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OcOgOOn의 인생이야기
http://blog.yes24.com/cocotaij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OcOgOOn
밤하늘의 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26
전체보기
☆하고싶은말
☆일상다반사
☆독서 _ ing
☆서평단결과
나의 리뷰
★에세이시서평
★역사종교서평
★인문심리서평
★일본소설서평
★국내소설서평
★국외소설서평
★경제경영서평
★정치사회서평
★자기계발서평
★만화웹툰서평
★음악문화서평
★자연과학서평
★인물동물서평
★여행언어서평
★내가읽었던책
★체험단
★한줄평
☆영화관람평
★음악감상평
☆전시공연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윤동주문진 서강대교 고래구름 검사의죄 남양주의밤 유쾌한연어 사당광안리 소향콘서트 실무에바로쓰는일잘러의엑셀데이터분석 이예준
2023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전체보기
떡볶이 | ☆하고싶은말 2022-11-18 12:27
http://blog.yes24.com/document/171553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떡볶이에 진심인편이다. 아니 심각하게 진심이다. 한때는 주3을 먹어야 직성이 풀렸고 매운음식을 먹으면 땀범벅이 되어서 피하면서도 떡볶이를 먹을때 땀으로 샤워를 해도 상관없을 만큼 진심이었다. 그래서 엽떡도 먹을 수 있었다. 새로 생긴 떡볶이 집은 무조건 가야만 했다. 그래야 나의 금단(?) 증상이 사라질테니까.

 

지금은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떡볶이는 늘 옳다. 그래서 즐겨 먹는다. 여전히 땀을 흠뻑 젖을 만큼 매운것에는 쥐약이지만 떡볶이를 먹는 순간만큼은 그것마저도 너무 좋다. 물론 보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오늘 점심은 그래서 즉떡! 여의도에 맛집이라고 소문난 곳인데! 역시나 사람이 문전성시~간만에 땀흘리며 맛있게 먹으니...옛기억이 난다. 그때는 진짜 왜그렇게 떡볶이를 먹으러 다녔는지...ㅎㅎㅎ 세월이 흘러 시대가 변해도 떡볶이 만큼은 그대로 였으면 좋겠다. 그 추억을 늘 간직하게 말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9        
진행중인 이벤트
최근 댓글
논어에는 정말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격.. 
보통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는 인색한.. 
그러게 말이죠. 다음번에 도전하셔도 .. 
정신적으로 얼마나 힘들었으면 몸이 저.. 
저도 감명깊게 읽은 책이에요. 한때 .. 
오늘 15 | 전체 106743
2012-12-1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