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mkktk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mkktk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mkktk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25
2007-01-19 개설

기본 카테고리
숨 쉬는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1-09-10 12:4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0505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가슴이 먹먹하였다. 땅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인간인데 이제는 바다까지 오염되는 일들을 죄책감없이 벌이는 것 같았다. 빨대가 꽂힌 거북이 코와 플라스틱 패트병을 먹고 죽은 바닷속 생물들, 바다에 둥둥 떠 다니면서 바다생물들한테 죽음의 보자기가 되는 각종 부표들이나 양식업의 그물들을 바다에서 건져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북극곰의 서식지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지금의 세태들은 우리 후손들이 고스란히 물려받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데 가슴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오죽했으면 국어선생님들이 환경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하려고 이런 글들을 쓰셨을 까 하는 마음에 나부터가 실천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지금의 시대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1회용품 사용이 더 넘쳐나고 있고 주변이 더 오염되고 있는 현실 앞에 "나하나 쯤이야" 라는 마음보다" 나만이라도" 하는 마음으로 환경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