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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파스텔 입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9-2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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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 저
비타북스(VITABOOKS)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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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처음으로 오일파스텔을 접했습니다. 파스텔이라 하면 은은하고 부드러운 컬러인데, 오일파스텔은 유화의 느낌을 파스텔로 만들었다고 할까요, 강렬한 색감도 가능하고, 유화적인 표현(덮어서 그리고, 두꺼운 질감도 가능함)도 가능한데다가 그리기도 무척 편해서 한번 접하고 나니 다음에도 또 해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콰야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책을 보고 하나씩 따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좀 무작정? 했다면 이 책을 보고 그리면서 하나씩 기본을 배웠다고나 할까요. 어떻게 스케치를 하고 사물을 어떻게 그리고 또 그림자를표현하거나 사물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테두리를 해 주거나... 등등의 기법들과 함께 오브제를 그리는 방법, 인물을 그리는 방법, 풍경을 그리는 방븝 등 그림을 그리면서 배워야 할 기본적인 기술에서부터 다양한 대상을 그리는 과정을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색깔이 나랑 맞지 않아! 혹은 난 컬러에 자신이 없어! 하던 저인데 오일파스텔로 그림 그리면서 그런 부분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오일파스텔은 참 좋다고 권하고 싶은데요,

 

막상 그런 마음을 갖고 그림그릴 때 이 책은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단계별 그림을 다 보여주고, 필요시 도안까지 쓸 수 있도록 책에 다 담고 있어서 저와 같이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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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초격차 독서법 | 기본 카테고리 2021-12-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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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들의 초격차 독서법

가미오카 마사아키 저/장은주 역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빨리 읽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걸 모아서 실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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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미있습니다.

저자의 초격차 독서법,
한마디로 요약하면,
30분에 책 세 번 읽기 입니다.

1회차 15분 - 포인트 찾기
2회차 10분 - 포인트 체크
3회차 5분 - 요점 뽑기

쉽죠? ㅎㅎ


당신이 새로운 일을 맡았거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할 때
지식을 습득해야겠죠?
어느 세월에 준비할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저자는 이런 팁을 줍니다.

"한 분야 7권만 읽으면 당신도 그 분야에 정통하게 된다."

2-3-2를 이야기하더라구요
2- 개론서수준
3- 중급
2- 디테일한거, 특정 분야 등을 다룬 책

이정도 읽으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답니다.

위에 1권에 30분하고 두번째 7권을 조합해 보면요,
30분 x 7권 = 210분.
휴식시간 감안해도 4시간이면
당신은 새로운 분야에 전문가로서
주도적으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쉽죠? ㅎㅎ

일본에서 나온 책들은
실용서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특정한 일에 대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성격이 강하죠.


저자 가미오카 마사아키는
유명 컨설턴트에,
위에 말한 자신만의 독서법으로
주식을 공부하여 대박을 냈다는군요.


저도 주식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주식으로 유명하다는 어떤 책을 보면
이걸 언제 다 읽고 적용해보냐 하고 고민하는데


그의 30분 3회독에
전문가가 되기위한 7권 읽기를 보니
희망이 생기네요.


이거 언제 다 하냐?가 아니라,
결국 요점을 뽑아서 빠르게 실행하라가
맞는 것이지요.


책에서 주요 문장을 뽑아봤습니다. 
명언이라기 보다 
실용적인 문장이 많습니다
그런 관점으로 보심 좋겠습니다.


"(p.91) 독서를 통해 내가 이루려는 목표는 무엇인가?"
>>> 목표를 늘 염두해 두고 독서하라고 말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1권 이상 읽으면서 아웃풋노트를 쌓는 것이다.
그걸 계속 업데이트해야한다."


책을 읽고 난 다음
실행을 요구합니다.
그게 정답이겠죠.


"(p.145) 책을 여러분과 함께 시간을 공유하는 파트너라고 생각하자"


책을 가까이하라는 당연한 이야기인데요
갈수록 책을 덜 읽으니,
일단 가까이 하도록 노력해야겠죠? ^^


결론은 심플합니다.


빨리 읽기를 위한 책인가? 하고 생각했으나
빨리 읽고 빨리 실천해라를 주문하는 책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정말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실용적인 독서 가이드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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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우리의 일상을 기억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0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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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열병의 나날들

안드레스 솔라노 저/이수정 역
시공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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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의 뷰가 아닌 한국에 사는 외국인의 뷰로 코로나19의 시작부터 이를 이기기 위한 우리의 삶의 변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겨나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기록한 책이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코로나시작 전과 그 이후 내 생활을 돌아볼 수 있었다. ?

나 역시 하루 하루의 중요한 일들을 노트나 핸드폰에 저장해 두었지만 막상 코로나19가 터지자 지금을 이겨내기에 급급한 나머지 과거를 돌아볼 틈이 없었다. ?

책을 읽으면서 코로나 19의 시작부터 있었던 여러 사건들, 내 삶에 미친 영향들 등등이 주마등처럼 머리속을 스쳐 지나갔다.

이 책의 장점을 대략 세가지 정도로 생각해보았다.

첫번째, 한국에 사는 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코로나 19의 시작과 우리의 대체하는 과정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본다는 것이다. (한국인만의 시각이 아닌 제3자의 입장) 우리의 활동이 어떤 의미가 있고, 어떻게 우리 삶을 지탱할 수 있게 해 주었는가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다. ?

두번째, 각자의 삶은 그 하나하나가 의미있고 소중하다는 사실의 깨달음이다. 신천지로 인한 확산에 대해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확진자가 동내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도 한다. 그런 생각이 들 때 마다 우리의 마음속에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그 역시 그런 감정을 느끼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이런 사건들을 바라본다. 이들 역시 우리의 이웃이고, 나 역시 그들과 동일한 루트로 일을 하러 다니거나 뭔가 나름의 활동을 했는데, 어느순간 어떤 계기로 확진자가 되기도 한다. 확진자의 동선이 저자와 일치하는데, 아마도 그 역시 비슷한 삶은 사는 사람의 한 명 일텐데. 우리는 확진되었다는 순간 그의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보다는 너무 쉽게 이분법으로 나눠 본 것은 아닐까.

세번째 코로나로 인해 잊어버렸던 사실들을 기억하게 해 준다. ?이 책은 어떻게 우리의 노력이 잘 되었다. 뛰어나다 라는 사실을 말하기 보다는 코로나19라는 초유의 병이 발생하면서 우리가 겪은 일들과 그로 인해 우리가 느낀 걱정이나 분노, 그리고 생활의 변화를 담담하게 알려준다. 덕분에 우리가 어떤 생활을 했고,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다시한번 돌아볼 수 있게 해 준다. 오히려 이렇게 우리의 삶 또는 생활을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자, 각자에게 답을 찾도록 아이디어를 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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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새로운 방법을 소개하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2-1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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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디스럽터 시장의 교란자들

데이비드 로완 저/김문주 역
쌤앤파커스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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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럽터 - 시장의 교란자들

데이비드 로완 저, 김문주 옮김
출판사 쌤엔파커스

 

한참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 덕분에 요즘 공룡이름이 많이 익숙해졌다.
그 중 쥬라기 공원에 나왔던 많은 육식공룡들은 ~랩터의 이름을 갖고 있다.
발음이 살짝 비슷하다. 스펠링은 분명 다르다
disruptor, 그리고 랩터는 raptor.
어원까지 따져보면 같은 단어에서 왔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시장의 판을 바꾸고, 그 시장을 독식하는 회사가 된다고 생각하면
어찌보면 디스럽터란 회사들은 육식공룡과도 같이 모든 걸 먹어치우는 회사일수도 있겠다.

 

각설하고,

이 책, 디스럽터를 읽고 난 생각.
디스럽터는 세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혁신"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파괴하는 책이었다.
책의 타이틀에 들어간 것 처럼 혁신에 대한 "교란"이라고 설명해야 맞을 것 같다.

두번째, 세계 여러 나라에 디스럽터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다.

세번째는 퍼즐맞추기.

갑자기 무슨 퍼즐인가?
한편으로 이건 독자의 몫이란 생각이 든다.
여러 사례중 내가 접한 환경과 비슷한 상황을 혁신한 사례도 있고,
이런 케이스는 내 일에 한번 적용해 볼 수 있겠다 하는 영감을 주는 사례들이 있다.

다양한 사례를 다 섭렵하는 것도 좋겠지만
컨설턴트가 아닌 이상 내게 맞는 사례를 좀 더 딥 다이브 하면서
연구해 보는 게 좋을것 같다.

 

자, 위에 언급한 세 가지를 한 번 더 따져보자.

 

먼저 혁신에 대한 교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것은 혁신의 방식이다.
혁신의 방식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있었지만
조직의 형태를 바꾸거나 (1장 좋은 질문을 던지고 적절한 사람을 이어준다면)
사람들이 교류하는 방식을 바꾸거나 (10장 왜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하는가?)
하면서 인적역량이 높은 이들을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맞게 뽑아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같은 회사안의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장을 (제도든 물리적인 공간이든)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가 샘솟아 목표를 달성하는 모습들은 놀라울 따름이었다.
※ 한편으로 우리나라에는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들에게는 뛰어난 성과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 세계 여러나라의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준다.
첫 시작은 영국에서 있었단 사례, 두 번째는 미국, 세 번째는 핀란드 헬싱키...
이런 식으로 세계 여행을 하듯 여러나라의 시장을 뒤흔든 "디스럽터" 기업들을 소개해준다.
아니, 이런 기업이 있었나? 새삼 내 지식의 부족함을 느낀다.
지식도 짧겠지만 시야도 부족하다. 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여러 회사들이 다채로운 방법으로
여러 산업에서 혁신적인 사례들을 만들어내고 있구나 하는 깨달음과 놀라움이 연속된다.

 

세 번째,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나에게 맞는 사례들을 연결해야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건 적극적으로 찾아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어떤 사례들은 무척 흥미가 있었지만 어떤 사례들은 그렇지 않았다.
이것은 내 관심분야와 맞느냐 그렇지 않느냐에서 그렇게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예를 들어1장 좋은 질문을 던지고 적절한 사람을 이어준다면에서의 사례가 그렇다.
내가 속한 조직도 규모가 작지 않다보니 변화가 참 어렵다.
그런데, 여기 나온 사례들은 다방면의 뛰어난 전문가들을 모아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case가 소개되고
또 다른 사례인 아룹그룹의 이야기는 극단적으로 수평인 기업의 사례를 보여주었는데,
이런 사례들은 소위 "상하체계"가 명확한 우리의 문화화는 확실하게 다른 것이었고,
동시에 이런 다양한 사람들의 특성을 수용하여 그 장점이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
성과를 내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란 생각이 들었다.

 

2장에서 소개된 화이트해커의 활용 사례나 3장에서 소개된 금융회사의 변신등은
내 업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 더욱 관삼을 갖고 보게 되었다.
특히 3장에서 소개된 핀란드의 금융기업 OP가 추진한 내용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사람들에겐 건강보험이 필요한 게 아니라 건강이 필요하다는
업의 본질을 고객의 관점, 고객의 가치에서 해석하고 사람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디지털서비스를 고안해서 추진했다.
말이 쉽지 이렇게 사업을 만들고 론칭하고 성과를 내는 게 어디 쉬운일인가.

 

7장의 유니콘기업의 사례나 12장의 스타트업의 생태계 역시 재미있었다.
업무상 한참 이런 기업들을 찾아본 적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이런 이야기들이 좀 더
의미있게 다가온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모을 수 있었을까?
그건 저자의 이력에서 드러나는 것 같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IT잡지와 유명한 매체의 편집장 출신인 저자가
그의 경력과 지위를 십분 활용했다는 것도 이 책의 풍성한 사례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유니콘기업이나 스타트업의 인터뷰나 만남이 쉬울까? 어떻게 그들과 모임을 추진하고
생생한 경험담을 얻을 수 있을까? 그건 저자의 배경이 커다란 힘이 되었을 것 같다.
(갑자기 이야기가 설득의 심리학의 "권위"로 가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공감이 된 이야기중 하나를 이 긴 서평을 마무리하며 써 본다.
6장 정부도 '아마존'이 될 수 있을까?에서 소개된 사례에 나온 이야기다.
모하메드 빈 라시드 정부혁신센터 입구에 있는 스크린에는 변혁을 위한 과학공식이 있다고 한다

V x D x C x S  >  R  = Change
V - Vision (미래 비전)
D - Dissatisfaction (현실에 대한 불만족)
C - Capacity (변화할 수 있는 능력)
S - Step (내딛어야 할 첫 걸음)
R - Resistance (변화에 따른 저항)

 

변화에 따른 저항을 이기려면, 그래서 변화를 이루려면 네가지 팩터가 모여야한다.
무척 어려운 이야기다. 하지만 이들을 모아서 뭔가 변화를 가져가지 않는다면
우리는 교란과 함께 기존시장을 붕괴시키고 새로운 시장을 추구하는
디스럽터들에게 잡혀먹힐지도 모른다.

 

내가 뭘 익히고 배워야 할 까, 그리고 다른 사례들을 보면서 어떤 길이 좋은 길일까를
한번 더 생각해 본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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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미래교육보고서 | 기본 카테고리 2017-05-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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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 미래교육보고서

국제미래학회,한국교육학술정보원 공저
광문각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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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면서 이에 맞는 교육의 패러다임으로 변화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런 방향성에서 본다면 이 책은 무척 반갑습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재를 양성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진할 수 있는 "미래를 대비하는 신교육의 보고서"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국내의 내노라 하는 석학들과 전문가 쉰일곱분께서 1년의 시간을 들여 공들인 보고서이기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이 책을 통해서 교육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 가를 이해하고, 스스로 어떤 준비를 통해서 변화해야 하는가를 배울 수 있을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창의력은 떨어지고, 도전보다는 안주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통해 현실을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며 지금의 이런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을 깨고나와 창의와 도전 정신정신을 갖추고자 하는 기대와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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