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를 찾아가는 여행
http://blog.yes24.com/cooer4u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초록색지붕
我理朗..나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행..아내이고 엄마이고 딸이고 며느리이면서 직장여성..그리고 그냥 한 여자인 나..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4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Wish List
My Story
My Favorites
나의 일상사
제우 이야기
추억이 모이면 역사!!
시 쓰는 여자(자작시)
전작실천-폴 오스터
펌글 모음
치맛바람 준비
제영이도 사랑해
이붼~
나?요리...하는 여자야~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초록색 노트-꿈에 대한 꿈을 위한 이야기
엄마학교- 엄마도 엄마노릇 처음이라서 그래.
제우와 함께 읽고.
제영이랑 같이 읽고.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아껴보자 바쁘다. 아들넘때문에열받을때 사표쓰고싶은날 부모라는이름 제영이습관 간단한쿠키굽기 꼭도전할과제들 둘이서나란히 술안주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초록님 쩌~~~~~엉말 .. 
지붕님 많이 바쁘신가.. 
민트님.. 그게요 당첨.. 
민트님.. 그런날이.... 
회사 일이 무척 많고 .. 
새로운 글

전체보기
[스크랩] [10일번개] 여름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수박을 보내드립니다! | 이붼~ 2010-07-16 11:03
http://blog.yes24.com/document/24224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YES 블로그 이야기
안녕하세요 YES블로그 이벤트 운영자입니다.

 



집에서도 늘 예스블로거께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이벤트로 보답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이벤트 운영자입니다. ^^
더운 여름, 주말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번 3일 번개 이벤트(보러가기) 에 보내주신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번에는 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시라고,
7월 12일~7월 21일, 10일간 깜짝! 또 놀라실 번개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YES블로그 포스트,리뷰,리스트

 

1) 더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 혹은 이번 여름에 꼭 읽고 싶은 책, 듣고싶은 음반,보고싶은 영화, 가고싶은 공연. 모두 좋습니다. 당신이 들려주고 싶은 여름 이야기를 모두 적어주세요!


2) 이벤트 참여는 꼭 글 작성 후에 하단의 ‘YES24 이벤트 참여-[당신의 여름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를 선택하셔야 응모가 됩니다.

 

* 유의사항
- 기본 리스트는 제외됩니다.
- 포스트나 리뷰, 리스트 등록 시, ‘YES24 이벤트 참여-[당신의 여름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반드시 선택해 주셔야 응모가 가능합니다.


10일동안(7월 12일~7월 21일) 응모 가능하며

 

혜택 1. '당신의 여름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에 응모하신 모든 분께(1인당 1회) 이벤트 종료 후 YES포인트 500원을 적립해 드리며

 

혜택 2. 해당 이벤트에 응모하신 YES블로거 중 추첨을 통하여 10분께 수박 1통씩을 집으로 보내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YES블로그 운영자 드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기탄철학동화 꼭 사고 싶은데 | Wish List 2009-07-28 17:49
http://blog.yes24.com/document/15074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겁나게 바빠부러. | 나의 일상사 2009-06-29 14:12
http://blog.yes24.com/document/14544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아..이빠이 삼빠이..사빠이오빠이..바쁘다 바빠.

이말쓰기까지 대략 3개월남짓걸렸다.

물론 여전히 바쁘다.

하루이틀상간에 해결날일도 아니고..

업무특성상 이자리를 뜨지 않는한 계속 바쁠예정이다.

이런 뒌장.

 

그래도 이래저래 배우는거 많으니 참아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노출용으로 좋아요 | 제우와 함께 읽고. 2009-05-25 11:48
http://blog.yes24.com/document/139012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DVD]노디(Noddy) 영어원음 DVD 5종 특가판매


미라클에듀테인먼트 | 2009년 03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선 체험단에 당첨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나름 기대를 좀 했었거든요.^^*

 

택배받아보고 또 한번 기분이 좋더군요.

집에가져가서는 '선물이야'했더니 난리났습니다.

 

첫아이는 6세이고 둘째는 3살(두돌안된)입니다.

음..둘째녀석은 한참 빼꼼에 빠져사는데요..

이거 받아들고는 내용도 모르면서 와와와~환호하고 야단이었죠.

저도 나름 기대가되더군요.

 

음..거두절미.

 

디비디 넣고..플레이~

첫화면의 미라클 광고는 쬐끔 후진느낌..ㅎㅎ.지송;

 

아무래도 제 기준으로 보니 그랬는지, 본 내용이 나오니까 녀석들이 좋아하네요.

특히 우리 제우는 춤추는 마법의 가루..를 좋아하더군요.

 

아무래도 마법사 캐릭터가 흥미를 끄는 모양입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영어교육용'이라는 타이틀로 보기는 살짜쿵 무리가 있어보이고요..

그저 노출을 준다는 의미로는 그럭저럭 활용할만합니다.

취학전 아동에게 흥미를 끌만한 구성인것같구요..초등1,2학년까지는 무난하지 싶습니다.

내용이나 구성은 취학전 아동에게 적절한 것 같은데 발음이랄까 수준은 조금 어렵네요..제가 듣기에도 집중하지 않으면 약간....

 

일단은 무리하지 않고 노출을 준다는 의미로 사용하긴 괜찮은 제품입니다.

뭐든 일단 애들에게 흥미를 줘야하니까..흥미를 끌기엔 충분한 정도!!

 

저는 개인적으로 체험단이 되어 무료로 받아봤기때문에 더 만족도가 높은 편이겠죠.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가격적인 부분은 만족스런수준인듯합니다.

실제 받아보면 허접한 것들도 꽤나 있는데, 아무래도 EBS방영작이고 하니까 어느정도는 검증되었다고 생각해도 될듯하구요.

 

어제저녁에도 한참 보다가 잠들었습니다.

 

엄마가 볼 수 있는 활용집이나 해설팁..정도 같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꺼같은 아쉬움하나!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3        
이놈이 벌써부터!! | 제우 이야기 2009-04-07 18:19
http://blog.yes24.com/document/13300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한참 바쁜시간이지만 극적으로 시간내어 전화했다.

 

아들

"엄마! 제우 바쁘니깐 끊어요!" 띠리릭.

 

나.

.....

 

이런 어처구니..

넌 집에가면..죽었어!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5)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사표쓰고 싶어진날 | 나의 일상사 2009-03-31 23:15
http://blog.yes24.com/document/13212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느덧 직장생활7년차.

그간 두번의 육아휴직기간을 제하면 그나마도 한참 줄어들지만..

그래도 한직장에 꾀나 오래있다.

뭐 그럴수밖에 없는 곳이라서 그렇지만..

 

어제까지는 개선점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했다.

물론 간담회까지 해도 특별히 지원이 되거나 쉽사리 바뀔꺼라고는 기대치 않았다.

그런데 오늘 저녁의 과장님 면담후엔..

아..내가 정말 이놈의 직장을 계속다녀야하나..회의가 물밀듯이..정도가 아니라

미친듯이 치밀어 올랐다.

 

음..어느새 나도 이 직장에 물들어가야하나.. 길들여져야하나..

적당히 포기하고 내 업무만 몰두하고  개선을 생각하기보다 그저 나 살길찾기에 급급하며 살아야하나..

목구멍이 포도청.

그 사실이 생각나서 더 더러운 기분이 든 하루였다.

젠장.

그넘의돈돈돈.

내가 그놈의 돈 언제고 원수갚아주마..

 

돈에 나를, 내 자존감을, 내 날깨를 다...팔며 사는 건가?

비약이겠지?

오늘하루 미친듯이 몰려드는 업무에 치이고 소귀에 경읽는 심정이 폭폭해서 느끼는 허탈감때문이겠지?

진이 말처럼..좀 더 익숙해지면..나아지려나?

 

에잇..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기심. | My Favorites 2009-03-31 23:09
http://blog.yes24.com/document/13212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이비에스 교육방송에서 주관하는 공개방송에 응모했다가 운좋~게 당첨되었다.

늑장부리다가 어느팀에도 끼지못해 발만굴렀다.

문득, 까짓거 내가 팀을 만들면되지뭐했다.

지각생들이 타는 버스에 참 많은 사람이 손을 들었다.

한배를 탄 사람이 그렇게 많아지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는데..

 

신청글을 쓰면서 고해성사하는 기분이었다.

그때는 그런 기준이 있는줄 몰랐기에 했던 실수였지만, 지나고 나서도 여전히 내가 속했던 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그래서 나의 과오에 대해 상세히 썼고 그때의 실수도 만회하고 혹시 내가 만든팀이 당첨된다면 어떻든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으니 좋을거란 생각으로 구구절절 사연을 썼다.

나중에 알고보니 추첨은 단순 전산추첨으로 무작위추첨이란다.헉..

중복 신청여부만 가려낸다나 어쩐다나... 허무할세..

 

어느팀이고 중복신청한경우 중복신청한 팀모두가 탈락된다는 엄격한 기준.

그때 그걸 알았다면 그런 욕심을 부리지 않았을텐데..

이번에 발표가 지연되는 와중에 한 엄마가 무려 18팀에 중복신청했더라는 운영진의 발표가 있었고, 그일로 떨어진 팀들과 당첨되고도 분을 참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다.

나역시 너무나 기가막혔다.

한두팀이라면 대부분 엄마의 욕심으로 설마..걸리겠어? 하는 마음 들수도 있겠다.

그런데 이건 너무했다.

각 회마다 9팀씩 응모했더란다.

난리났다.

 

지자식 좋자고 남의 자식 상처받는거 생각지 못했다니..

작년의 나나 그분이나 같은 마음이었을까..

나도 그렇게나 무지막지하고 몰지각하고 몰염치한 이기적인 엄마였나..

내심 반성하는 마음도 들고 다시한번 미안함도 커졌지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게 결론이다.

 

생각없는 엄마도 있겠거니 여기며 지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데..

당당히 사과라도 할 만큼의 용기..도 설마 없겠지?

 

새삼..부모가 뭔가..자식이 뭐길래..부모가 그렇게까지하나..이지가지 심란하고 착잡한 심정에..

나는 당당히 표들고 들어가게되었어도 쉬이 잠도 오지않는 밤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직장이 기가막혀 | 나의 일상사 2009-03-30 23:34
http://blog.yes24.com/document/13194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로 복귀한지 삼일째.

남편의 배려로 목욜날 복직하길잘했지..

오늘 월요일을 겪고보니, 지난 월욜에 복귀했더라면 아마 곧바로 휴직해버리지 않았을까싶더군..

이야..바쁘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난감한 씨츄에이션~

그와중에 회의에 오찬까지..

쩝.

 

오늘은 미뤘던 야근까지.

아주 울트라삼종셋트구만..

 

지금 보직의 가장 큰 장점은 일과시간에 정신없이 바쁘되, 미제없고 거의 칼퇴근이 가능하다는 것..하나였는데..

오늘보니 미제는 쌓일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도저히 인원충원은 어렵다지, 칼퇴근은 이미 상상속의 일이더구만..

이럴줄알았으면 좀더쉬다가 복귀하는건데..

남들 어렵다는데 철밥통차고 앉아서 배부른소리한다소리도 듣기싫고..

하도 복귀언제하냐 전화해대는통에 후다닥 나갔더니..

음..

정말 기막힌 하루하루다.

화장실..이 가고 싶을땐 화장실을 갈 수 있는 인간적인 환경에서 근무하고싶다.

퇴근해서 오면 귀가 너덜너덜해지는 느낌이다.

하루종일 수화기들고 전화응대..

끊기가 무섭게 걸려오는 전화와 방문객들..ㅠㅠ

커피는 고사하고 물한잔 받아마실 시간도 없는하루였다.

정말..신고식한번 빡센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멍멍 꼬꼬 | 제영이도 사랑해 2009-03-25 23:09
http://blog.yes24.com/document/13118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18개월 무렵부터인가..

졸릴때면 무릎에 올라와서 눕는다.

그리고는 멍멍 꼬꼬한다.

말인즉슨..

'자장가 불러주세요'라는 뜻.

 

'자장자장 우리아기,우리아기 잘도잔다. 멍멍개야 짖지마라 우리아기 잠을 깰라, 꼬꼬닭아 울지마라 우리아기 잠을깰라... 금자동아 은자동아 우리아기 잘도 잔다 금을주면 너를 사랴 은을주면 너를 사랴, 금보다도 비싼제영이 은보다도 비싼 제영이..자장자장 잘도잔다, 우리아기 잘도잔다..'

 

이노래.. 음도 맞는지 어쩐지모르지만..그저 나직히..녀석이 잠들때까지 숱하게 불렀다. 그래서인지 졸리면 이노래 불러달란다..노래불러주면..스르르 잠든다..그때 그 눈감는 모습..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요샌 다시 찌찌를 빨고자느라 멍멍 꼬꼬보단, 검지손가락 하나만 세우고는 '딱한번만'이라는 표시를 한다. 녀석..

어느새 22개월차.

이제그만..찌찌는 잊어주면..안될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3)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으악~늑대다!! | 제우와 함께 읽고. 2009-03-25 23:05
http://blog.yes24.com/document/13118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기돼지 삼 형제

김란주 글/전병준 그림
웅진씽크하우스 | 2007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이집에서 선생님께서 읽어주셨는지 어떤날 귀가길에 종알종알 줄거리를 말해준다.

그리고는 바로 집에와서 우리집에도 있다고 말해줬더니 찾아달란다.

같이 제목을 보고 찾아서는 읽어줄까?했더니..

아니 제우가 알켜줄께.

봐봐 아기돼지들이 집을 짓는데, 막내 돼지만 벽돌집을 지어서

늑대가 입으로 후후~불어도 날아가지 않았어

벽돌집이 제일 튼튼해..이것봐 여기 늑대가 나타나잖아!

으악~늑대다! 제영아! 여기 늑대가 나타났어!!

호들갑이다.

 

오늘 저녁에 골라온 책이라서 차근차근 읽어줬다.

음..뭐랄까..

이 출판사의 전집으로 구매한 책중에 하나인데, 이 전집구성이 그닥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조금 창의적으로 꾸몄다는 설명이지만, 원작에 보다 충실했었으면 하는 바램이 드는 책들이 더러 있고..

이 책의 경우 조금..긴장감이 떨어진다고 할까?

썩~흥미롭게 다가오지않던데..물론 엄마가 볼때 그렇다는말..

제우는 일단 자기가 알고 있는 내용이라는 것이 중요하고..

잠자리독서인지라 졸린날은 끝까지 듣고 잔다는 것에 초점을 더 둘때가 많아서

어떻게 느끼는지까지는 설명을 못해주고 잠들어버릴때도 있다.

 

이책도 덮자마자 바로..쿨쿨쿨.

졸리다는 말인가? 내용이? 설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책읽는 부엉이
책읽는 가족
오픈키드
학나래 도서관
경시대회
스쿨잼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4 | 전체 78729
2005-11-22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