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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생활 백서] 독깨비가 알려주는 독일 실전 생활의 꿀팁! _ 우상덕 | ㄴ 여행 2022-06-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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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독일생활백서

우상덕 저
메이드마인드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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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깨비가 알려주는 독일 실전 생활의 꿀팁!

독일 생활 백서

우상덕 저 / MADEMIND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정보들을 모두 담았다!

 

독일 생활의 시작과 끝, 이 한 권으로 끝낸다!

 

독일 생활의 필수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

독일 워킹홀리데이, 유학, 이민 등을 고려 중인 분들

독일 장기 여행을 고려하는 분들

 

이런 분들이 활용하시길 추천합니다!

 

 

 


 

아직 독일에 가본 적은 없지만,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가 독일이다. 유럽의 느낌을 직접 보고 겪어보고 싶다. 특히 독일 하면 맥주, 맥주 하면 독일이라 그런지 독일 음식과 맥주를 가장 맛보고 싶다.

 

해외여행에 가본 적이 없는 초보이기에 먼저 책으로 익혀보기로 했다. 책으로 만나는 책 속 독일 세상은 놀라웠다. 디테일함과 세심함에 하나씩 배워갈 수 있었다.

 

우리나라랑은 또 다른 나라, 독일!

독일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떠나가면 더욱 즐거운 여행, 이민, 유학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독일]은 어떤 나라일지 나는 잘 알지 못한다. 단지 역사적인 측면만 알고 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인지 독일이라는 나라에 대해 차근차근 기초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독일 국기의 의미부터 주요 도시, 언어, 종교, 전압, 시차, 비행시간, 비자에 관한 정말 궁금한 내용들을 볼 수 있다.

 

여행 시에 전압으로 인한 어댑터가 필요 없다니, 이 부분에서는 편리하겠다 생각이 든다. 사소한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소한 것으로 겪는 불편감은 꽤 타격이 크다.

 

 

 


 

지리와 날씨, 행정 체계에 대해 나와있으며 독일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 대해서도 볼 수 있다. 우리나라랑 다른 정반대의 특성이나 의외의 특성에 놀라웠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싶었고, 특성을 미리 알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었다.

물론 전체적으로 다 그런 것은 아닐 테고,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겠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것은 아주 큰 차이이기 때문이다.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들이라면 독일에 어떻게 가야 할지 금방 알아볼 수 있겠지만, 해외여행을 처음 가보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가야 할지부터가 막막하다.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나도 해외여행은 아직 가본 적이 없어서인지 항공은 어떻게 알아봐야 하며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할지, 외국어를 쓰는 낯선 땅, 낯선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 해소를 해주는 듯하다.

 

 

 


 

TV나 유튜브, 다양한 매체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럽은 우리나라와 다른 집들의 형태를 볼 수 있다. 그야말로 정말 예술이다!라고 부를만한 모습부터 현대적인 모습들까지 있는데, 어떤 형태의 집들이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없는 형태부터 비슷하게 보이는 집들까지 다채로웠다. 보는 내내 '와~ 이렇게 짓고, 이렇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도 있구나!' 싶어 감탄했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이 많아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 갔다면 당황했을 법한 알짜배기 정보들도 많이 들어 있다. 온라인 어떤 사이트에서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지,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 계약서는 어떻게 쓰이는지 등...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들이 많다.

그 외에도 은행, 보험, 핸드폰, 인터넷, 우편물, 쇼핑, 병원 등등 현지에서 알아둬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어 여행, 이민,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한국에서 독일에 가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가, 독일 생활은 어떠한가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독일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신기하게도 공휴일을 살펴보면서 깜짝 놀랐는데, 독일은 공휴일이 기독교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런 공휴일이 제정되어 쉬는 날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보니 신기했다.

 

신문, 방송, 영화, 축구, 전통음식, 디저트 등 정말 신기했다. 다른 문화를 엿보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기도 하고, 독일 여행으로 직접 보고 싶단 마음이 샘솟았다.

또한 놀랐던 점이 있다면 일반적인 흔히 마실 수 있는 일반적인 맥주에 대해 미성년자도 마실 수 있다는 점이다. 만 16세 이상이 되면 맥주, 와인 등 가벼운 음주와 흡연이 가능하다. 물론 위스키 종류는 만 18세부터 가능하다. 우리나라랑 다른 면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독일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주요 여행 코스도 추천해 주고 있다. 경로와 사진으로만 봐도 두근두근하고 멋졌다. 그야말로 중세 시대, 유럽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겠구나 싶었다.

베를린, 드레스덴, 함부르크, 브레멘, 뮌헨, 로텐부르크,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쾰른에 이어 본까지 다양하게 방문하면 좋은 곳들을 이름과 사진, 핵심만 소개한다. 여행 계획을 세운다면, 더없이 재밌고 즐거울 거라 생각이 든다.

 

 

 


 

주요 독일 역사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독일이란 나라에 대해 어떠한 변화와 시기를 겪어왔고, 어떤 체제로 살아가는지를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독일 교육에 대해 유심히 읽어보게 되었는데, 미국과 혹은 우리나라와 다른 교육 방식에 오, 이런 점이 다르구나 하고 유심히 보게 되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겠지라고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지고, 다양한 다름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

 

 

 


 

독일이란 나라에 대해서는 TV나 유튜브, 특히 세계테마기행 같은 프로그램으로 많이 봐서인지 친근하다고 생각했는데, 내 착각이었다. 어떠한 점에서 어떤 면이 우리나라와 다르고 생활 방식이 다른지 그러한 특징들을 살펴볼 수 있어 신기했다.

 

실질적으로 세세하게 독일 생활 전반적으로 나와있어 유학, 여행, 이민을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보다 더 자세한 책이 없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큰 특징은 비슷할 것이므로 염두에 두고 간다면 이보다 더 도움 되는 책이 더 있을까 싶다.

 

여건이 된다면, 독일에 가보고, 추천 여행지를 따라가며 전통 음식과 디저트를 맛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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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자기 주도 여행 214 | ㄴ 여행 2022-06-10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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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김수진,박은하 저
길벗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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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자기 주도 여행 214

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김수진·박은하 지음 / 길벗

 

 

 

꼭 가봐야 할 초등학교 과목별 여행지 214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사회, 역사, 과학, 자연,

언어, 문학과 예체능 여행지가 한 권에!

 

2022~2023 최신판

신상 여행지 추가 / 총 214곳 소개

 

 

 

 

 


 

자녀가 커서 초등학교에 다니는 나이가 되면 아이와 함께 다닐 수 있는 곳들이 많아진다. 성장을 하면서 이해력도 좋아지고 기억력도 좋아지다 보니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학교에서는 3학년부터 사회라는 과목을 배우게 되며 지역 내에 다양한 문화유산을 익힌다. 더군다나 3학년이 접어들면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들이 늘어나고, 아무래도 수업이 조금씩 어려워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초등 저학년부터 다양한 곳곳을 다니며 익히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아이가 저학년 때부터 나름대로 여기저기 함께 다니며 익힐 수 있도록 했는데, 정보에 무딘 편이라 그런지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특히 코로나 시기가 겹쳐 어디든 마음껏 다니기 어렵기도 했다.

거리 두기가 풀린 요즘,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입학을 앞둔 어린이가 있다면 지금부터 살고 있는 지역의 여행지를 찾아다니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

 

 

 


 

나처럼 정보에 둔한 편이라면 책을 받아 도움을 구할 수밖에 없는데, 이번에 나온 주말여행 책은 초등학생 및 미취학 아이들과 함께 다니기 좋을 법한 우리나라의 여행지를 알차게 소개하고 있다.

 

책 두께가 그만큼 알찬 내용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었다. 정말 보는 내내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그야말로 신기하고 놀라웠다. 미리 책으로 알아보고 갔다면 좋았을 텐데 하고 말이다.

 

지금부터라도 꼼꼼히 살펴보고 알아두어 주말마다 즐겁게 다녀올 생각에 즐겁다. 이번 다가오는 주말에는 어디로 다녀올까♪ :)

 

 




캘린더로 보는 아이와의 여행

& 체험 학습 보고서 쉽게 쓰는 법

 

여행지를 소개하기 전에 책에는 알짜배기 정보들이 굉장히 많았다. 내용을 살펴보니 하나도 빠짐없이 쓸모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라 생각한다.

 

달별로 특정한 날이나 축제에 대한 대표적인 행사들이 나와있어 미리미리 체크하여 여행을 짤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 나 같은 경우는 블로그를 한다지만, 다양한 정보에는 무딘 편이라 이런 체계적인 가이드가 있으면 참고하기에 딱 좋았다.

 

특히 체험 학습 보고서를 쓰는 팁도 무척 좋았다. 초등학교 입학을 막 했을 때는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잘 모르기 때문에 부모인 내가 대신 써주고 제출을 했었다. 점점 성장을 하며 다녀온 곳에 대한 이야기, 감상, 했던 일, 좋았던 점 등등을 아이가 스스로 써야 하는데 막막해 할 때가 많았다.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아이의 입장에서 알기 쉽도록 정리해 주고 있는 점 또한 잔소리가 아닌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 좋다.

 

 

 



지역별 1박 2일 여행 코스

& 테마 따라 떠나는 교과서 여행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을 하나 꼽으라면 [지역별 1박 2일 여행 코스]가 아닐까 싶다.

 

살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 꽤 먼 곳으로 여행을 간다면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어떤 곳을 다녀와야 할지 찾아보게 된다. 그럴 때 선택지가 너무 많거나 적어도 선택하기가 힘든데, 이 책에서는 자녀의 연령별로 선택지를 추천해 준다. 저학년/고학년 별로 지역별 대표적인 여행지를 추천해 주기에 여행 일정에 따라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어 좋다.

단순히 놀러 가는 여행도 좋지만,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라면 조금이라도 자녀에게 추억이 되면서 배움이 되면 더욱 값질 것이라 생각이 든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많이 다녀야겠다.

 

[테마 따라 떠나는 교과서 여행]의 부분도 흥미로웠는데, 교과에서 배우게 되는 위인들이나 역사적인 곳에 대해 다양하게 주제별로 설명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아이들과 학교에서 배웠던 부분을 이야기하다가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갖는 부분을 직접 방문해 보고 공부하면 더욱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

 

 

 



몽촌 토성 & 한성백제 박물관, 몽촌역사관

백제시대로 떠나는 역사 나들이

 

최근에 다녀왔던 몽촌 토성이 책에 나와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펼쳐봤다가 제대로 알아보고 방문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아이와 함께 어딘가 방문할 곳을 찾다가 인터넷으로 얼렁뚱땅 알아보고 간 곳이 한성백제 박물관이었는데, 정말 말 그대로 한성백제 박물관에만 들렀다가 왔지 그 주변에 있는 몽촌 토성과 몽촌역사관은 방문할 생각은 전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나 같은 경우는 가기로 한곳을 고르면 그곳만 가는 성격인지라 그 주변이나 정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방문할 때에도 방황하지 않고 둘러본다. 그렇기에 이 책을 먼저 보았더라면, 이처럼 실수는 하지 않았겠구나 싶어 안타까움이 따라왔다.

 

몽촌 토성에 대해 알기 쉽도록 간단히 설명을 해주고, 그 주변에 대한 풍경, 건물, 모습들을 알 수 있었다. 그에 대한 배경지식을 글로서 습득하고,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겪는다면 더욱 와닿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몽촌 토성을 설명하면서 고학년 이상에게는 한성백제 박물관, 미취학 아동이나 저학년에게는 몽촌 토성 역사관을 추천해 주고 있다. 이처럼 동행하는 아동의 연령에 따라 제안해 주고 있는 점이 선택의 고민을 줄여준다는 점에서 좋다.

 

주소, 전화번호, 입장료 및 다양한 팁들이 나와있어 방문하기 전부터 체크할 수 있다. 나처럼 얼렁뚱땅이 아니라 제대로 알고 방문을 할 수 있어 좋다.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났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만이 맴돈다.

 

 

 


 

몽촌 토성을 보면서 그 주변에 있는 한성백제 박물관과 몽촌 역사관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아이와 함께 방문했던 한성백제 박물관의 모습들을 보니 반가웠다. 실제 백제의 유물을 보면서 아이는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을 눈으로 보니 아는 걸 본다며 신나했다.

 

몽촌역사관이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출발했어야 했는데, 준비성이 철저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시를 구성했다고 하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방문하는 여행지의 소개 및 그 주변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핵심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다.

 

 

 


창덕궁

왕이 사랑한 궁궐

 

아이랑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었다면 [창덕궁]이다. 경복궁은 지난봄에 다녀왔는데, 창덕궁은 아직 이야기만 하고 가보지를 못했다.

아쉬운 마음으로 먼저 책으로 만나보았는데, 궁궐의 위엄이 느껴져 어서 빨리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조선의 5대 궁궐 중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으며 가장 오랜 기간 왕이 거처했던 곳이라고 한다. 왕가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창덕궁! 그렇지만 일제강점기 때 궁궐이 많이 훼손되었다는 문구는 마음이 아팠다.

 

주소, 전화번호, 관람 시간, 휴무일, 입장료와 더불어 이번 팁에서는 추천 관람코스나 창덕궁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정보를 통해 '창덕궁 달빛기행'이 4~10월에 열린다고 하니 달빛기행에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잘 알아봐야겠다.

 

 

 


 

창덕궁을 방문했을 때 어디가 어디인지, 이름은 무엇인지 알기 쉽도록 특징적인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지난번 경복궁에 갔을 땐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궁궐마다 이름을 알고 특징을 배웠지만 막상 해설이 끝나고 나서는 머릿속이 하얘진 기억이 있다. 그렇기에 미리 특징을 배워가고 기초적으로 알아둔 후에 해설사님의 해설을 듣는다면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는 어려운 설명이 아닌 핵심적인 특징만 나와있어 알기 쉽고 지루하지 않아 좋다. 창덕궁을 보고 난 후에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변 여행지를 추천해 주는 점도 좋다. 창경궁과 종묘는 알고 있었는데, 익선동 한옥마을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진작에 이 책을 읽어보았더라면 우리나라 구석구석 방방곡곡을 아이와 함께 알차게 보낼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사실 이 책의 리뷰를 쓰는 것이 두 번째이다. 어제 썼었는데, 실수로 날려버리는 바람에 다시 쓰게 되었다. 나름대로 정성을 들여서 썼는데, 다시 쓰려니까 막막하기도 하고 썼던 내용이 생각이 나지 않아 답답하기도 했다.

 

차츰차츰 기억을 더듬어 쓰면서 다시 한번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구성이 참 잘 짜여 있구나란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정말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 알차고 즐거울 수 있도록 핵심과 알짜배기 정보만 모아 모아 넣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에 책 두께도 상당한 편인데, 그만큼 이 한 권만 있어도 즐겁게 여행 다닐 수 있겠구나란 생각이 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이런 역사나 여행지 외에도 전국적인 박물관, 과학관, 생태관, 천문대, 미술관, 수목원, 식물원, 동물원, 아쿠아리움, 어린이 박물관 목록이 나와있다. 그 외에도 전국 대표 축제, 전통시장, 농촌체험마을, 어촌체험마을, 안전 체험, 레일바이크, 유아숲 체험장, 유아 체험 교육기관 등 다양하면서도 핵심만 나와있다. 주소와 홈페이지, 이용 팁이 나와있어 간단히 목적지를 정하고 방문하고자 할 때 참고하기 좋다.

 

이전까지는 주말마다 어디를 가야 하지?

어디 갈까를 고민했다면, 이제부터는 계획 세우고 하나씩 다녀오는 것에 대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가 더 성장하기 전에 함께 많은 곳을 다니며 추억을 쌓고 견문을 넓혀주고 싶다. 앞으로 좋은 여행지를 다닐 생각하니 벌써부터 즐겁다♪

 

초등학생, 미취학 자녀들을 둔 부모라면 이 책, 꽤 괜찮다!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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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 여행] 한나절 걷기 좋은 길 _ 서울·수도권 | ㄴ 여행 2022-06-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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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김영록 저
터치아트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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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절 걷기 좋은 길 52

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 여행

김영록 지음 / 터치아트

 

 

서울에는 걷기 좋은 길이 많습니다.

 

귀중한 우리 문화유산을 찾아보는 길, 둥치 굵은 나무들이 만드는 울창한 숲길, 강이나 천을 따라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물길, 등산 기분을 낼 수 있는 가벼운 산길 등 다양하고 넉넉한 길들이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걷기 좋은 길 52곳을 소개합니다.

 

 

 


 

아이가 점점 커가며 함께 여행 가보고 싶은 곳들이 늘어났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사회] 과목을 통해 다양한 고장과 지역에 대해 배운다. 아이 또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는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에서 자랐음에도 서울을 잘 알지 못한다. 집순이에 가깝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수도권도 잘 알지 못한다.

 

게다가 검색을 해봐도 굉장히 많은 지역과 장소가 나오니 어버버버- 하게 된다.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다 보니 선택 장애가 올 지경이랄까.

 

 

 


 

그러던 중 알게 된 이 [행복한 걷기 여행] 책은 서울, 수도권 지역 내를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설명을 보면서 와닿았던 점은 역사적으로 문화유산이 있는 곳을 걸어 다니며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직접적인 역사의 발자취를 걸어보며 직접 눈으로 만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대략적인 위치를 설정하여 저자는 그 주변을 여행하기 좋은 길을 알려준다.

 

책을 보면서 놀라웠던 점은 앞으로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코스별로 난이도를 제공하여 쉬움(★), 보통(★★), 어려움(★★★)로 표시를 해두었다는 점이 좋았다.

나의 여행이기도 하지만 아이와 함께 걷는 여행길이 서울과 수도권의 견문을 넓혀주며 쉬운 코스부터 차근차근 다닐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기대되었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던 봄에 서울타워를 찍은 듯하다.

그야말로 책을 보면 이야- 하고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책 자체가 코팅이 된 겉표지와 내부 속지 또한 코팅된 속지로 잡지를 보는 것 같았다. 잡지처럼 반들반들한 종이이기에 사진들의 색감이 선명하고 뛰어났다. 직접 다니면서 촬영을 했을 저자의 노고가 느껴졌다. 여행지에서의 만끽할 수 있는 모습들을 대리로 느껴지고, 어서 빨리 그곳으로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단, 책 자체가 전체적으로 잡지 같은 코팅된 종이이다 보니 불을 켜고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밝은 사진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반사되었기 때문에 집 조명을 끄고 낮에 촬영했다. (그러다 보니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조금 아쉽다.) 그만큼 질 좋은 여행 책을 만들기 위해 신경 쓴 느낌이 나서 좋았다.

 

 

 


 

여행 책이다 보니 보이는 풍경들은 어떤 단어들로 표현할 수가 없다. 사진으로도 담을 수가 없다. 직접 보아야 느껴지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저자가 갔던 그 시기에 직접 방문해 본다면 책과는 또 다른 기쁨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 전에 일러두기!!

- 여행을 준비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각 코스 '길 찾아가기'에 전체 거리와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을 표시했다.

- 코스 난이도는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구분했다. '쉬움'은 평지 코스, '보통'은 오르막 내리막이 조금 있는 코스, '어려움'은 등산에 준하는 코스다.

- 쉼터, 공원, 유적지 같은 곳은 사람마다 머무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소요 시간을 계산할 때 포함하지 않았다.

- 각 코스 '길 찾아가기'에 표시한 시간은 한 시간 동안 걷는 거리를 4km로 산정한 것이다. 언덕 같은 오르막길은 조금 여유를 두어 계산했다.

 

처음부터 기본적인 포인트를 설명해 주고 있어서 어딘가 여행하고자 하는 곳을 정할 때 수월하다. 자녀가 있다면 자녀의 연령을 고려해 동선을 짤 수도 있다. 만약 동행하는 사람이 몸이 다소 불편하거나 힘겹다면 쉬움 코스로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위치를 선정하고 난이도를 체크하며 어떤 길로 몇 시간을 생각하고 가야 할지 미리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좋은 점이라 생각된다.

 

나 같은 경우는 즉흥적 여행보다는 자세하게 알아보고 여행을 가는 편이므로 자세하면 자세할수록 좋다. 항상 여행 가기에 앞서 여행지를 선택하고, 코스를 선정하며, 로드뷰를 확인해 보고, 어디를 방문해야 할지, 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가는 시간, 도착 시간 등등 미리 정하고 행동해야 마음이 편한 사람이다. 그러다 보니 동행하는 사람은 편할지언정, 나는 여행 떠나기 전부터 피곤하고 지친다. 이 책은 나의 그런 고민을 싹 날려주었다!! 오예!

 

 

 


백악 아래에서 만년 복을 누리리라

서울시 종로구 경복궁 - 익선동 한옥거리

 

가장 먼저 [서울]! 하면 떠오르는 곳!

아마도 [경복궁]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왼쪽에는 경복궁에 대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부터 나와있다. 오른쪽을 보면 걷기 여행을 해볼 수 있는 동선을 표시해 주고 있으며 방문할 곳의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를 보면 여행을 떠나는 동선을 알 수 있다.

경복궁을 어떤 방법으로 가야 하는지, 경복궁의 휴일, 관람 시간, 입장료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딘가에 방문하기 위해서 시간, 입장료 같은 것을 검색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정말 유용했다. 지하철을 탄다면 몇 호선 몇 번 출구인지, 버스는 어떤 정류장에서 내리면 좋은지 나와있어 갈 때, 올 때 좀 더 수월하게 여행길을 떠날 수 있다.

 

 

 



 

페이지를 넘겨보면 왼쪽 상단에 길 찾아가는 방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경복궁 주변의 여행을 떠난다면 약 5.4km를 걷게 되며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코스의 난이도는 별 하나로 쉬움이며 언덕이 없는 평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행의 시작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부터 시작한다. 0.5km를 걸어야 광화문이 보이며 약 8분 정도 걸린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보편적인 기준으로 나와있는 것이기에 걸음을 천천히 걷거나 주변을 구경하면서 걷는 사람들, 반대로 빨리빨리 걷는 사람들은 또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다.

광화문에 도착한 것을 시작으로 앞 쪽에는 동선을 어떻게 따라가 여행을 해야 할지 자세하고 세세하게 알려준다. 마치 글을 읽어보면 그 자리에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나 같은 경우는 여행 책이나 요리 책을 볼 때 두루뭉술하게 쓰여있으면 헷갈린다. 전문가들 입장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초보인 나에게는 굉장히 어렵다. 버벅 버벅거리는 편인데, 이 책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보기 좋았다. (참고로 슬쩍 보는데, 나는 걸음이 굉장히 느린 편이라 여행책에 나와있는 시간보다는 오래 걸릴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ㅎㅎ)

 

 

 


 

담백하게 경복궁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는 글이다. 마치 글을 읽으며 내가 지금 경복궁에 들어가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사실적으로 걷고 있는 장소에 보이는 것들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간단하고 간결하게 설명해 준다. 사진에 보이는 근정전은 푸른 하늘이 드높아 그런지 더욱 마음을 경건하게 만든다.

 

몇 개월 전에 아이와 함께 경복궁에 갔던 기억이 있는데, 이 책을 보고 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이런 곳이었구나. 이런 의미가 있었구나. 처음으로 다시 책을 읽으며 깨닫는 이 기분은 더욱 새롭게 다가왔다.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될 때에는 저자가 촬영했던 사진의 저 장소에 서서 바라보고 느껴보고 싶다.

 

 

 


 

경복궁을 떠나 운현궁 가는 길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다. 운현궁을 가면서 보이는 것들에 대한 설명과 운현궁에 대한 간단한 역사도 알려준다.

 

지난번 방문했을 땐 무엇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몰라 단순히 경복궁만 둘러보고 왔었는데, 책을 보는 내내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었다.

그렇지만 또다시 마음이 두근두근거렸다. 이 책을 보고 있는 이 순간, 제대로 다시 한번 방문할 수 있단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뭉게뭉게 핀 하늘과 넓은 광화문 광장, 그리고 뒤로 보이는 광화문이 참 아름답고도 설렌다. 코로나19로 인해 거리 두기 및 사람들은 서로 힘겨웠지만,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 활기찬 광화문 광장이 돌아올 것이라 생각이 든다.

 

 

 


 

책의 아랫부분에 쓰여있는 팁은 여행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곳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동십자각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이 주변으로 차들이 씽씽 달리는 것을 보면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우리나라에 했던 그 몹쓸 짓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이상하게도 어릴 적에 궁궐을 방문할 때면 그냥 정말 순수하게 신기하기만 했는데, 어른이 되고, 부모가 되어 자녀와 함께 방문을 한 궁궐은 그야말로 또 다른 감정이 들었다. 우리나라 조상들에게 감사함, 지켜주지 못해 미안함, 경이로움, 선조들의 지혜 등을 느낄 수 있다.

 

조만간 다시 방문할 경복궁 투어에는 이 책을 꼭 가지고 방문해 볼 예정이다. 그때에는 지금과 다른 더 마음의 울림을 느끼고, 더욱 넓고 깊게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안산에서 편안함에 취하다

서울시 서대문구 서대문 독립공원과 안산

 

하나만 더 다른 곳을 살짝 리뷰해 보고자 한다.

서대문 독립공원과 뒤쪽에 있는 안산(무악산)을 걷는 여행길이다. 올해 안에 가보려고 했던 곳인데, 책에서 만나게 되니 정말 반가웠다. :)

 

무악산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저 멀리 서울타워도 보이고 도심의 수많은 아파트들이 보이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사진인데도 살짝 짜릿짜릿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방문하게 될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다. 쉬는 날은 언제인지, 입장 시간은 언제인지, 입장료는 얼마인지 간단히 알 수 있다.

동선 내에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내 동선은 고려하지 않았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책을 보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알기 쉽도록 음식점과 편의점의 위치, 화장실의 위치 등을 간단히 표기해 주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처음으로 방문하면서 무악산의 둘레길을 걷게 되기 때문인지 난이도는 보통이다. 둘레길에 오르막 내리막이 있음을 예상해 볼 수 있다. 또한 7.7km로 걷는 거리가 꽤 되고 시간도 2시간 5분으로 꽤 오래 걷는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의 관람 동선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하니 더 오래 걸릴 것이라 예상된다.)

 

서대문형무소의 이야기와 안산의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서대문형무소의 이야기는 보는 내내 마음 한 켠이 저릿해져왔다. 안타까운 우리나라의 역사의 한 부분. 그렇지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해 주신 애국지사들을 마음에 품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무악산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사진과 글을 보면서 꼭 한 번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안산에 가면 봉수대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역사적 의미가 있는 그 봉수대. 복원한 것이라지만 직접 가보고 싶어졌다.

 

 

 


 

이 코스가 별 두 개의 보통 코스라 오르막 내리막 경사가 심하고 힘들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변화해 어렵지 않다고 한다. 보행 약자를 배려한 길이 생겨 경사가 급하지 않고, 계단이 없는 길을 만들었단다. 그렇기에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휠체어도 갈 수 있고, 유모차도 별 어려움이 없고,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든 노약자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된다.

 

조만간 아이와 함께 역사적인 이곳, 방문해야겠다. :)

 

 

 


보는 내내 즐거웠다. 주말에는 어딜 갈까? 어디를 가볼까? 설레었다. 이번 주에는 비가 온다고 하여 가지 못하고 다음 주에는 이 책의 한곳을 선정하여 떠나볼까 한다.

 

서울, 수도권에서 여행을 가고자 했지만 어디를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 위해 세세하고 맞춤형으로 알려주고 있어 그야말로 바로 [이 책]!이란 생각이 든다.

 

특히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어른들을 모시고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주말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바로 [이 책]이다.

자연을 느끼고, 역사를 배우며, 도심의 아름다움까지 모두 갖췄다. 게다가 여행의 경로가 자세하게 나와 고민할 필요도 없어 시간적 여유가 있을 때 언제나 떠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이번 주말엔 어디를 놀러 갈까?

행복한 고민을 해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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