 이용해서
집필을 했는지 명확한 의도를 파악하기는
무리가 따르는 내용이다.

제사를 없애는 단체가 직면하게 되는
죽은 조상과 만남.
그 조상을 없애기 위해 그 윗대의 조상을 소환하여
처리하는 발상에 웃음이 자아난다.
결국은 유인원까지 조상에 조상을 끄집어 내는
이야기의 끝에서 한참 머물렀다.
작가는 이 이야기를 왜 썼을까?
뭔 내용인 거지??
그 뒤로 이어진 이야기 역시 명확히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기 힘들다.
한 회사의 직원들이 달팽이 외계인으로
변해버린다는 소재 역시 읽으면서
그 허무맹랑함에 계속 웃음이 생겨났다
이건 소설이라기 보다는
황당한 코믹물 같다는 생각이 짙게 남는다.

도서를 읽고 생각이 깊어지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그저 가벼이 읽고 웃을 수 있는 소재라고 보인다.
상상력이 끝도 없이 왕성한 청소년이
써 놓은 코 웃음이 나는 내용처럼 느껴진다.
내가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깊이 있는 도서는 아닌 것만은
명확하다.
[너의 다정한 우주로부터]라는 제목에서
우주라는 명칭에 너무 깊은 의미를 담아
기대 했었다는 생각을 한다.
액면 그대로 우주일 뿐 것을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국난의 시기에 특별한 형제들의 각기 다른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1-12 16:19
http://blog.yes24.com/document/157470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특별한 형제들

정종현 저
휴머니스트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 역사 중에 가장 많은 핍박과 설움을
받았던 일제 강점기 때의 이야기를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을
끄집어 내는 사건일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같은 민족이면서도 동족을
더 핍박하고 무시하는 친일파 만행은 더욱이
용서할 수 없는 역사적 근거로 알려 준다.
나라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행태에 많은 국민들이 그 당시에는 뼈에 사뭇치는
한을 갖고 살아갔을 것이다.
한 역사를 밑거름 삼아 살아온 지금에도
그 때의 시간들은 분노를 이끌어 내기에 충분하다.

한 어머니의 품 안에서 태어난
형제나 남매라도 각기 다른 길을 향해
갔던 특별한 형제들의 이야기는
현대에서도 많은 생각을 이끌어 낸다.
형은 친일파의 길을 가고 동생은 그런 형 밑에서
밀정의 길을 향해 서슴없이 돌진한다.
귀족으로서 친일파의 길을 가는 편한 길을
버리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한 또 다른 귀족의 모습들.
유일한 단일 민족으로서 우리는
특별한 민족성을 가지고 있다.
어제까지만 해도 원수 대하듯 하던 사람들이
나라의 국난이 닥치면 어깨동무하며
으쌰으쌰 하며 단결성을 무섭게 보여주는
우리의 저력은 어제 오늘 만들어진 것이 결코 아니다.

일제 강점기 때에 뚜렷한 두 부류의 사람들.
편안한 자신의 삶을 위해 강한 자에게
붙어 자신의 안위만을 염원했던 친일파 무리와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도 아낌없이
내 던졌던 투사들.
역사적으로 가장 가슴 아픈 이야기를
품고 있는 시절이기에 나는 일제 강점기 때가
배경이 되는 영화나 소설을 즐기는 편이 아니다.
읽다보면 내 화에 내가 못 이겨 씩씩거리기
일쑤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도서는 최대한 냉철한 지식적 사고로
접근성을 열어 놓았고 그런 이유였기에
읽는데 다소 많은 울분이 튀어 나오진 않았다.

미처 알지 못한 세부적인 내용을 알 수 있으며,
현실적으로 살아갔던 그 시대의
사람들의 시선으로 한 동안 역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해력을 돕기 위한 곳곳에 담겨 있는 사진은
내용을 읽는데 집중을 높여 주기도 한다.
우리의 선조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소신 껏 걸었던 흔적 담겨 있는
이 도서는 충분히 소장할 가치가 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엄마를 미워하면 나쁜 딸일까. | 기본 카테고리 2022-01-07 16:27
http://blog.yes24.com/document/1572284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를 미워하면 나쁜 딸일까

김선영 저
책들의정원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와 딸의 관계는 무어라 딱히
정의할 수 없는 애증이 밑거름처럼
엉켜있는 사이인 것 같다.
딸을 넷이나 낳은 나의 모친도
사는데 바빠 엄마의 역할보다는
아빠를 도와 생계를 위한 일을 우선으로
했던 시절을 살았다.
엄마의 자자란 대역을 맡은 건
큰 딸로 태어난 큰 언니의 몫이었다.
그것을 당연시 생각하며 살다가
언니가 결혼을 하면서 그 안정된 흐름은
서서히 균열이 일어났었다.
언니의 빈 자리는 엄마에게 온전히
향한 무게감으로 다가 갔을 것이고,
전처럼 아빠의 일을 오롯이 도우지 못하는
현실에 부모님은 적잖게 힘든 부분도 있었을 것이다.

막내로 태어난 나는 언니들에 비해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았다.
그러나 엄마가 나를 향한 사랑에 만족한 삶은 아니었다.
다행한 건 아빠의 사랑이 너무 커서
엄마의 사랑이 만족할만큼이 아니어도
그나마 충족한 성장기를 보냈다는 것이다.
모정이라는 아낌없이 주는 사랑덩어리에
우리는 흠뻑 빠져서 살기를 바란다.
사람이 생긴 모습이 다르듯이 각기 다른 사랑의
모양을 갖고 있다는 생각은 깊이 하지 못한 채로..
엄마의 엄마의 엄마의 사랑이 대물림 되듯이
우리는 부모에게 배운대로 사랑을
자식에서 그대로 내려준다.
때리면서 너를 사랑해. 하는 엄마에게서
자란 아이는 때리는게 사랑이라고 믿는다고 한다.

이 도서에는 다양한 상황에 처한 모녀의
애증 관계 이야기들이 서술되어 있다.
내용을 보면서 학창시절에 한 친구가 생각났다.
학교만 오면 누군가에게 욕을 엄청 해 댔었다.
누구에게 욕을 하는 거냐고 하면 친구는 망설이지도 않고
엄마라는 말을 뱉어냈다.
이유인 즉, 실내화를 동생과 오빠 것을 엄마가 세탁을 해 주면서
자신의 것은 절대 세탁을 해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직접 빨아 신어라는 이유였다.
남자였던 오빠와 동생 사이에서 유일한 딸이었던
친구는 내내 엄마와 싸우는 게 일 인듯 보였다.
친구의 입장에서는 속상할 만한 내용이다.
같은 자식인데 아들과 딸을 편애한다는 친구의 말이
틀린 말이 아니라는 생각이었다.

50살이 넘은 딸은 아직도 엄마 앞에서는
주눅이 들어 할 말도 제대로 못한다는 도서 안에
내용을 읽으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50줄에 들어서면서 나는 넉살 좋은 딸로 변신을 했다.
내성적이고 고분고분했던 막내가
이제 엄마에게 투덜대기도 하고 억측소리로 엄마를
놀려대기도 한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저것 보소” 하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보인다.
그런 엄마의 주름진 미소가 싫지 않은 이유로 다가온다.
딸이 있는 엄마라면…
엄마가 있는 딸이라면…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은 것에 이 도서는
다른 이의 삶을 보면서 위안을 삼고 깨달음을 알게 한다.
딸과 엄마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평행관계가 되고
그 평행관계는 한 쪽에 느슨해지므로서
소중함을 알게 하는 진리를 심어준다.
엄마는 할머니의 딸이었던 그 시절이 그리울 것이다.
나도 오랜 세월 후에 엄마의 딸이었던 것이
무척이나 그리울 테니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조선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또 다른 민족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1-05 15:57
http://blog.yes24.com/document/157129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은신처에서 보낸 날들

장길수 저
열아홉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는 탈북민을 새터민이라고 부른다.
한 민족이지만 다른 문화적 사고로
작은 것부터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민족이다.
분단된 민족이 아니었다면 결코
느낄 수 없었을 것들을 우리는 슬프게도 겪으며 살아간다.
누구의 잘못인지 굳이 따지지 않아도
역사적 사실은 무참히 슬픈 현실을 직면하게 만든다.
언론 매체에서 종종 듣거나 보던
북한의 현실은 우리가 직접 겪은 것들이 아니기에
심각한 중요도를 부여하지 않는다.
단순히 다른 나라의 일처럼
그렇게 살아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
사건을 대면할 때만 가슴 아픈 이야기로 받아 들이고
돌아서면 다시 현실에 삶에서 망각하며 살아간다.

조선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 온 또 다른
민족은 전혀 다른 현실에서 희망없는 삶을 살아가도
우리에게 느껴지는 고통은 그다지 크지 않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이
한 구석에서 계속 웅크리고 있었다.
그리고 생각나는 한 사람.
탈북민으로 이 곳에서 새로운 터전을 삼고 살아가지만
마음 한 곳이 텅 빈 것 같다는 말을 종종 했던 사람이었다.
시에서 마련해 준 주거지에서 거주하면서도
공허한 마음을 채울 길 없다던 그 사람은
북한에 아들을 놔 두고 탈북을 했다.
밥을 먹을 때면 김치만 먹던 그 사람은 다른 음식은
입에 대질 않았다.
먹어 보지 않아 맛을 모른다는 게 그 이유였다.
그러면서 멋쩍게 김치가 제일 맛있다는 말로
대신 답을 했었다.

한 달 내내 힘들게 모은 돈은 아들을 데리고 오기 위한
브로커에게 거짐 전달이 되었어도
아들을 볼 수 있을거라는 희망에 그나마
한 가닥 빛을 쥐고 살아가던 사람이었다.
현재는 연락이 끊겼지만 아들을 무사히 데리고 왔을까.. 하는
궁금증이 이 도서의 내용 속에서 머리를 곧추세우고
나를 올려다 본다.
탈북을 할 때 날이 어두운 밤에는 걷고
해가 뜨면 풀 숲에서 숨죽여 숨어 있었다던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현실감을 느끼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모르는 실정을 그 사람의 입을 통해서
들었던 사실은 전혀 다른 나라의 현실로 느껴졌었다.

이 도서에 나오는 내용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면서 그 사람의 허했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인육을 돼지고기라고 속여 팔기도 하고 먹었던 사실.
꽃거지라는 어린 아이들이 장마당을 서성이며
구걸하며 쓰레기를 뒤지는 이야기.
온 가족이 배불리 한 끼를 먹고 쥐약을 먹었다는
가슴 아픈 내용.
분단된 또 다른 나라의 현실은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상이 되어 펼쳐지고 있다.
알려고도 하지 않고 굳이 알고 싶어 하지도 않았던
같은 하늘 아래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민족의 이야기를
이 도서는 속속들이 펼쳐 놓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정치적 리더의 다양한 역사적 사실. | 기본 카테고리 2022-01-04 21:26
http://blog.yes24.com/document/157096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리더의 상상력

심용환 저
사계절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제 쯤이었는 지는 명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부엌에서 이른 새벽부터 아침밥을 준비하던
큰 언니가 갑자기 괴성을 지르며 울기 시작했다.
그 이유가 박정희 대통령이 피살된 사건 때문이란 걸
하루 종일 떠들어대던 뉴스에서 듣고 알았다.
나는 박정희부터 현 문재인 정부까지
참으로 많은 대통령을 거친 세월을 살았다.
끝도 없는 인파속에서 열변을 토하며
선거 유세를 펼치던 노태우, 김영삼 때..
그리고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치 마인드.

총을 들고 서성이던 군인과 마주한 어느 날,
집에 가서 자랑스럽게 늘어 놓다가
큰 언니한테 대나무 회초리로
무지하게 맞은 적도 있었다.
그 때 광주에서는 5.18민주항쟁으로
시민군과 군인이 피비린내 나는 대치 중이었다.
어린 나는 심각성을 모르고 그저 학교를
안 간다는 것만이 좋았던 철부지였다.
욕탕에서 욕조에 물 받아 놓고
신나게 놀았던 기억과 쌀 가게를 크게 하셨던
아빠가 한 밤중에 몰래 하얀 쌀 자루를 어떤
사람들에게 소곤거리며 넘기던 일만
어렴풋이 기억날 뿐이다.

정치에 관해서 넓은 지경과 생각을
갖고 있지도 않으며 그저 감정적으로
나의 생각과 비슷하면 유심히 지켜 봤던 게
고작이었다.
그러다 노사모에 가입을 하고 노무현의 자살(?)은
정치적인 나의 관심을 무참히 말살시켜 버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 뒤로 별로 관심도 없고 정치판에 떠 도는
어떠한 말도 내 신경을 자극하진 않았다.
그러다 이 도서를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다.
머리 무겁게 읽혀지는 내용을 쫓아
지난 시절에 일어났던 사건을 찾아 들어 갔다.

사회에는 다양한 리더들이 그에 따르는
전문성을 갖고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나라의 리더로서 대통령이라는 자리 또한
그에 못지 않은 전문적인 다방면의
지식을 소유하고 있어야함은 자명한 일이다.
이 도서를 통해 지난 대통령의 이력과 업적,
그리고 고초를 통해서 이끌어내고 성장시킨
나라의 경제적 발전과 이념을 엿 볼 수 있었다.
솔직히 표현하지만 한 번밖에 읽어보지 않아서
도서가 말하는 리더의 본질적인 면을
명확하게 알 수는 없었다
그러나 우리가 조선왕조를 들여다 보며
지난 선조들의 발자취를 알아가듯이
이 도서에 담겨있는 내용 또한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범주의 것이라 생각한다.

박정희 때와 김영삼 그리고 김대중이라는
각기 리더로서 마인드가 확연하게 다른
대통령을 거치면서 나라의 크고 작은
사건과 이슈들은 다양한 거름이 되고
교훈을 갖게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