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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계획, 하루에 한 권은 아니더라도 | 티라미슈의 일상 2019-01-1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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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는 무얼 할까?

요 몇 년 동안 

새해를 맞이하기 전 11월부터 한 달 정도를 신년 계획 세우는 걸로 설레이며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글쎄...

아직 세우지 않았다.

눈 앞에 작년에 붙여놨던 계획표를 뜯어내며 찬찬히 살펴보니

리뷰와 여행은 딱히 지켜지지 않았다. 작년에도 제작년에도.

그래도 다른 건 얼추 지켰으니 60퍼센트 정도는 지킨 것 같기도... 후하게 준다.


신년부터 미루다니

정신 차리자.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니토리 고이치 저/이소담 역
은행나무 | 2016년 02월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2

니토리 고이치 저/이소담 역
은행나무 | 2016년 02월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3

니토리 고이치 저/이소담 역
은행나무 | 2016년 08월

 

도서관 사서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고 있다.

이틀에 한 권

오늘(12시가 넘었으니 어제군)은 도서관에 들르지 못해서 4권을 빌리지 못해 이러고 있다.


<고양이>를 읽으려고 빌려 놓은 것이 있으나 이걸 읽으면 아마도 밤을 샐 것 같아 아끼고 있다.


             

올해는 여행도 다니고, 책도 많이 읽자.




막내 언니는 내게 노후까지 할 수 있는 자원봉사를 신년 계획에 넣으라고 하는데

뭐가 있을까?             

         

아까 언니랑 통화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건


집 거실에 책을 두고, 

차도 마실 수 있고

일주일에 한 두 번 도서관으로 개방해서

아이들이랑 사람들이 들어와서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고~ 

읽다가 궁금한 거나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기도 하고~~ 


동네 사랑방처럼 이렇게 살면 좋겠다고 했더니 언니도 좋은 생각이라고 한다.

어디까지나 생각...


이번에 신년 계획과 장기 계획을 함께 세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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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씨앗으로 싹을 틔우다니 대단한 걸 | 티라미슈의 일상 2019-01-1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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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 믹스 뒤에 유리잔 안에 들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사진을 찍다가 궁금해서 언니한테 물어보니 
아보카도 먹고 나서 남은 씨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무슨 용도로 사용하려고 그렇게 두었는지 물어보았죠?

갑자기 저를 작은 방으로 안내합니다.

작은 방에 자라고 있는 녀석도 
저렇게 물에 며칠 담가 둔 씨로 키운 거라고 합니다.

언니집에서 느낀 건
소소한 일상의 행복감

저기 유리잔 밑에 뜨개질 받침을 놓고 사진을 찍는 저에게
언니는 그 사진으로 뭘 할거냐고 묻습니다.

내 블러그에 올릴 거라 했더니,
언니가 제게
그건
남을 속이는 사기라고 하네요.
...
한참을 언니를 멀뚱멀뚱 쳐다봤네요.

자기가 짠 받침이 아니라 산 거라고... 남들은 자기가 뜬 줄 알 거 아니냐고. 

우하하하
웃다가 눈물 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진실을 씁니다.

사기 아니죠?

참고로
우리 언니가 직접 짠 건 제일 아래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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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언니가 구워 준 호떡 | 티라미슈의 일상 2019-01-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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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25일

ㅎㅎ 막내언니는 심심하면 집에서 직접 호떡 만들어 먹는다고 자랑하더니, 드디어 저도 먹어봤답니다.

항상 정갈한 언니네 집, 나도 집에서 호떡을 만들어 보았으나 역시 언니랑은 차원이 다른듯 합니다.

언니 만드는 걸 옆에서 사진으로 찍으면서 

여기 회사에서 언니한테 상 줘야겠다고 호호거리며 수다를 떨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둘이서 거실에 앉아서 호떡을 앞에 두고 연출을 하며 사진을 여러장 찍었으나 민망해서 올리지는 못하고 만드는 과정만 기록으로 담아봅니다.

누군가 우리를 봤다면 얼마나 가관이었을지... 

어쩌면 '저렇게 노는 것도 보기 좋구나.' 하고 말했을 수도...















언니, 고마우이~ 

형제자매가 있어서 행복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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