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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 쓰기 / 반석북스 / 영어 단어 공부 | 북리뷰 2022-01-2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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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쓰기

이원준 편
반석북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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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영단어

하루 꼭! 365 따라 쓰기

 

 

- 교육부 지정 초등 기본 영단어 800개 + 주제별 일상 단어 200개

- 하루 10단어씩 따라 쓰고 매주 문제로 복습하는 공부 습관의 기적!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한글 발음 표기 + 원어민 발음 QR 코드 수록

 

하루 10단어 쓰기(5일) x 20주!

+ 20 WEEKLY TEST

 

 

 

아이는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된다.

 

학교 교과서를 봤을 땐 영어가 어렵지 않고 쉽게 나와있었는데,

우연히 5-6학년의 영어책을 봤을 땐 깜짝 놀랐다.

다양한 영어 문장들이 영어책에 쓰여있었다.

영어 문장을 읽고 뜻을 알려면 영어 단어 공부에 필수겠구나 싶었다.

 

특히 우리 아이는 아직 영어 학원에 다니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는 필요했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기 시작한 게 2년이나 넘어가니...

집에서라도 반드시 학습이 필요해졌다.

막상 집에 다양한 영어책이 있음에도 활용하기가 어려웠다.

영어 단어를 보고 영어 공책에 옮겨 적는 과정이

아직 습관이 들지 않은 아이에게는 버거웠기 때문이다.

 

책에 직접 쓰면서 연습할 수 있는 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하게 되었다.

직접 쓰면서 연습하고, 읽고, 따라 하면서 습관이 되면

처음엔 잘되지 않더라도 조금씩 눈에 익히게 되리라 생각이 든다.

 

 

 

 

교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영어 단어와 뜻과 품사를 알 수 있고,

발음 기호가 나와 있어 자연스럽게 발음 기호를 눈에 익힐 수 있다.

또 다소 헷갈리더라도 한글로 쓰여있는 점이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려고 하지 않았나 싶다.

한글로만 익히면 발음의 매끄럽지 않은 문제를 지적하는데,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QR코드로 실제 발음을 들을 수 있도록 해주었기 때문에

원어민 발음을 참고해 원 발음을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영어 단어 / 뜻 / 발음 기호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과

이 단어가 명사인지, 동사인지 알 수 있도록 표기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그뿐만이 아니라 따로 공책에 적거나 하지 않고 책에 바로 연습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편했다.

아무래도 딱딱한 공책보다는 부드럽고 알록달록한 책에 직접 필기를 하는 연습이

시각적으로도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것 같다.

 

 

 

 

매일매일 하루 10개씩 5일 동안 반복해서 배운 단어 50개를

6일째 되는 날에는 점검해 볼 수 있다.

막연하게 쓰라고 하는 것이 아닌 머릿속에서 꺼낼 수 있도록

유도해 내어 문제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편안히 퀴즈를 풀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아이 같은 경우는 다짜고짜 이 단어를 영어로 써봐! 하면

헷갈려 해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비슷하면서도 아! 이거였지! 하면서

체크를 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영어 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많이 삐뚤빼뚤하다.

손에 힘이 없는 데다 많이 써보지 않은 티가 난다.

 

이전에는 영어 공책을 사용해서 단어 쓰기를 시켰었는데,

공책이 너무 딱딱하고 밋밋하다 보니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었다.

그나마 이 책을 사용하면서 공부하니 조금 부담이 덜한 것 같다.

QR코드를 이용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조금씩 글자를 바르게 쓰려고 노력하고,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그것만으로도 좋다!

 

다 외우기는 힘들겠지만, 이렇게 친해지고, 조금씩 하다 보면 머릿속에도

아! 하고 떠올라 영어가 조금 더 친해지는 기회가 되리라고 믿는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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