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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이라도 좋다. 사진이 전해주는 따뜻함. | ☆하고싶은말 2021-01-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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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를 하나 보았다.

보면서, 아직도 따뜻한 사람들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자의 클릭수를 늘리기 위한 '주작'이라는 이야기도 들린다.

 

물론, 그러면 안되겠지만

속으로 '주작'이면 어떠냐!!! 저런 상황이 너무 따뜻해 보이는걸..

참 잘만든 주작이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긴, 작년에 라면을 훔치던 부자의 사연에 경찰관이 인터뷰 도중에

눈물흘리는 장면을 통해서 많은 시청자들이 같이 눈물을 훔쳤는데

그 '부자'들의 자작극들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경찰관의 눈물이 희석되긴 했지만

적어도 그 순간만큼의 경찰관의 진심어린 눈물은 우리들에게 전해졌기 때문에

부자의 자작극과는 별개로 느껴졌다.

 

이번 서울역 노숙자에게 선행을 베푼 어느 신사의 모습은

각박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사진임에는 분명하다.

'주작'이건 아니건 상관없다.

사진이 전해준 위로면 충분하다....


 

기사원문 보기

http://www.hani.co.kr/arti/PRINT/9793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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