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OcOgOOn의 인생이야기
http://blog.yes24.com/cocotaij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OcOgOOn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보고, 듣고, 느낀것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4,10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하고싶은말
☆흔적남기기
☆시선밖으로
☆오늘의와인
☆냥이이야기
☆넷플릭스온
☆상품어때요
☆독서 _ ing
☆서평단신청
☆서평단결과
나의 리뷰
★에세이시서평
★역사종교서평
★인문심리서평
★일본소설서평
★국내소설서평
★국외소설서평
★경제경영서평
★정치사회서평
★자기계발서평
★만화웹툰서평
★음악문화서평
★자연과학서평
★인물동물서평
★여행언어서평
★한줄평
☆영화관람평
★음악감상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불멍 구보.뜀 철학과종교의세계사 삼고양이 분양.고양이분양 샤토레스까노 오늘부터달리기를합니다 별자리로읽는조선왕조실록 자신있어아이패드 와인너머더깊은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음악감상평
역주행의 신화 브레이브 걸스 '롤린' 다음은 '운전만해'다! | ★음악감상평 2021-03-16 16:07
http://blog.yes24.com/document/140258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CD]브레이브 걸스 (Brave Girls) - 미니앨범 4집 : 롤린 (Rollin’)

브레이브 걸스
Stone Music Entertainment | 2017년 03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2021년 10대 군가에 포함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역대급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

2011년 데뷔한 '브레이브 걸스'가 10년만에 빛을 보고있다.

물론, 당시에 데뷔한 1기 멤버들 중 지금 남아 있는 멤버들은 없지만,

당시에 '아나요'를 참 인상깊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잊어진 가수였는데,

최근 유튜브 급상승 영상으로 보이기 시작하더니

'브레이브 걸스'만 나왔다면 기본 몇십만은 찍는 대세의 걸그룹이 되었음은 물론이고,

역주행곡의 신화 '롤린'은 나온지 4년만에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는 등

현재 대한민국 최고의 대세 걸그룹이 되었다.

 

그녀들이 더 위대해 보이는 건 단순히 '존버'를 해서만은 아니다.

'노래'가 기본적으로 좋은 것도 있겠지만, 

잘나가는 가수들은 잘 찾지 않은 군 부대 위문공연장을 지난 3년동안 수십차례 찾았다.

그냥 찾은 것도 아니고 무대에서 늘 웃는 모습으로 공연을 했다는 것이다.

브레이브 걸스가 군 부대 위문공연에서 '롤린'을 부르는 영상만 짜집기 해도

'2시간'이라는 시간이 나오는 것만 봐도 엄청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백미는 '해병대 1사단'

백령도에 위치한 해병대 1사단은 왕복 12시간 넘게 걸리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찾아가서 그들을 위로해주고 함께 즐겼던 모습들이 공개되면서

그녀들이 왜 뜰 수 밖에 없었는지를 증명해 내고 있다.

 

'브브걸'의 모습은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언제가는 '보상'이 주어진다는

아주 지극히 단순한 '진리'를 보여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금은 그런 당연한 '보상'들이 당연한 세상이 아니기에..

 

개인적으로는 '롤린'이라는 노래도 좋아하지만

최근곡인 '운전만해'라는 노래도 좋은 것 같다.

특히, 아침 출근길이나 늦어진 퇴근글 강변북로를 달리면서 듣다보면

괜스레 센치해진다. '롤릴'으로 좀 더 하고 '운전만해'로 그 기세를 이어갔으면 좋겠다.

 

역주행 하기 5일전만 해도

그만두고 카페를 차려야 하나? 고민하는 브브걸이

일주일이 지나,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맞일 할 수 있었던 건.

그녀들의 진심어린 무대들이 모여 이룬 결과라고 생각한다.

 

브레이브 걸스! 흥하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7        
이소라 _ 안녕 | ★음악감상평 2021-02-06 13:44
http://blog.yes24.com/document/137791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중고]이소라 - 5 Sora`S Diary


기타제작사 |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2002년. 나의 스무살, 그때는 몰랐던 것들을 이제는 알게 되는 감정. 헤어짐에 너를 묻다. 안녕.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소라 _ 안녕

 

싱어게인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유명하지 않은 그들이 부르는 유명한 노래를 듣는 것을 좋아했다.

 

이소라의 안녕을 선곡한 참가자가 있었다.

색깔 가득한 그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생각보다 잘 부르는 모습에 원곡이 생각이 안났다.

그래서 다시 원곡을 찾아서 들었다.

 

이소라의 안녕.

원곡을 듣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이소라가 말하는 "이제는 안녕"에..

지하철에서 헤어졌던 그녀가 생각났다.

 

눈물로 포옹하는 그녀가..

나에게 "이제는 안녕"이라고 말했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닫는다.

 

그리고

그녀가 '안녕'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을..

모든것이 '눈물'이었던 우리의 사랑이...

 

더 이상 '아픔'으로 남아있지 않기를...

"이제는 안녕"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영턱스클럽 3집 하얀전쟁(1997) 리뷰 | ★음악감상평 2020-07-04 17:16
http://blog.yes24.com/document/126865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중고]영턱스클럽 (Young Turks Club) - 3집-하얀전쟁 (미개봉)


기타제작사 |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인기의 정점 2집 이후 반년만에 나온 3집은 퀄리티가 떨어질 밖에 없었고 영턱스클럽은 이 앨범을 기점으로 인기가 하락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영턱스 클럽 3집 _ 하얀 전쟁 정보 (멜론 펌)


영턱스 클럽 3집 [하얀 전쟁]

1997년 겨울에 발매되었다.


이때는 1기 멤버인 임성은이 빠지고

2집부터 활동한 박성현을 포함한 최승민, 지준구, 송진아, 한현남 등

남3, 여2의 5인조 혼성그룹이었다.


1집 [정]이 대히트를 치면서

대한민국 대표적인 혼성그룹으로 급부상하면서

2집때까지는 인기를 이어갔지만 3집 [하얀전쟁]은 큰 빛을 보진 못했다.

물론 10위권 이내에 순위는 들었지만

1, 2집에 비해서는 매우 아쉬운 수준.


사실상

3집 이후로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


▲ 영턱스클럽 3집 테이프(TAPE) _ 앞면


개인적으로 영턱스 클럽의 노래를 참 좋아했다.

제작자 였던 "이주노"는 이때만 해도 YG 양현석보다 더 잘나가는 제작자였다

1996년의 영턱스클럽의 인기는 H.O.T를 능가했다.


실제적인 데뷔곡이었던 '정'의 인기는 남녀노소가 다 흥얼거릴 정도로 대단했다.

인기의 최정점이었던 '임성은'이 탈퇴하면서 인기세가 꺽기긴 했지만

2집의 타이틀곡이었던 '질투'도 인기가 상당했다.

임성은 대신해 들어온 '박성현'이 꽤 노래를 잘했다.

특히 2집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타인'이 수록된 앨범이라 가장 애착이 갔었다.


하지만, 3집에는 이렇다할 좋은 노래가 보이질 않는다...

데뷔한지 1년이 조금 넘은 시점 3번째 앨범을 내는

짧은 시간에 많은 앨범을 내면서 앨범에 대한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졌다.

당시에 많은 그룹이 반짝 인기에 많은 앨범을 내면서 사라져가는걸 그대로 답습한다.


영턱스 클럽의 3집은 

그 인기의 정점에서 퀄리티 낮은 앨범을 내면서 3집이후로 하락세를 걷게 되는데..

당연히 좋은 노래가 수록되길 기대하기가 어렵다.


▲ 테이프 A면
▲ 테이프 B면

타이틀곡인 [하얀전쟁]은 앨범이 겨울에 나왔기에 딱 어울리는 정도의 곡? 

이 정도이 평가가 가능할 것 같다.

신난다~정도로 그냥 평타수준의 곡.


근데 더 나쁜건

수록된 타이틀곡 외의 11곡 중에 좋은 노래가 눈에 띄지 않는 다라는 점이다.


그나마

내가 영턱스클럽 노래중에 가장 좋아했던 노래 [타인]과 비슷한 노래가 

있다는 것! 그 노래가 [친구가 될게]이다.


[친구가 될게]는 [타인]처럼

발라드유형의 노래로 메인보컬인 박성현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마음이 포근해 지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좋다.

진짜 이 노래가 없었다면 3집은 최악의 앨범이었을 것이다.


[dream], [우연이 준 선물], [졸업의 눈물], [어느 프로포즈], [난 더 이상 친구가 아니야],

[더 데이], [Come Back To Me], [그해 겨울은 따뜻했지], [돌아와] 

등 수록곡의 제목인데...

솔직히 제목은 디~~게 감성적인데....

노래가 제목을 못 따라가네.......


너무 아쉬운 앨범인 것 같다.


▲ 영턱스클럽 3집 컨셉


영턱스클럽 3집이 겨울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컨셉도 지금보면 굉장히 촌스러운 딱 90년대 고급진 겨울 스타일의 컨셉이다.


언뜻보면 꽃보다 남자 A4 확장판 같기도 한데...

귀여워 보인다..ㅎㅎㅎㅎ


이후로 영턱스클럽이 8집까지 내는 등 

오랜시간 꾸준하게 활동을 하는 거 보면..

그래도 생명력은 긴 그룹이긴 했다...ㅎㅎㅎ


▲영턱스클럽 3집 하얀전쟁 무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UP4집 - 形(1998) _ 테이프 리뷰 / 유피의 마지막 앨범 | ★음악감상평 2020-06-18 23:47
http://blog.yes24.com/document/1263379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중고]유피 (Up) - 4집 - 形 (미개봉)


기타 제작사 |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한 시기를 풍미했던 혼성그룹 유피의 마지막 음반. 4집의 테이프를 소개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유피 4집은

1998년 8월 12일에 발매되었다.

유피의 데뷔가 1996년 이니까

만 3년만에 4장의 앨범을 낸 셈.

 

사실, 2집이 초대박을 기록한 후

이후 3, 4집이 아무 준비없이

너무 급하게 나온감이 있다.

그래서 인지 앨범의 완성도가 많이 낮다.

 

그나마 노래좀 부르던 남성보컬 [김용민]의 탈퇴로

메인보컬로 [이해정] 혼자하기엔 역부족..

대신 [이켠]이 투입되면서..

컨셉을 귀여움으로 돌파하려는 듯 보였다.

 

여튼 4집을 마지막으로

유피를 더이상 볼 수 없게 되어서 아쉬웠다.

 

유피 4집의 타이틀곡인 [그때 그 시절]

2집의 초대박곡인 [뿌요뿌요]와 비슷한 컨셉으로 따라한 것 같은데..

사실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 유피에겐

더이상의 인기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 때 이미 음악계가

혼성그룹은 저물고(쿨 제외)

HOT, 젝스키스, SES, 핑클과 같이

남성, 여성 그룹의 아이돌 문화가 자리잡기 시작했기때문에..

특별함이 없다면 성공하기 힘들었다.

 

여튼, 타이틀 곡외에

개인적으로 [정글의 법칙]이 더 좋게 들렸다.

후속곡으로 활동하긴 했는데 반응이 그닥이였다.

 

그 외 다른 곡들은 솔직히..

그다지 기억이 남지 않을 정도로..

곡이 별로다..

 

그나마 [산타의 기적]은

3집때 너무너무 좋아했던 곡이였는데..

왜 다시 4집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좋다....

(김용일이 탈퇴했음에도..그의 목소리가....)

 

앨범 컨셉이

차이나 풍의 모습인데..

이 모습조차도 2집때 뿌요뿌요의 느낌을

많이 따라가려는 모습이다.

 

메인보컬인 이해정이 이때 20대

나머지 3명이 10대 중반이였는데..

아마도 컨셉을 어리고 귀엽게 가고 싶었는데...

그게 고스란히 음악에도 반영이 되어서..

음악수준이.....어리다...

 

암튼 한 시기를 풍미했던..

유피의 마무리는...

이렇게 평범하게 마무리 되었다...

너무너무 아쉽다..ㅠ.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핑클 1집 - blue rain(1998) _ SES와 양대산맥을 이루던 걸그룹의 탄생 | ★음악감상평 2020-06-03 21:50
http://blog.yes24.com/document/125759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CD]핑클(Fin.K.L) 1집 - Fine Killing Liberty

핑클
대영에이브이 | 1998년 10월

음악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 1998년 5월 12일 한국가요계에 또 한팀의 걸그룹이 탄생한다.

 

1997년 SES는 데뷔앨범으로 대히트를 쳤다.

SM은 명실상부 남,녀 최정상급 걸그룹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대항하고 HOT는 젝스키스가 대항마로 나섰고,

SES의 대항마는 대성기획의 4인조 그룹 핑클이다.

 

대성기획의 젝스키스는

솔직히 HOT 비해 다소 떨어진 느낌이긴 했으나

핑클은 데뷔곡인 [블루레인]이 기대에 못미치긴했으나

후속곡인 [내 남자친구에게],[루비]가 공중파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얻으면서 SES와 버금가는 걸그룹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2. 차별화되 걸그룹 핑클

 

풀 네임 파인 킬링 리버티.

즉, 자유를 억악합는 모든 것을 끝낸다라는 다소 거창한 뜻을 품고 있는

핑클은 당시 남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받았는데..

 

메인보컬의 옥주연은 진짜 노래는 끝내주게 잘했지만..

외모적으로 평가를 받지는 못했고

 

당시, 얼짱출신의 이진

그리고 의대생을 꿈꾸던 성유리

타 기획사에서 연습중이던 이효리가

다 한가닥 하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그들만의 특색(?)이 다 달라서 여러남성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R&B라는 차별화된 타이틀곡 [블루레인]

댄스판이던 당시의 가요계에선 특이하다고 생각할만 했으나

생각만큼 인기를 받았던 것은 아니다.

당시 비맞으면 노래부르던 뮤직비디오만이..

기억에 남을뿐이다.

 

 

3. 믿고 듣는건 옥주연 뿐이로구나..

 

1집 중에 그나마 들을만 했던건..

 

앞서 언급한 3곡이 사실상 다 인것 같다.

혹시나 띵곡이 있을까 싶어서...열심히 들어봤지만...

[블루레인],[내 남자친구에게],[루비]가 ...다인것 같다.

 

옥주현이야 그 당시 이문세의 별밤에서 이미 가창력으로

먹어준적이 있었기 때문에 의심할 여지 없었고

이효리가 연습생이여서 그나마도 서브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가창력으론 SES에 안된다는 둥

외모 + 가창력으로 많이 싸웠던 기억이 있다.

 

1집 앨범은 약 30만장이 나갔다고 한다.

그 해에 KMTV 가요대전과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의 한 획을 그을 레전드 걸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즐거운 독서 되세요 
우아.. 대단하세요.. 박수를 보내.. 
와.. 정말.. 많이 자랐어요..^^ 
일단 대장냥이님의 자태가...너무 곱.. 
신체 건강한 몸인 듯 한데도 달리기를.. 
많이 본 글
새로운 글
오늘 17 | 전체 43685
2012-12-1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