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달보드레
http://blog.yes24.com/cohacu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달보드레
달달하고 보드라운 공간, 달보드레♡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6,25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 달보드레 책 공간
ㄴ 건강 취미
ㄴ 경제 경영
ㄴ 문제집 외국어
ㄴ 부모 교육
ㄴ 소설 에세이
ㄴ 심리학
ㄴ 어린이 청소년
ㄴ 여행
ㄴ 예술
ㄴ 자기계발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년 8월 9 post
2022년 7월 15 post
2022년 6월 15 post
2022년 5월 15 post
2022년 4월 17 post
2022년 3월 18 post
2022년 2월 13 post
2022년 1월 28 post
2021년 12월 14 post
달력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저는 너튜브를 잘 보지 않아서 '인싸.. 
손가락 운동을 자주 할 수 있다면 손.. 
감정은 전이가 되는데, 이것 역시 섬.. 
예민을 섬세로 바꿔보세요. 제가 섬..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2152
2021-12-14 개설

ㄴ 경제 경영
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 매매법 / 황족 | ㄴ 경제 경영 2022-03-02 04:1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0009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매매법

황족 저
메이트북스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황족의 한 권으로 끝내는 차트 투자

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 매매법

 

 

코로나가 터지기 시작한 이후에 주식장이 폭락했었다.

그 기회에 입바람처럼 들려오던 솔깃한 소문에

'나도 처음으로 주식을 사볼까?'하고 바람에 나부끼듯

그렇게 주식 시장 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이미 폭락할 대로 폭락했기 때문인지

내가 사들인 주식들이 대체로 빨간색을 띠며 올라갔다.

그저 그 운이 좋았음을 깨달았어야 했다.

 

주식시장이 점점 회복된 후에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배우지 못했던 주린이인지라...

사는 족족 파란색을 보게 되었다.

 

지식이 아무것도 없던지라

어디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도 막막했다.

유튜브를 검색해도 정보의 바다에서 넘쳐나는 영상들은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막막했고, 인터넷에 검색해 보기도 무서울 정도였다.

 

알고는 싶고, 배우고는 싶은데,

정~말 초보!! 주식 왕초보!!

나처럼 이런 사람들이 배울 수 있는 책이 없는 걸까?

고민을 하던 중에 알게 되었다.

 

 

 


실전 투자에 앞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1. 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2. 주식투자를 시작한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3. 나만의 원칙을 만들어야 합니다.

 

주식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 차근차근 타일러주는 말인 듯

마음가짐부터 단정히 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나도 엉겁결에 발을 들여놓기는 했지만,

처음 매수를 하면서 마음이 불안해진 탓에 개장시간부터 폐장하는 시간까지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들여다본 적이 있다.

파란색을 띠면 불안해서 안절부절하고, 답답하여 어떡하지 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힘겨웠었다.

소액의 투자였지만, 알지도 못한 상태로 시작했더니

작은 눈덩이에서 시작한 불안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갔다.

이윽고 집 채만하게 불어난 눈덩이로 인해 압사될 것 같은 느낌에 외면해버렸다.

나는 겁이 없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돈]이 들어가니까 [스릴]을 넘어 점점 폐인이 되어가는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어느 정도 원금을 회수한 뒤로는 최대한 보는 것을 자제해버렸다.

그렇지만 사실은 제대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기웃거렸는데,

알기 너무 어려운 유튜브들만 많았고, 결국 항상 발길을 돌렸다.

 

처음부터 이 책을 봤었더라면,

이런 마음 불안감은 좀 덜했을 텐데.

차근차근 공부하고 나서 시작했으면

아무것도 모를 때의 불안감보다는 조금 더 낫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나처럼 초보 투자자에게 해주는 말들은 다시 한번 내 마음을 단단히 다지기에 충분했다.

 

 

 


 

주식을 투자하려면 그 회사의 상황과 재무제표를 확인해야 하는 것을 알려주며

더불어 그 회사의 차트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주고 있다.

투자함에 있어 아무래도 차트는 중요한 요소이다 보니

책에 전반적으로 계속 차트가 나오며 차트에 대한 설명들이

구체적으로 하나씩 하나씩 설명해 준다.

 

단순히 차트가 빨간색은 오르고, 파란색은 내리고,

현재 금에서 얼마나 올랐고, 얼마나 내렸는지 만을

보는 의미만 있는 줄 알았던 나는 정말 깜짝 놀랐다.

 

양봉, 음봉, 갭 저항선, 갭 지지선, 저항대, 꼬리 저항선,

꼬리 지지선, 꼬리 생명선, 박스권, 추세선, 매집선 등...

생소하고 새로운 단어들이 잔뜩 나왔다.

책으로 읽고 익히는데 어려워 중간중간에 있는 QR코드로 동영상을 함께 보며 익히고 있다.

 

차트에 이런 의미들이 있었구나!!!

 

와, 정말 주식 차트에 이런 의미가 있었는지 하나씩 배우고 나니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아직까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황족님처럼 딱딱 알아맞히고 보려면

한참을 공부해야 되겠지만, 책을 열심히 읽은 티가 난다고 했던가?

그래도 조금은 새 발의 피만큼은 알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차트를 보는 방법과 더불어 어떻게 활용하여

매수, 매도해야 하는지를 하나씩 하나씩 알려주고 있어

그 개념을 조금 더 쉽게 배울 수 있었다.

배움을 토대로 진짜 현실에서 잘 활용해나가야 할 텐데,

그렇게 숙련이 되도록 열심히 익혀야겠다.

 

 

 


[주식의 4가지 매매법]

단타, 스캘핑, 종베, 스윙

 

단순히 단타, 장투만 알았던 나에게 이런 단어들은 생소하면서도

얼마나 내가 무지했던가를 깨닫게 되었다.

왕왕 왕초보를 꽉~! 잡아줄 수 있도록 정말 쉬운 단어조차 놓치지 않고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나처럼 왕왕 왕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배울 수 있다.

 

어느 정도 익히 해보신 분들은 알만한 단어이고 익숙한 단어일지는 몰라도

정말 주식이 처음인 나 같은 사람에게는 익숙하지 않고, 생소하디 생소하다.

그야말로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의 길잡이] 책이란 느낌도 받았다.

 

 

 


 

실제 차트를 가지고 분석을 해주며 이런 지표들로 저항이 언제인지,

타점은 언제인지, 매수를 언제 하는 것이 좋은지를 배울 수 있다.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닌 실제 차트를 가지고 설명을 해주다 보니

배웠던 것을 토대로 실제 적용해나가며 해볼 수 있겠다.

 

부족한 부분은 동영상을 참고해 볼 수 있다는 점은 정말이지 다행이라 생각이 든다.

아직 책을 보면서도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아서인지 헷갈린다.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익숙해지고 친해지려고 노력 중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QR코드를 통해 익숙해지려고 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도 가득 담고 있다.

 

잘 모르는 종목인데 무리하게

추격 매수, 고점 매수해선 절대 안 됩니다.

대응이 되고 잘 알고 투자하면

기법이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투기입니다.

- p. 159

 

정말 알지 못한 상태로 매수를 했다가 낭패를 본 적 있다.

창피하게도 무지에서 나온 실수인지라 해결도 안 되고, 그야말로 '물려있다'.

그런 까닭에 황족님의 진심 어린 조언이 와닿았다.

 

처음 시작할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랬다면 지금처럼 '물려있지'라는 않았을 텐데 말이다.

 

그래도 아직 왕초보이니까,

조언대로 배운 대로 차근차근 좋은 습관을 들여

천천히 오래도록 올바르게 투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 책은 그야말로 주식 입문자들을 위해 쓴 책이 아닐까 싶다.

어떻게 보면 늘 하던 사람에게는 일상이고, 쉬운 단어들일지 모르겠지만

왕초보들에게는 새롭고 생소한 용어이자

그런 뜻을 하나씩 풀어 설명했기 때문에 알기 쉬웠다.

 

주식 차트를 보는 방법과 더불어 기업의 재무제표를 보는 방법,

매매 타점을 잡는 방법, 종목 선정을 하는 법, 효과적인 매수와 매도하는 방법 등

직접적인 노하우들이 담겨 있었다.

 

주식을 언제 어떻게 매수하고 매도하며

어떤 종목을 봐야 할지 모르는 나에게 이제는 조금 그 느낌을 알 것 같다.

 

확실히 알기 위해선 반복 훈련[!]을 해야겠다.

책을 몇 번 더 반복해 읽고, 책에 있는 QR코드 동영상도 함께 보면서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황족님의 유튜브를 참고하여 더욱 배워 실제로 이익을 보고 싶다.

 

읽는 동안에 어렵지 않고 쉽게 주식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왕초보인 나에게 참 감사한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초보자가 유튜브 1년 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 | ㄴ 경제 경영 2022-02-25 00: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9785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보자가 유튜브 1년 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

민진홍,정선의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보자가 유튜브 1년 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보고 싶단 생각을 했다.

요즘 핫하다면 핫한 게 유튜브인데, 이미 활성화될 만큼 많이 되다 보니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도 막막하다.

 

주제를 어떤 주제로 해야 할지, 또 어떻게 운영을 해나가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아무렇게나 해서는 안 되며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체계적이며 어떻게 촬영해야 하며 어떻게 업로드를 해야 하고

운영해나가야 할지에 대한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읽어볼 수 있었다.

 

 

 


첫 주제와 맞물려 필요한 부분은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어

유튜브 동영상과 함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글이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면, 동영상을 참고하여 함께 본다면 더욱 도움이 된다.

저자의 설명이 동영상으로 보고 들으니 좀 더 쉽게 풀이가 되어 많이 와닿았다.

 

글이 어렵지 않고 쉽게 풀이되어 있다는 점이 좋았는데,

가독성도 깔끔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을 통해 현 유/튜/브의 규모가 어느 정도로 성장을 하였는지 지표를 볼 수 있었다.

그래프를 보며 생각했던 것보다 어마어마하고 그 세계는 넓디넓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해 늘어나는 추세를 생각해 본다면,

제대로 공부해서 도전해 볼 법만 하다 생각이 든다.

 

생각해 보면,

모르는 것이 생겼을 때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에는

컴퓨터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하거나 책을 찾아보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물어 해결을 해나가곤 했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유/튜/브에 검색해 보면 동영상으로

쉽게 문제 해결 방법을 직관적으로 보고 배워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대부분 유튜브에 심심치 않게 검색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유튜브 성공 원칙 11단계]
1단계 채널의 컨셉

2단계 타깃 설정

3단계 유사 채널과 경쟁 채널을 조사하는 것

4단계 동영상 컨셉

5단계 콜 투 액션

6단계 동영상 촬영

7단계 동영상 편집

8단계 업로드

9단계 섬네일

10단계 제목 만들기

11단계 설명문과 태그

 

어떤 식으로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단계별로 상세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어떻게 해야 한다보다는 구체적이며 세세한 단계별 방식의 가이드로

어떤 부분에서 부족하고, 채워 넣어야 할지를 파악해 보고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책 속에서 단계별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어 체크해 보며

배울 수 있는 점이 굉장히 유용하게 다가왔다.

 

 

 



 

유튜브 촬영용 장비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이 좋았다.

아마도 유튜브를 하고자 마음먹은 사람들이라면,

제일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어떤 장비를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일 것이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책을 보고 난 뒤에 고민을 말끔히 덜어졌다.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싶고, 아 이런 영향력으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촬영만 하고 업로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배워나갈 수 있었다.

 

특히 SEO가 무엇이길래 강조를 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검색 엔진 최적화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초보 유튜버에게는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할 방법이자 노하우들인 듯하다.

이 점을 자세하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

앞으로 내가 하게 될 유튜브에 대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책을 읽지 않고 무작정 시작했다면 정말 무모한 도전이었겠구나 싶을 정도로

책을 읽고 배울 수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한다.

 

몇 번을 더 정독한 후에 꼼꼼히 준비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봐야겠다!

벌써부터 두근두근하니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 메타버스와 P2E / NFT 최고의 입문서! | ㄴ 경제 경영 2022-02-04 00:3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58587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이임복 저
천그루숲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NFT 디지털 자산의 미래

메타버스와 P2E, 돈 버는 방법이 달라졌다

 

 

어느새인가 새로운 문물들이 밀물처럼 밀려들어왔다.

새 정보에 적응을 못한 채 떠밀려가기를 몇 년.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았다.

 

가상 화폐도 잘 모르는 나에게,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과정은

마치 미지를 탐험하는 느낌을 주었다.

 

궁금하지만, 미지의 곳이 두렵고, 무섭고,

어떻게 알아가야 할지 막막했다.

두려움보다 궁금증이 더 앞서서

갈증이 느껴지는 듯한 이 기분을

이 책이 해소해 줄 것 같았다.

초보에게 입문하기 좋다고 하니 차근차근 따라가면

조금은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

 

 

 

 


NFT 5가지 궁금증

 

1. NFT를 왜 알아야 하나요?

2. NFT는 어떻게 돈이 되나요?

3. NFT는 어떻게 만들고, 어디서 팔 수 있나요?

4. 요즘 게임을 하며 돈을 번다는데, P2E가 뭔가요?

5. NFT는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되나요?

 


 

요즘 트렌드를 잘 따라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나처럼 잘 모르는 사람에게 무엇인지를 정확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해가 쏙쏙 되었다.

 

이해와 더불어 그 호기심은 점점 커져만 갔고,

그렇다면 이것이 어떻게 활성화가 되어

어떻게 거래가 된다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정말 그것이 실현이 가능한 것인가 싶었다.

 

물론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미 실현하여 따라가고 있지만 말이다.

 

나처럼 이 책을 처음 읽는다든지,

이런 내용들을 보며 이게 현실로 가능한 이야기라고?

말도 안 돼!라는 기분이 들었을 테니 말이다.

 

 


 

NFT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용어

 

 

이 책에서는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암호화폐와 관련된

'외계어'들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용어 정도는 알아야 책의 내용과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이 이해가 되니 기본적인 용어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가상화폐의 'ㄱ'자도 모르는 나에게 하나하나 섬세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인지,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하더래도

어떠한 맥락인지는 알 수 있었다.

 

NFT, Drop, AirDrop, Bid, Transaction, Gas Fee, Minting, MetaMask, Kaikas 등등...

 

복잡하면서도 이 책을 다 읽었을 즈음에는 앞에 나와있던 말들이

'아! 조금 알아들을 수 있겠다!', '따라 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

 

확실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책을 읽고 읽은 내용을 토대로 검색하며 적용을 해보는 과정이 즐겁고,

이런 세계가 있음에 신기했다.

 

 

 


NFT의 의미

 

 

NFT는 디지털 원본 증명서이다

 

NFT(Non-Fungible Token)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란 의미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으며 다른 것으로 대체할 수 없다는 뜻이다.

 

아주 기본적인 핵심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던 점들을 쉽게 풀어써주고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까막눈인 내가 이해하기 시작했다면

그야말로 쉽게 쓰여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단순히 복사한 캡처 본과 다르게 원본을 소유했다는 증거로

NFT 증명서를 보여줄 수 있다.

복제품이 아닌 정품, 그리고 희소품으로 디지털 세상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NFT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을 하고 잘 알려준들 활용할 수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NFT를 만드는 방법, 판매하는 방법, 구매하는 방법, 수익을 내는 방법 등

자세하고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애썼다는 사실을 글을 읽으며 알 수 있었다.

 

읽으면서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인지 깜짝 놀랐다.

심지어 다른 나라에서는 충분히, 많이 이미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랐다.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걸...!

 

우리나라에서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허용하고 있는 다른 국가에서는 P2E 게임 산업이 활성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P2E 게임의 장점과 단점을 통해 명확히 득과 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정부에서 금지하고 있는 이유를 알 것만도 같았다.

그렇지만 금지되어 있어 할 수는 없지만,

변화하고 있는 세상을 막을 수는 없지 않을까 싶다.

언젠가는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추어 법도 바뀌어나가지 않을까?

 

게다가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NFT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변화하고 적용을 하려 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는데,

아마도 이런 변화하는 방법들이 곧 우리 삶에 스며들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예전에 핸드폰으로 내비게이션, 인터넷, 영상통화 등등을 상상하기만 했었는데,

지금은 당연하게 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책을 읽던 초반부에서는 잘 알지 못했다.

어려운 단어들과 문맥들이 걸림돌이 되어 힘겹기도 했는데,

읽다 보니 점점 흥미가 붙기 시작하고 책에 빠져들어 가속도가 붙었다.

 

까막눈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있지만 조금씩 알게 되어가는 재미도 느껴졌다.

알게 된 지식을 토대로 검색을 해보고, 책에 있는 내용들이 나와있으니 신이 났다.

 

전문가가 되려면 멀었지만, 안전하고 즐겁게 NFT에 대하여 입문을 하게 된 것 같다.

몇 번 더 정독을 하게 되면 좀 더 단단해지는 지식으로 쌓여지지 않을까 싶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책!

좀 더 읽어보고 하나씩 실행하여 NFT를 만들고, 판매도 해보고, 구매도 해보고 싶다.

 

책을 토대로 카카오 클립도 만들고, 메타 마스크도 만들어보았다.

그야말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서 신기했다.

내가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다는 것은 신비롭고, 흥분되었다.

 

앞으로도 더 공부하면서 NFT, 메타버스에 대해 공부해 봐야겠다.

초보자도 읽기 쉽도록 써준 이임복 작가님께 참으로 감사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