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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께서 이르시되 2부 4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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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임께서 이르시되 2부 4권 (완결)

짜오 저
고렘팩토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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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 <임께서 이르시되> 2부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 이렇게 보내기 너무 아쉽습니다. 정말 깔끔한 마무리지만 교와 이문이 마지막 생을 함께하는 모습을 더 보고 싶어서요. 물론 두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서로를 위하면서 잘 살겠지만은 이걸 상상보다는 직접 글로 보고 싶은 게 독자의 욕심입니다^_ㅠ 구성, 필력, 스토리, 캐릭터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소설이고, 문체가 설화스타일로 개성있지만 읽기는 좋아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목도 정말 딱이고요.
사랑가 챕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염라와 왕모, 이문과 소교의 이야기를 통해 사랑에 관해 끊임없이 얘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교가 이문 곁에서 멀어지지 못하겠다 함께하겠다 결심한 것도 이 챕터입니다. 훈훈.
마지막 고난은 만만치 않지만 결국 잘 이겨냅니다. 상제 잘가라,,, 마라파순,,, 무섭게 생겼지만 이문 혼 지킬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요,,,,
드디어 현재에 안온하게 함께하게 된 두 사람!! 정말 축하합니다.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호산가서 여우들이랑도 가끔 놀아주시고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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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께서 이르시되 2부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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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임께서 이르시되 2부 3권

짜오 저
고렘팩토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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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 <임께서 이르시되> 2부 3권 리뷰입니다. 이문은 교를 더 마음에 품고 만나보자고 청합니다. 하지만 교는 하늘과의 연을 끊고 살아난 이문과 만나지 않고 그저 곁에서 바라보겠다고 결심한 탓에 그를 밀어냅니다. 이문은 제게 아무것도 말해 주지 않는 교에게 서운해 하며 저 나름대로 교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러다 식귀를 마주치고 두 사람은 목구멍속세계로 들어갑니다. 두 사람은 계속 갈등하다 이문이 요괴에게 다치자 그를 엎고 샛별을 따라 왕모의 화전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이문은 다친 팔을 치료하고 두 사람은 몸을 회복하며 다시금 마음을 열어 서로를 아낍니다. 그러다 교는 문득 이곳이 목구멍속 세상임을 깨닫고 자신이 쫓아온 샛별을 검으로 배어냅니다. 그리하여 나온 곳은 식귀의 몸밖, 저승이니 일석이조였죠. 왕모에게서 염라가 요구한 배와 고욤을 받았고, 염라의 정인까지 저승에 한번에 모셔오게 됐으니 말입니다. 정말 짜릿했습니다. 온천에서 두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던 일도 잊지 못할 겁니다.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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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께서 이르시되 2부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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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임께서 이르시되 2부 2권

짜오 저
고렘팩토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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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 <임께서 이르시되> 2부 2권 리뷰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멈출 수가 없어서 밤 꼴딱 새며 읽었습니다. 이문은 기억이 없어도 이문이라 교를 아주 가만 두지 않습니다. 흡족했고요?ㅎ 본격적인 스토리 진행도 착착 잘 되어갑니다. 적패지에도 오르지 않은 녹산의 존재를 확인한 교는 이를 따지러 저승으로 향합니다. 육신은 사람이기만 한 이문도 함께 가기 위해 그의 꿈을 통해 가기로 하고요. 그러다 이문의 꿈속에서 항아가 되어 용인 이문과 사랑을 나누기도 합니다. 그저 꿈일 뿐이라기엔 너무도 사실 같아서 혼란스러운 교에게 수천은 모든 것이 과거이자 현재며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합니다. 근래 시간이란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떠오르며 아주 흥미진진했습니다. 오래전 교와 이문이 지상에서 만난 것이 최초이자 최초가 아니기도 한 거니까요. 곡절 끝에 저승에 도착한 교는 염라와 마주합니다. 그는 용과 하늘의 연을 끓을 방도를 알려줄 테니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하고요. 여기서도 염라가 시간이 일렬로 늘어선 게 아니라고 합니다. 덕분에 시간이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한 교는 이문의 혼백과 손잡고 저승을 벗어나며 꿈에서 깹니다. 곁에서는 왜 우냐는 다정한 물음이 들려오고요.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부디 두 사람이 행복하기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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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께서 이르시되 2부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2-12-2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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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임께서 이르시되 2부 1권

짜오 저
고렘팩토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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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 <임께서 이르시되> 2부 1권 리뷰입니다. 밤늦게 1부 완결 보고 도저히 멈출 수가 없어서 잠 아껴서 1권을 다 읽었습니다. 2부 배경이 현대라 예상은 했었지만 대뜸 인터넷 게시판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배경설명이 뭘까 싶어 작가님 구성에 박수를 쳤습니다. 여기서 부터 빨려 들어가서 교와 이문이 다시 마주치고 결국 동거(...)까지 하다니 정말 흡족하고요. 그래봐야 이문의 지난했던 환생들을 생각하면 오직 눈물 뿐입니다. 미친 상제...진짜 이문한테 왜 그래ㅠㅠㅠ 녹산이한테도 그러고 싶냐...진짜 하늘이란 것이 악의 축이 따로 없습니다. 둘이 다시 만나기만 한 걸로도 일단 한숨 돌리기도 했고, 앞으로 두 사람이 과연 평탄하게 함께할 수 있을까 싶어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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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께서 이르시되 1부 5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2-12-2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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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 저
고렘팩토리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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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 <임께서 이르시되> 1부 마지막권 리뷰입니다. 방금 책장을 덮었습니다. 마지막의 충격이 너무 커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리뷰 참고 하실 분들은 스포 주의해 주세요. 4권부터 너무 행복하기만 하길래 (작은 곡절은 있었지만) 내내 불안했는데 결국... 이 사달이 나네요. 교야ㅠㅠ 이문ㅠㅠ 아이고... 이걸 2부까지 다 나온 다음에 봐서 천만다행입니다. 진짜 마음이 천갈래만갈래로 찢어지네요. 2부가 어떻게 전개될 지 가늠도 안 가고요. 그저 1부 결말의 여파만 계속되어 멍하네요. 사람으로 그냥 서로 위하면서 살고자 했을 뿐인데 결말이 이렇다니 너무 처참합니다. 부디 2부에서는 두 사람이 오롯이 행복해지길 빌고 또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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