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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코코아를 | ■拔萃抄錄 2022-06-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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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요일에는 코코아를

아오야마 미치코 저/권남희 역
문예춘추사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My dear best firend, Mary. 옴니버스형식의 12가지 스토리를 통해 1편의 코코아가 12편의 코코아로 따스해지기를~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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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ear best firend, Mary. 잠시 헷갈렸지만 마지막 장을 덮고보니 이해가 감직도 하다. 만약 내가 생각하는 게 맞다면, 본문 초반, 목요일이면 규칙적인 시간, 정해진 지정석에 얹아 코코아를 찾는 고객인 Mary가 앞치마를 두른 마블카페 정직원, 와타루에게 호감을 갔을까는 확신할수 었었다. 당연이 와타루는 Mary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와타루를 앞에두고 쓴 best firend가 와타루에게 보여주기위한 본인 이름인 Mary라는 사실을,


이에 반해 와타루는 적혀진 그 이름이 남성명사가 아니고 다행이도 여성명사이기에 남친에게 쓴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안심한다. 하지만 Mary는 정작 자신의 이름이며 이를 와타루에게 보여주기위한 작가의 트릭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아닐수도 있지만~


저녁 06시 10여분부터 10시 30분까지 차분히 첫장을 펼쳐서 간간히 의미심장한 문장, 또한 내 취향의 좋아하는 문장들을 문구들을 체그하며 정리하는 시간까지 더해서 꼬박, 마지막 장까지 첫편의 목요일에는 코코아를에서 읽은 코코아로 따스해지기를을 읽고 마지막의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를 읽으면서 옴니버스 형식의 스토리 연관성을 이여보며 저자의 아기자기한 구성을 그려봤다. 본문엔 총 12가지 만남과 인생이 각각의 플륫이지만 연관성으로 그려진다.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첫장의 코코아를 통한 만남이 내 생각대로 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다. 
#목요일에는코코아를 #Brown /Tokyo
#참담한달걀말이 #Yellow /Tokyo
#자라나는우리 #Pink /Tokyo
#성자의직진 #Blue /Tokyo
#만남 #Red /Sydney
#반세기 #로맨스 #Grey #Sydney
#카운트다운 #Green /Sydney
#랄프씨의 #가장좋은하루 #Orange /Sydney
#돌아온마녀 #Turquoise /Sydney
#당신을만나지않았더라면 #Black /Sydney
#삼색기의약속 #Purple /Sydney
#러브레터 #LoveLetter #White #Tokyo



중간중간 등장인물들이 흥미롭게 이여나갔다. 그 중에 인상적인 인물들중에는 살림살이보다 상하관계의 직장생활하는게 적성인 엄마, 그렇다고 남편 테루에게 대놓고 말할 수 는 없다. 또한 같은 학부모 맘무리들이 제일 무섭다는 엄마는 동료를 규정하는 커무니케이션이 서툴기는 하지만 무슨 문제랴, 남들 와이프와 서툰 관계가, 다행이게도 남편은 투잡 살림이 적성이 맞아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드는 부분이다. 


직장 선배가 20대의 마지막을 이렇게 보낼수 없다며 사표를 던진다. 가고싶은 기리홀리를 위해, 다행스럽게도 주인공은 20대 중반이니 아직 나에게는 몇년의 기회가 있다고 위안하지만 시간은 화살이리니. 사견이지만 안타깝게도 청준의 시간은 짧고 지나고나야 그 시절이 얼마나 황금이었던지 알게 된다. 오늘도 뉴스에 이런 흘린 땀조차 향기로운 꽃같은 10대 중후반 20대를 경찰에 쫒기며 보내는 청춘들이 많은듯 하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이 왜 비극인지 안다면 얼마나 좋으랴 싶다. 주인공처럼 그곳에 가면 분명히 내 인생을 걸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다. 아직 젊고 건강하고 별로 낮도 가리지 않는다. 있을것이다 멀리서 응원한다.


#이혼남이기는 하지만 사랑한다면 뭐가 문제랴 좋은 사람인가 아닌가가 문제리, 여기서 말하는 Something four는 Mother Goose의 곡에 등장하는 오래된것, 새로운것, 빌린것, 파란것을 말하는 것으로 결혼실때 신부가 지나면 행복해 진다는 전설의 행운품들이다. 종교적으로도 전해지는 것으로 본문에서 주인공은 4가지중에 세가지는 준비했는데 나머지 한가지를 분비하지 못했다. 즉,
#오래된것 #엄마의진주목걸이 ~
#새것~은 #레이스손수건
#빌린것~은 언니가 결혼식때 사용한 #긴장갑
#나머지 정하지 못한 파란것
은 평소 친구사이지만 오금 오해속에 있는 친구가 본심을 알고 준비줬다. 역시 자주 만나 대화를 나누야 오해도 풀리고 가까워진다. 사람들이 #만나라



#운명의붉은실~이란 무엇인가, 그보다는 왜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이혼들을 할까? 주인공은 의구심을 품으며 나도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고민한다. 알다시피 영원한 사랑이란 몹시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인생을 보면 매우 간단한 일이기도, 운명의 붉은 실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결국 사랑은 승리하게 돼 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임을 이야기한다.
언젠가 읽은 구절이 생각난다.

이 세상에 특별한 사랑은 없다고. 단지 평범한 사람들이 만나 특별한 사랑을 나누는 것이 사랑이고 결혼이며 삶임을, 즉 본문처럼 우린 운명으로 이미 열결된 특별한 상대를 사람들은 계속 찾는 것이 삶이라고 주인공도 말하고 있다.



#여기 어주 어렸을때부터 초록색을 좋아하는 소녀가 있다. 멀마많큼 좋아하는지 부모에게 조차도 이해하지도 이해받지도 못하는 소녀의 이야기. 결국 소녀는 우울한 시간을 거쳐 아름답게 성장한다. 주인공은 좋아하는 초록색 속을 이해해주는 또다른 주인공을 만나 초록색깔속의 다양한 색들의 의미를 공감받게된다. 이 색들은 기쁜일도, 즐거운일도, 외로운이도, 화나는일도, 사랑도, 열정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소녀가 성장해 
시드니 로얄 보타닉가든 식물원의 거대한 초록색 식물그림과 죠우를 경험한다. 웅장한 생명력의 단한장의 그림, 누군가에게는 별것이닐지라도 누군가의 인생을 크게 바꿀수 있다는 사실, 즉 우린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상을 좋아하는 여성의 인생길을 통해 그런 진실함은 식물의 마법을 통해 이루어진다. 간절하면 이루어 진다는 사실은 마법이고 사실이며 아름다운 언어이기도 하는 느낌이 든다. 강력한 마법의 주문 ... Chichin Puipui, 즉 치징푸이푸이의 마법의 나뭇잎을 통해 사랑은 이루어진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법을 걸기를~ Chichin Puipui...


그리고 한바튀를 돌고돌아 다시 
목요일이면 규칙적인 시간, 정해진 지정석에 얹아 코코아를 찾는 Mary가 와타루와 코코아를 매개로 마주한다. #코코아로 따스해지기를~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라고
##################################################################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흩날리는 분홍 꽃잎도 여린 초록도 새빨갛게 물든 단풍도 새하얀 눈도 앞으로는 당신과 함게 보고싶어요 내애기를 당신게 하고싶어요 그리고 당신 애기도 듣고 싶어요 별처럼 먼 꿈도 손바닦에 올릴만큼 작은 일도 아주 많이 많이

#... 생각했을때 나아가지 않으면 졸곧 멈춘채로 그뿐만 아니라 그 바람은 이루지 못하는 사이 아음째 사라질지도 ... 벚나무 가로수 아래로 흐르는 강을 바라보면서 나는 당신을 몇번이고 생각...186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경치를 보며 좋아하는 것 애기하기

#늘 앉으시는 자리입니다 좋아하는 자리에 앉는 것만으로 힘이 날때가 있잖아요 ... 내가 늘 이자리를 선택하는 것은 구석이어서 안정된다는 것 창으로 제일 좋아하는 벚꽃이 보인다는 것 그리고 눈오는날 내가 사랑을 느낀 순간의 자리이기 때문이다185

#나는 단지 약속한 날을 기대하면서 살고 있다. 다시 시드니에와 함께 자카란다를 보면 또 약속해야지 나는 마음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며 물결을 타고 떠내려가는 벚꽃잎을 황홀하게 바라보았다

#마코 살거야 이 시대를 확실하게...

#... 인간은 누구나 내 생사와 직면하는 것이 두려워서 그대하지 않으려고 구지 나쁜족으로 상정하는 버릇이...167

#생각해보면 많건 적건 누구나가 누군가에게-누구나가 무언가를 위해 기점이 되어주는 역활을 하는 사람-그런 존재일지도 모른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누군가의 인생에 한자리 잡고 있다.

#Floral Water 플로랄워터/에센셜 오욀 추출과정서 얻어지는 수용성 물질 히드로졸Hydrosol-에센셜 오일(정유) 부산물

#아쿠아블루 물색 물의색


#강력한주문 ... Chichin Puipui치징푸이푸이 마법의나뭇잎

#그 마법 풀지 말아줘 앞으로도 계속131

#터퀴이즈 블루 밝은 청록색을 띤 터키석

#... 후회 ... 부끄러워하지만 말고 애기했더라면 좋았을걸 설령 바라는대로 되지않더라도 좋아한다고 말하면 됐을걸 다시하면 만났다면 꼭 마음을 전달할수 있을텐데 ...127128

#오랜지색  즐거운색 빨간색처럼 자기주장이 강하지 않고 노란색처럼 기발하지 않고 사람을 밝게 맞이해주고 건강하고 유쾌한 기분이 들게하는

#Good Day!!

#그러니가 계속 그려 너의 초록색을 구원해주는 사람이 있을거야 ... 이것으로 진짜로 나는 자유로워졌다.118119 


#내 머리에 살펴시 손을 올렸다 정말 슬펏겠다..

#온화하지만 야무진 말투로 그는 말했다

#이 초록색 속에는 여러가지 색깔이 들어있어 내게는 전부 다른색으로 보여 하나같이 멋저 기쁜일도 즐거운일도 외로운이도 화나는일도 사랑도 열정도 전해져 많이많이 ... 온화하지만 야무진 말투로 그는 말했다118

#시드니 로얄 보타닉가든 식물원 ... 초록색과의 데이트 이런애기는 아무한테도 할수없다

#풍요로운 식물 그림 ... 웅장한 생명력과 그곳에 번지는 숨길수 없는 덧없음 안타까움 춤을추는 듯한 나무 노래하는듯함 잎 나를 매료시키는듯 한 초록색 ... 단한장의 그림이 누군가의 인생을 크게 바군다 그런일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숨길수없이112113 

#... 아~ 랭복하다

#... 햇빛은 벗어나 커다란 나무아래 앉으면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시작된다. ... 시드니 하버의 산뜻한 블루가 시야를 촉촉하게 한다 ... 공원의 공기와 수목과 잎과 물감의 향을 맞고 나의 세계가 초록으로 물들어가는것을 본다 아, 행복하다.109 


#내가 특히 좋아하는 것은

#12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안성마춤인 푸른 하늘

#신이치로씨는 여전히 변함이 없어요 정직하고 겸허하고 언제나 미소진 얼굴로 아무리 노ㅠ은 사람에게도 머리숙이지 않고 아무리 신입이어도 잘난척 하지않아요 생각컨데 올바른 겸허함이란 올바른 자신감이고 진정한 부드러움은 씩씩함이 아닐까요101102 


#... 멋있어 지겠습니다.약속합니다. 지금은 믿믿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멋ㅈㄴ 로맨스그래이가 되겠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그무렵이 가장 빛나는 청춘이었을지도 모르겠군요

#... 달달해보이는데 짜다니 그야말로 인생과 같군요.


#... 생각지 못한 맛이어서 놀랏지만 익숙해지니 의외로 재미있는 맛이네요

#... 도전하여 고난을 극복하더군요

#운명이 아니어도 영원하지 않아도 그리고 맹세하지 않아도.091

#운명의 붉은 실 ... 영원한 사랑 ... 몹시 어려운 일이기도 하고 매우 간단한 일이기도 하죠
사랑할려고 마음먹고 하는게 아니니까 사랑은 원래 자로운것이니까 ... 그러니가 결혼식에서 굳게 맹세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사람은... 붉은 실 ... 그것은서로의 몸속을 달리는 피를 말하는게 아닐까. ... 여러가지 경험을 쌓아가며 각자 빅맥이 흐르는 붉은 실을 서로 공명하는 것, 그런 특별한 상대를 사람들은 계소 찾는것인지도 모른다.087090 


#히로유키씨는 좋은 사람이다. 파견회사를통해 다니는 세번째 회사의 과장 ... 다정하고 집안일 싫어하지도 않고  구두쇠도 아니고 내가 실수해도 빈정대지않고 레스토랑 점원에게 거만하게둘지않는 점이 정말 좋다. ... 결혼식 ... 히로유키키씨의 아내된지 3일밖에 되지 않았다. ... 히로유키씨의 아내 그렇게 생각하니 가슴깊은 곳에서 안도와 그것만큼의 깊은 불안이 퍼저서 나를 잠식했다. ...

#히로유키씨는 좋은 사람이지만 이따금식 종잡을수 없이 자유로워서 당혹스럽다. 평소에 다정한 만큼 방치되면 불의의 기슴에 망연해진다. 그리고 두근두근 불안해진다. 불안을 일ㅇ키는 또하나의 요소는 이혼남이라는 사실이다. ... 이 사람과 꼭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런 뜨거운 마음 ... 드디어 소원이 이루어 졌을때 문득 전부인과 왜 ... 전부인과도 처음에는 좋아서 결혼했을 거야 결혼식에서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을거야 운명의 붉은실로 묶어서 결혼했을텐데 어째서 헤어지는 부부가 많이 있을까 우리도 그렇게 되지않을거란 보장은 없다.080082~3

#자 보이지 않는 곳의 섬씽블루 
Something Blue. 푸른 어떤 것

#불루는 성모의 색... 어마니중의 어머니... 파랑은 차가운색이 아니야073
가터벨트 양말이나 스타킹이 흘러내리지 않게 잡아 주는 역할

#상상하는 것만으로 즐거운 그사람과 잘되면 좋겠네...069

#뭔가 갈망하거나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 머리가 나바서 잘 표현하지 못하겠지만 그거 내가 정할수 있는 것도 아니더라고, 이걸 하고싶다 이게 갖고싶다 하는 건 뭐랄까 우주의 바람같아,065


#Something four중에 세가지는 준비할 수 있을것 같아.
-오래된 것은 엄마의 진주 목걸이
-새것은 레이스 손수건
-빌린것은 언니가 결혼식때 사용한 긴 장갑
-나머지 하나 파란것을 정하지 못했어./063064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다. 나는 속으로 젠장이라고 생각했다. ... 하지만 뭐 그런건 신경쓰지 않는다. 마라톤 대회 따위 내인생에서 별 가치 없다. 다만 이런애였구나하고 어이없었던 기억은 남아 있다.060 

#Something four라면 알지 ㅁㅏ더구스잖아.
Something four, 오래된것, 새로운것, 빌린것, 파란것, 결혼실때 신부가 지나면 행복해 진다는 전설, 마더구스 노래에서 유래했다. Mother Goose, '거위아줌마'라는 뜻으로 마더구스 이야기나 노래를 지었다는 시골부인의미

#Something four 썸씽포/포라는것 알아? 
Something Four 말그대로 '어떤 네가지'를 뜻하는 말인데, 영국의 결혼 문화에서 유래~

#가슴이 벅차 눈물이 쏱아질것 같았다. 아 다행이다. 내 바람은 통했다. 네일을 멋지다고 느긴다면 손톱을 물어 띁지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051

#호주에서는 뭔가 있을거야 ... 분명히 있을 것이다. 여기서는 할수 없는 일을 호주에 가면 분명히 할수 있을 것이다.나는 아직 젊고 건강하고 별로 낮도 가리지 않는다. ... 잘생긴 호주남친 생길지도 ... 그만두자 유치원, 가보자 호주 ... 

#...좀 괜찮은걸~? 박봉에 선배한테 혼나고 원아 어머니에 네일한다고 항의듣고 네일도 못하는 지금 생활보다 훨씬 낫지 않아?049

#직장 선배가 20대의 마지막해 기리홀리 갈거야 하고 퇴사했었지... 기리홀리란 나이제한이 기리기리한 워킹홀리를 의미. 그렇ㄷ면 나는 한참 기회가 있다. 기리기리 간당간당하다 일본어 의미049

#어쩔수 없다. 나는 줄곧 도망쳐왔다. 너무 싫은 집안일과 자신없는 육아를 테루에에게 전부 맡기고 일로 도망쳤다 다들 아무렇치도 않게 잘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는 컴플렉스에서 도망쳤다. 이이라면 얼마든지 잘할수 있다. 클라이언트 이름과 얼굴은 한번 만나면 절대로 잊지않고 아무리 대기업의 중역을 만나도 긴장하지 않도 당당하게 의견을 말할수 있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기획을 내는 것도, 많은 사람앞에서 PT하는 것도 부하들 일을 해결해주는 것도 나는 누구보다 잘해낼 자신이 있다. 하지만 내게는 학부모 친구가 하나도 없다. 다쿠미 친구들 엄마의 무리가 무섭다.035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고작 달걀말이를 제대로 굽지 못하는 걸까. 어릴때부터 열심히 공부했거, 대학생이 돼서는 열심히 취업 활동을 했거, 회사에 들어가는 열심히 일해서 줄곧 잘한다 칭찬만 들어왔는데, 어째서.../034~035 

#... 마지못해 우물거리면서 승락했지만 나는 그때부터 끙끙거리며 불안에 시달렸다. 그건 그렇고 일단은 눈앞의 허들을 해결해야 한다.

#...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껏 만들어서 그리운 맛이~ 요리에는 그 사람이 나오는거구나...

#...꿈이었어, ... 꿈이란 이루어진 시점에서 현실이 되니까 난 꿈을 좋아해, 그러니까 이제 됐어.

#코코아로 따스해지기를~

#My dear best firend, 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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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코코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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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자라는 집[재수정] | ■拔萃抄錄 2022-06-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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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처럼 자라는 집

임형남,노은주 저
인물과사상사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임형남, 노은주 건축가인 두저자의 건축 철학중에 깊은 연관성을 가지는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를 통해 집,땅,삶을 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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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건축의 본질은 기록이라는 저자의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누구든 의뢰하는 고객이든, 의뢰를 받은 건축가로서 비지니스든 각각의 삶의, 꿈의, 고객의, 자부심의, 내 주특기와 업적의 기록이라는 의미를 생긱해보게 한다. 그럼으로서 먼저 건축가 내면을 돌아보고 고객에게 가족이 함께 행복과 안락함을 주는 좋은 집이란 무엇인지를 들여다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의미일 듯 하다. 즉, 집에대해 어떤 가치관을 가지느냐라는 측면에서 임형남, 노은주 부부건축가인 두저자의 건축 철학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는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의 그 본질을 이해할 건축을 바라보는 철학적 시선을 살펴보고자 한다.

#확실한 것은 우리에게 보이고 느껴지는 것들 외에도 우리가 그냥 지나치는 무수한 영혼이 우리와 같이 살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은, 알지 못하는 것은 있지 않다고 억지 부리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땅에 얹혀 살고 있으면서도 땅의 아품에대해 너무 무관심했고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나무나 돌이나 풀에게 너무 무관심했습니다.(p. 208)


#저자가 본문에서 각각 인용한 첫째는 추사 선생의 의미깊은 문장을 생각해 보고 둘째는 Hassan Fathy(이하 하산 파시, 1900년 3월 23일 ~ 1989년 11월 30일)라는 이집트 건축가의 철학과 이름이 윤보라는 대목장인 토지 2권에 잠간 언급되는, 평사리에서 이름난 대목으로 별명이 곰보목수라고 불리우는 인물,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대학동문인 두저자의 건축철학을 돌아보며 영국시인 워즈워스(William Wordsworth, 1770-1850)의 시 제목인 타락한 London의 마지막 후렴의 싯구중에서 인용한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원문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 are no more)라고 한 것을 통해 들여다 보고자 한다. 

#좋은빛과 어던 빛나는 시간이 담긴 공간은 사람을 아주 기분 좋게 해줍니다. 그 두가지가 합해 지면서 이야기가 만들어 집니다. 경기도 여주에가면 신륵사라는 절이 있습니다. ... 아름다운 강을 옆에 둔 그 곳에는 멋진 전탑과 대리석탑, 늘씬한 건물들, 부처님의 영역과 훌륭한 스승님의 영역이 나란히 ... 사로 대치하지 않고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그 조화의 지혜에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p. 148)


#첫째로大烹豆腐瓜薑菜, 高會夫妻兒女孫 대팽두부과강채, 고회부처아녀손, 좋은 반찬은 두부 오이 생강 나물, 훌륭한 모임은 부부와 아들 딸 손자,로 두 간축가가 본문에서 인용한 추사의 예산 고택 기둥에 새겨져 있는 두문장의 글귀에서 이러한 저자의 건축 철학과 오롯히 맞 닿아 있으면서 삶의 본질을 정확히 읽을 수 있을듯 하다. 이문장에서 두 건축가의 건축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의미로 풀이 그대로를 이해하면 쉬울듯하다. 이는 한마디로 인간의 전 생애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집의 성격을 고찰하고 그 속에서 온 가족이 모여 오손도손 살아 간다는 것이란 무엇인가를 살피고자 하는듯 하다. 즉, 본문에서는 그런 삶의 철학을 스펙트럼해 인간, 집, 땅을 살피고 집을 짖고자한는 생각을 해본다. 

#마당은 다섯개로 구성됩니다. 음양이 교차하고 순환하는 공간 ...
#안마당 집의 중심인 곳~
#사랑마당 동네를 향한 마당~
#사과마당 할머니 방에 반들어진 마당~
#부엌마당 예전의 뒷마당 역활을 하는 곳, 장독대, 화단, 부엌살림, 고길굽고 김장하는 곳~
#언덕마당 집에서 제일 높은 곳에 있는, 동네의 허파와 맞닿은 곳~.
(p.p. 327, 329)


#두번째로는 하산 파시로 이집트의 저명한 건축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가 특별한 것은 어도비(audio, 스페인어, aðoβe)라는 지역 특성을 살린 건축인 진흑과 유기물을 사용해 해당 지역 서민들의 삶을 이해하고 편리하게 집을 짖고 전통과 환경에 맞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축을 통해 삶을 바라봤다는데 있을듯 하다. 그는 한마디로 이집트의 건축에 적합한 기술을 만들고 개척한 건축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해비타트를 통해서도, 또 구글의 구글 두들을 통해서도 알수 있다. 구글 두둘(Google Doodle)은 알려져 있듯이 인류사에 영향일 미친 사람, 특별한 기념일과 관련한 날엔 구글 크롬 메인창에 이를 기념한다는 이니셜, 욘관 의미가 나타난다. 그 정도로 영향력을 평가받는 다는 의미다.  

#여백은 채워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쉴수 있는 가능성을 주는 곳입니다. 사람은 때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볼수 있어야 합니다. 같이 살기를 원하지만 그런 욕구 만큼 혼자이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p. 327)


#의외의 등장인 또 하나의 인물은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2부 초반에 등장해 사라지는 의미심장인 인물로 천연두로 얼굴이 곰보가 된 목수 윤보라는 인물이다. 윤보는 곰보라는 생김세 때문에 장가도 못가지만 끝까지 신의를 지키며 의병활동을 하다 이름없이 사라저간, 어쩌면 우리 선조를 대변하는 인물로 이해할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매년이면 청나라에 팔려간 수도없이 끌려가 사라져간 조선의 처녀들, 의병활동중에 숨진 이름조차 남기지못한 산촌의 서민들, 그분들의 삶을 기억해야 한다는 의미다. 

#저희가 하는 일은 건축 설계입니다. 사람들의 집을 지어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람들의 사는 모습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금이라는 시간과 우리가 살 수 있는 곳, 여기라는 장소 ... 제임스 조이스는 더블린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보편성을 찾고자 했고 ... 보편성은 학이나 이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찾아집니다. 우리가 구하는 답 또한 여기 가가운 이곳, 이 시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을 땅에 딛고.(p.p. 21, 22)


#마지막으로는 김동길 교수의 해석으로는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검소한 생활, 고상한 생각으로 풀이하고 있는 이 문장은 영국 시인 Wordsworth의 시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에서 등장하는 문구다. 해석은 이해 당사자에 따라 다양하게 풀이하고 있는데, 각각 살펴보면, 소탈한 삶과 고귀한 사색, 생활은 평범하게, 생각은 높게, 평범한 생활과 고매한 사고 등등 이지만 두저자는 평이한 생각과 고매한 생각으로 풀이하고 있다. 
원문으로는,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 (영국 시인 Wordsworth의 시)

O Friend! I know not which way I must look
For comfort, being, as I am, oppresed,
To think that now our life is only dressed
For show; mean handiwork of craftsman, cook,
Or groom!--We must run glittering like a brook
In the open sunshine, or we are unblessed:
The wealthiest man among us is the best:
No grandeur now in nature or in book
Delights us. Rapine, avarice, expense,
This is idolatry; and these we adore:
Plain living and high thinking are no more:
The homely beauty of the good old cause
Is gone; our peace, our fearful innocence,
And pure religion breathing household laws. 에서 참고할 수 있다.

#집은 자기 실현입니다. 집은 자기 손으로 지어야 합니다. 건축가는 집주인의 이야기를 정리해주는 역활에 머물러야 합니다. 그러면 집은 계속 자라날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듯 이 집도 스스로 자랄 것입니다. ... 또한 건축은 근본적으로 살아있는 유기체라는 것입니다.(p.p. 364, 365)

 

#본문, 나무처럼 자라는 집은 이미 10여년 전에 발표된 책으로 매해마다 조금씩 개작을 통해 새로운 글들을 추가해 발표하고 있는 책이다. 즉 저자들의 건축에대한 철학에 시대 트렌드를 반영하여 글로 나오는 것이다. 건축에대한 부부 전문가적 시각으로 설득력있는 집, 건축에대한 관점을 다각화해보기 바란다. 저자의 저서로는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집주인과 건축가의 행복한 만남 등 여러권들이 있다.
#나무처럼자라는집
#임형남건축가
#노은주건축가
#임형남노은주건축가 가온 홈페이지 : http://www.studio-gaon.com/
#Plainlivingandhighthinking
#선함 #성찰 #성숙
#철학적시선
#추사 #김정희

#Wordsworth
#해비타트
#여주신륵사 #신륵사
#
구글 #두둘 #Google #Doodle #구글두둘 #GoogleDoodle
#大烹豆腐瓜薑菜 #高會夫妻兒女孫 #대팽두부과강채 #고회부처아녀손
#大烹豆腐瓜薑菜高會夫妻兒女孫 #대팽두부과강채고회부처아녀손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임형남노은주건축가 홈페이지 : http://www.studio-gaon.com/
https://www.youtube.com/watch?v=d_YrDXPYVeg
https://www.youtube.com/watch?v=XelFjSq4aFU&feature=emb_imp_wo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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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와인] 인생이 내츄럴해지는 방법[수정중] | ■拔萃抄錄 2022-06-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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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이 내추럴해지는 방법

신이현 저
더숲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와인~키 큰 프랑스 남자는 농사를 짖고 싶어했고 키 작은 동양 여자는 한국에 살고 싶어서 무작정 한국에 왔다가 실패 후, 다시 갔다가 꿈을 재확인하고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 왔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살다보면 인생의 항로를 바꿔놓을만한 일은 시그널없이 불현듯 다가왔거나, 지나고보니 그때였던듯 절절한 아쉬움이다. 꿈이 있었기에 가진것 없이 맨몸으로 부딪쳤지만 인생사가 그렇듯 쉽지않은 세상살이가 여의치 않았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었기에 방향을 재수정해 다시 시작했지만 몸 하나만 가지고 시작한 일이 힘든건 매한가지다.  하지만 포기힐 수 없었기에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제자리를 찾았다. 그때를 생각하면 다시 생각하기 싫을 정도로 어려웠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의기 충만했으며 결과도 어유롭진 않지만 해보고 픈것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차원세서는 나쁘지 않은 인생 행복의 기준점들이 오늘도 각각의 우리에게 있다. 

 

행운은 준비된자에게도 오지만 포기하지 않는자에게 더 찾아온다고 믿는다.


#여기 꿈을 가진 남자와 여자가 있다. 외국 남자와 동양 여자는 아무 준비도 없이 그냥 몸 둘과 원대한 꿈만 있었다. ... 키 큰 프랑스 남자는 농사를 짖고 싶어했고 키 작은 동양 여자는 한국에 살고 싶어서 무작정 한국에 왔다가 실패 후, 다시 갔다가 꿈을 재확인하고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 왔다. 동네사람들은 어허, 이 사람들 진짜 어떻게 살려고, 큰일났네 걱정 소리를 들으며..., 사표만 던진다고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나? 남편은 한국말도 못하지, 아들은 어리지, 땅도 집도 없고, 고정급 월급도 없고........ 무슨 배짱으로 한국에 왔니? 인생이 그렇게 호락호락 풀린다면 세상 사람들 다 직장 집어 치웠지. 쯪쯪쯪 ....(p.p. 19, 20) 

그렇게 곱슬머리에 키가 키가 크고 내성적으로 보이는 외국 남자가 조그만 동양 여자와 함게 사과밭 사이로 걸아가면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고 바라 보았다. 와서 말을 거는 사람들도 많았다.(p.p. 20, 22) 


#어찌어찌 땅을 빌려 사과나무와 포도나무를 심고 자라는 동안, 주변의 유기농 농장에서 와인을 만들기에 전혀 문제가 없는 작고 색이 안나지만 못생긴 유기농 사과들로 와인만들기에 들어갔다. 그렇게 내추럴 와인이 만들어지는 펫낫 방식의 과정은 방귀소리가나는 재미있는 방식이다.  



#이 땅은 이제 우리의 땀을 받아먹고 싹을 티우고 나날이 푸름을 더해 갈것이다. 그 보답으로 우리에게 흰 머리카락과 깊은 주름을 돌려주겠지만 땅은 그런 것이다. 또한 집안에 내추럴와인이 한병이 있다는 것은 와인이 온 땅과 그 해의 비바람, 그 풍경을 병속에 봉인해 둔 것과 같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대지의 힘과 나의 인생, 건강이 들어가 있다는 의미다. 덧붙이자면, 내츄럴와인은 기본적으로 유기농과일을 내손으로 수확해 착즙한뒤 아무것도 넣지않고 필터링이나 살균을 하지않는 방식으로 만든 와인을 칭하는 말이다.(p. 270)


그럼 지금부턴 사랑하는 사람과 냉장고의 아이스된 내츄럴와인을 마실시간~

##


$klo#p


#$
#인생이내츄럴해지는방법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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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펜데믹을 대비하는 법 | ■拔萃抄錄 2022-06-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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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

빌 게이츠 저/이영래 역
비즈니스북스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Corona Pandemic 기간동안 목숨을 걸고 자신의 책임을 다한 최전방 근로자 여러분,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게 해준 과학자와 리더들께 이책을 바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Corona Pandemic 기간동안 목숨을 걸고 자신의 책임을 다한 최전방 근로자 여러분,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을 반복하지 않게 해준 과학자와 리더들께 이책을 바칩니다.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데 헌신함으로서 세상을 감화시킨 Paui Farmer박사를 기리며...)


#Back to the Basics! 성공한 경영자적 마인드로 COVID19(이하 코로나19) 사태를 바라본 저자는 바이러스의 전염성이라는 하이 리스크를 생각했을때 명백한 현실적 이유를 들어 리스크 관리를 기업경영의 최우선의 가치인 기본으로 돌아가자 말하는듯 하다. 여기서 말하는 현실적인 이유란 과거,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며 인류를 위험에 빠트렸던 중세의 Yersinia pestis(이하 페스트) 최대 2억명, 스페인 influenza 최소 5,000만명, 러시아와 홍콩, 아시아 influenza때에도 각 최소 100만~200만명, HIV로 약 77만~80만명이 사망했다. 더군다나 그런 과거의 산 경험에도 불구하고 최근인 2003년 SARS-CoV(이하 SARS, 사스 코로나바이러스), 2012년 MERS-CoV(이하 MERS,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등의 반복된 경험칙이 인류의 코로나19 대처가 어떠했으며 비슷한 질병의 재발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고 대처해야 효율적인지를 재정의 하고 있다.

즉, 경험이 있었음에도 국가간 비협조, 문화 차이, 동서간의 이데올로기 갈등 등 지엽적인 대처로 사태를 키워 수많은 생명들을 잃지 않을 수 있었음에도 실수를 반복했고 또한 비슷한 사건이 발생했을때 우리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시스템을 검검하고 재설정할 것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저자는 정보비대칭성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병 연구에 수십년을 투자하고 있는 최고 전문가 그룹의 조언과 전세계 의료계 네트워크를 통한 펙트를 근거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지형의 범 지구적 상황이 결코 단순하거나 안전하다고 단정지을 과학적인 근거는 현재와 미래, 어디에도 있을수 없다는데서 본문은 출발한다.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와 극지방까지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진적인 하향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일부 국가에서 재유행 조짐까지 보이고 계절적 특성가지 감안했을때 아직까지 결코 99.999%를 지향하는 안전율이라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 최종적인 판단인듯 하다. 
 

#이렇듯 경영인의 시각으로 지금 우리의 할 일은, 지구촌을 위협하는 전반적인 바이러스 방어 시스템을 제대로 준비 할 시의적절한 때라는 것이 과거에서 배울점을 찾고 미래를 대비해 반면교사를 삼아야 한다는 의미다. 과거에도 공동의 대응만 했더라면 많은 생명들을 구할 수 있었으리라는 사실만으도 이제는 21세기적 마인드로 새로운 질병을 대응하고 억제할 준비를 통해 범 지구적인 공동시스템으로 함께해야 할 시기라는 사실을 효율성을 들어 지적하고 있다. 이제 저자는 자신있게 말한다. 코로나19 발생 후 2~3년여의 시간이 흐르면서 인류는 지혜와 결연한 의지를 휴머니즘으로 힘을 모았다.


이제는 모든 것들이 일관성있게 시스템이 갖추어저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첫 위험 신호가 발생한 때로부터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지구상의 모든 인구에게 접종할 충분한 자원을 만드는 데까지 6개월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이다.(p. 29) 즉, 인류의 단합을 통해 현재와 미래를 위협하는 무엇이라도 어떤 형태로든 극복 가능하게 바라보고 있다. 더군다나 현재와 미래, 2~3년이 넘는 예방 방역수칙의 피로감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계절적 특성을 감안할때 감염병 전염의 변동성을 아웃브레이크 가능성까지 예비하고 단정짖는데 결코 견과할 수 없는 척도인듯 하다. 

 

#마지막으로 좀 다르게 본문을 바라보면, 사회지도층으로서 지구촌을 위협하는 어떤 거대한 질병이나 범 국가적인 위협과 위기에대해 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모종의 의무나 책임감같은 것이 글 전반을 관통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는 자신이 세운 재단을 통해서도 많은 ㅇㄹ들을 하고 있다. 모범적인 전형이라는 생각이 든다. 불과 2~3년만의 단기간에 지구촌을 위협하는 인류 최대의 숙제가 된 호홉기 바리러스 질병인 코로나19, 그만큼 전세계가 넓고 깊은 상처를 입었지만 고무적인 전망은 어느듯, 국경과 인종, 이데올로기를 초월하여 편향성, 주도권, 불공정을 극복하고 전세계가 하나로 뭉치며 대응, 관리되는 수습단계의 상황에 접어들고 있다.


인류는 당면한 위기를 통해 단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새로운 질병을 대응하고 억제할 준비 ... 
이 모든 일이 빠르게 이루어진다. 처음 위험 신호가 발생한 때로부터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지구상의 모든 인구에게 접종할 만큼 충분히 만드는 데까지 6개월밖에 걸리지 않는다./29

#여러가지 명백한 이이유들 덕분에 이런 일을 하기에 지금만큼 적절한 때는 없다.

#빌은 선출직 공무원이 아닌 악만장자일 분이다.
-게이츠 재단은 자원이나 영향력을 은밀하게 사용하지 않는다.
-게이츠 재단은 가장 자금이 필요한 부분인데도 정부로부터 충분한 자금과 지원을 얻지 못하는 부분에 자금을 지원할 뿐이다. ... 건강하고 생산적인 세계를 만드는데 자금으로 일조할 분이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나는 기술에 직착한다. ... 혁신은 마의 망치고 나는 눈에 보이는 모든 못에 그 망치를 사용할려고 노력한다./29
-혁신에대해 ... 아무리 좋은 신상품이라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르지 못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없다.

#'다음 아웃브레이크? 우리는 준비되지 않았다'
The Next outbreak? We're Not Ready..
-outbreak는 피할 수 없다. 하지만 Pandemic은 필연적이지 않다.

#가격이란 하방경직성이 ... 시급한 과제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행동에

#매년 설사병이라는 사소할것같은 질병으로 310만명의 인류의 히망인 어린 아이들이 죽는 다는 사실~ 비씨지않은 약 한알이면 해결된다는데~ 충격적이다

#우리는 새로운 혁신을 만드는 팀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고 있고 자원도 가지고 있다./14 

#우일하게 퇴치된 전염병은 한가지 천연두, 과거의 전염병들은 여전히 우리곁에 남아있다. 패스트, 콜레라, HIV 등은 주리들 곁에 존재~/13

#코로나19가 전세계적인 재앙이 될수도 있다는 전제~

#이 책을 통해 세계가 코로나19 전 세계가 코로나19로부터 무엇을 배웠으며 이와같은 팬데믹상황을 겪지않기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고자 했다. 

전세계가 #치명적인전염병~을 퇴치하기위해 #최고의전문가~들과 힙을 합하고
#치명적인질병~과 싸운 경험을 바탕으로

명확하고 설득력있게 제시한다 

#전염병~과 과학을 이해하도록

#전세계국가~들이 서로 힙을 합하고 민간부문까지 협력하여 펜데믹의 어떤 재난에도 
인플렌자를 비릇해 모든 호홉기 질환을 퇴치할 수 있기를~

우리시대의 유능한 사상가이자 행동가는 빌을 통해 확고하면서도 진지한 
 

################################################################
#Pandemic #팬데믹 전세계 유행, 에피데민이 퍼저 하나 이상 대륙에 영향을 미칠때~
#Epidemic #에피데믹 특정 지역에만 발생하는 감염병, 한국가나 그 이상의 지역에 퍼질때~
#Endemic #앤데믹 주기적/계절적 발생/풍토병화, 전염병이 특별한 장소에 이동없이 머무는 것
#Twindemic #트윈데믹 독감등 감염병까지 2~3가지가 동시유행 현상 
#Outbreak #아웃브레이크 #세균대유행, 재앙이 될 정도의 국가 차원의 전염병 확산, 특정지역에서 작은 규모로 전염병이 급증할때~(p. 12)


#넥스트팬데믹을대비하는법
#빌게이츠넥스트팬데믹을대비하는법
#BillGates 
#빌게이츠
#CoronaPandemic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Coronavirus #감염증 (이하 COVID19, 또는 코로나19)
#Coronavirus 

#코로나19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Vaccine
#Virus
#Vaccine 
COVID19 #Coronavirus #SARS CoV2감염증

#Janssen Pharmaceutica  Ad26.CoV2.S #얀센
#Pfizer & BioNTech  BNT162b2 #화이자  
#Moderna  mRNA-1237 #모더나
#AstraZeneca  ChAdOx1 nCoV19 #아스트라제네카

#CDC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
#NCIRD #국립예방접종 #호흡기질환센터 
#SARS #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MERS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에볼라바이러스감염증 등 
#NIAID #미국국립알레르기전염병

#VBM #변이 
#VOI #관심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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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 #alpha변이 - #영국변이, 영국에서 처음발견 
β #베타변이 - #남아공변이
γ #감마변이 - #브라질변이
δ #델타변이, #Delta변이 #B16172변이 - 미국 흔히 관찰
δ Plus, #DeltaPlus #델타플러스 
O #오미크론 그리스 알파벳 O
O #오미크론변이

#BA1 & BA2 - Omicron변이바이러스 
#BA1 Omicron변이바이러스 - 전파력 #델타변이 2배이상 
#BA2, #StealthOmicron #스텔스오미크론바이러스 - 기존 BA1보다 전파력 2배빠름
Omicron #오미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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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SCoV2오미크론변이 -> #SARSCoV2 바이러스 #변종
#중증화율 - #위중증환자 + #사망자비율
#Bill #Gates
#출판사 이벤트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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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이 사라지만 얼마나 위험할까요 | ■拔萃抄錄 2022-06-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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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곤충들이 사라진 세상

마크 쿨란스키 글/지아 리우 그림/김소정 역
두레아이들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곤충들이 사라지면 얼마나 위험할까요같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이 여러분, 지구행성에는 처음부터 사람이 먼저 살고 있었을까요? 아니에요. 원래 지구에는 사람보다 훨씬 먼저 살고 있던 주인이 있었죠. 바로 생물인 식물, 동물, 곤충들이 먼저 살고 있었다고 해요. 지구의 원래 주인은 인간이 아니라는 의미죠. 과학자에의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현재 지구에는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관리되고 있는(학명을 붙여준) 생물종만 139만 2485개이고 알려지지 않은 것까지 합해 최소 500만 종에서 1980년대 남아메리카 열대우림에서 찾은 새로운 생물종까지 합하면 3,000만종 이상이 될것이라고 말하고 있죠. 지금도 해마다 2만종쯤 새로운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해요. 놀랍지 않나요.(p. 21) 


시실은 지구의 수많은 곤충, 식물, 동물 등 생물체들은 홀로 존재할 수 없이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하죠. 같은 문에 속하는, 즉, 비슷비슷한 생물뿐이 아니라 완전히 생김세가 다른 계에 속하는 생물들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상호간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해요.(p. 22) 이를 과학자들은 1986년에 모여 Biodiversyty, 생물다양성으로 명명하며 다양한 종류의 많은 종이 한데 모여 산다는 지구생태계를 반영한 공식 용어를 만들었죠. 인간역시 이 범주에 속겠죠.(p. 27) 그렇다면 그렇게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생물들과 곤충들이 병이 들거나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한다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될까요. 그런 의미에서 지구에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해요. 우리가 처한 현실을 생각해보면 수많은 곤충, 식물, 동물들이 한꺼번에 위험에 처하거나 바이러스가 퍼져 병들어 간다면 사람도 위험해질 수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이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지구에서 함께 살아가는 생물들을 건강한 생명체로 관리하며 더불어 사람도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예를들면 제목아래의 소제목과같이 곤충들이 사라지면 얼마나 위험할까요같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을 어떻게 관리해야 사라지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어떤 곤충, 식물, 동물 등 다양한 유기체들이 존재했는지, 사라졌는지 알 수 없다고 해요. 그런 의미에서 지구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수많은 생물종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그 시작은 18세기 스위덴 식물학자 칼 린네가 지구상의 살아있는 유기체(생물)를 처음엔 식물계를 위주로 분류해 학명을 붙이는 방법을 생각해내게 되어죠. 하지만 그 당시 린네는 물론이고 지금도 지구에 얼마나 많은 생물종이 존재하는지 잘 알지 못했어요. 식물계부터 분류한것만 봐도 그렇죠.

 

오늘날엔 추가됐던 부분이 처음의 식물계에서 동물계, 박테리아계, 균류계, 원생생물계, 고세균계로 넓어졌죠. 놀라운것은 과학자들이 지금도 계속 새로운 종과 새로운 속을 발견하고 놀랍게도 가끔은 완전히 새로운 계를 발견하기도 하는데 지금까지 완전히 새로운 계를 네개나 찾아냈다고 해요. 놀라지 않을 수 없죠. 자연속에서는 지금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현대분류체계~로는 1. 역(域-Domain) 2. 계(界-Kingdom) 3. 문(門-Phylum, Division) 4. 강(綱-Class) 5. 목(目-Order) 6. 과(科-Family) 7. 속(屬-Genus) 8. 종(種-Species)이에요. 이러한 방법으로 사람을 분류하면 이렇게 길어요.

#사람은 동물계, 척추동물문, 포유강, 사람목, 사람과, 사람속, 호모 사피엔스종으로 불류하죠. 어렵죠.


#한가지 예를들면 환경적인 관점의 집안에 들오는 벌레수가 적어지는 것이 위기라고 말하는 저자는 집안에 벌레가 있어야 한다는 현실적인 관점의 주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지 못할 수 도 있어요. 집안에 벌레가 날아다니거나 기어다는 것을 좋아할 어른은 안계실테니가요. 또한 집안에 벌레가 들어오면 1회용 휴지로 살짝 집어 창문밖으로 살려 보내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현실적으로 아빠나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뿐이니까요.(p. 11)


여담으로 저자가 말한 또 한가지중에는 지구건강을 생각한다면 살리고싶은 동물만 선택해 보살피지 말고 모든 동물을 보살펴야 한다고 하지만 발퀴발레만은 어른께서도 살려주지 않는것 같아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예전의 노후한 apt에서는 바퀴벌레를 많이 봤지만 새apt로 이사한 후로는 정말 보기 어려워요. 한마리도 못봤어요. 예전에 살던 집에서 눈이 자주 띠었고 보이는대로 사정없이 잡곤했는데, 규칙적인 방역때문인지 요즘에는 바퀴벌레 보기가 어려워젔다고 해요. 저도 그렇고요. 그런차원에서 바퀘벌레는 아무리 곤충이 중요하다고 해도, 눈에 띠기만하면 그냥..., 나머지는 말하지 않을께요.


#그렇다면 지구 공동체가 공동의 생태계 안에서 자연환경의 수많은 생물다양성속에 특히 환경의 기초자산인 곤충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대해 한번 더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어요. 저자도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는 곤충을 구해야 한다는 언급은 중요한 의제라는 생각에 공감이 갔어요.(p. 201) 여름날 지저귀는 새들과 윙윙거리며 날아다니는 곤충, 들꽃, 베짱이, 여치, 청개구리, 벌의 꿀비행, 나비의 날개짖, 딱정벌레의 겹날개, 반딪불이의 불빛 등등 수많은 곤충 등의 생물들이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한번 더 이해했죠. 자연환경속의 작은 개미일지라도 그 자체로 소중한 존재임을 이해해야 한다는 큰 의미가 숨어있음을 알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모든 곤충은 우리에게 영감과 감동을 주는 자신만의 굉장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음을 아야야 할것 같아요.(p. 203)

#집안에 개미가 들어오면 그냥 지나가는 길이려니 하고 놔둘 수 도 있는 문제
#지구에 사는 모든 생면체는 지구에 사는 다른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처요. 그 영향이 단순히 다른 생명체의 수를 억제하는 것일때도 있어요.
#곤충들이사라진세상
#공충들이사라지만얼마나위험할까요
#무당벌레가 진딧불을,
#역域 #Domain #계界 #Kingdom #문門 #PhylumDivision
#강綱 #Class #목目 #Order @과科 #Family #속屬 #Genus #종種 #Species
#출판사 지원으로 작성돈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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