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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하고 싶은 책 - 나는 [ ] 배웁니다 | 읽을거리 2019-05-0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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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하고 싶은 책 참여



  매일 조금씩 배우고 있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배워 나가야 할 어린이들에게 배우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이 책이 좋은 어린이날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이 즐겁게 배우면서 잘 성장하기를 바라며 '나는 [ ] 배웁니다'를 추천합니다^^


[도서] 나는 [ ] 배웁니다 날마다 그림책(물고기 그림책)

가브리엘레 레바글리아티 글/와타나베 미치오 그림/박나리 역 | 책속물고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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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올해의 책 -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세트 | 읽을거리 2019-02-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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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는 저에게 늘 골치 아픈 암기 과목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시험 준비가 아니고서는 한국사와 관련된 책이나 관련 자료를 접해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러다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사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 저에게 알맞은 책을 찾던 중에,'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과 소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서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아서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르게,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다루어서 역사의 큰 흐름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이 좀 두꺼운 편이지만, 막상 펼쳐서 읽다 보면 쉽게 읽히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도서] 교과서가 쉬워지는 통 한국사 세계사 세트 : 한 번에 끝내는 중학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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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를 도와주는 책! | 읽을거리 2019-02-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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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작심삼일 NO! 새해 목표를 도와주는 책 혹은 새롭게 시작할 때 용기를 주는 책은 무엇인가요?


→ 새해 목표를 도와주는 책은 강하나의 다이어트 스트레칭입니다.

새해를 시작할 때면 늘 운동을 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매번 얼마 못 가 무너지고 마는데요.

올해는 강하나 쌤의 책으로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운동해 보려 합니다~!




[도서] 강하나의 다이어트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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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읽는 시 - 가을에 부치는 노래 | 읽을거리 2018-09-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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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벤트 참여

안개와 농익는 열매의 계절!

원숙해지는 태양의 절친한 친구.

태양과 공모하여 초가지붕 휘돌아가는 덩굴에

열매로 짐 지우고 축복을 내리며,

이끼 낀 오두막집 나무들을 사과로 휘게 하고,

온갖 과일마다 속속들이 꽉 채워 익게 하며,

조롱박을 부풀리고, 개암은 속살까지 달달하게

살찌우며, 벌들을 위해

때 늦은 꽃들을 많이, 점점 더 많이 꽃피게 한다,

따뜻한 날들이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할 때까지,

여름이 끈적거리는 벌집에 넘쳐흘렀으니.


누가 그대의 창고에서 그대를 종종 보지 않았으랴?

가끔 집 밖에서 찾는 이 누구이든 볼 수 있으리라,

곳간 바닥에 무심하게 앉아 있는 그대를,

키질하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부드러이 날리는.

아니면 양귀비 향기에 취해서,

반쯤 추수된 밭고랑에 잠들어 있는 그대를, 낫을

다음 이랑의 곡식이며 얽혀 있는 꽃들 그대로 두고서.

또 어떤 때는 그대 이삭 줍는 사람처럼 머리에 인

짐을 침착하게 잡고서 개울을 건너고,

또는 과즙 압착기 옆에서, 인내의 표정으로,

그대는 몇 시간이나 마지막 스며 나오는 것까지 지켜본다.


봄의 노래들은 어디에 있는가? 아,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생각지 마라 봄노래를, 그대는 또한 그대의 음악을 지녔으니.

막대 구름들이 부드러이 사라지는 낮을 꽃피우고,

그루터기 밭들을 장밋빛으로 물들일 때

구슬픈 합창으로 조그만 각다귀들이 강가의 버드나무 사이에서

애도한다, 바람 가벼이 일다 질 때마다,

높이 오르거나 쳐져 내리면서.

그리고 한껏 자라 양떼들이 언덕배기에서 크게 울고,

귀뚜라미 노래한다. 또한 지금은 부드럽고 드높게,

방울새가 텃밭에서 휘파람 불며,

모인 제비들 하늘에서 지지배배 거린다.



가을에 부치는 노래 Ode to Autumn, 존 키츠




[도서] 빛나는 별 : 낭만주의 시인 존 키츠의 러브레터와 대표 시

존 키츠 저/허현숙 역 |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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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읽는 시 - 가을 이야기 | 읽을거리 2018-09-2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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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이벤트 참여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숲길을 지나

곱게 물든 단풍잎들 속에

우리들이 미처 나누지 못한

사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푸른 하늘 아래

마음껏 탄성을 질러도 좋을

우리들을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하는

설레임이 있었습니다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갈바람에 떨어지는 노란 은행잎들 속에

우리들의 꿈과 같은

사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호반에는

가을을 떠나보내는 진혼곡이 울리고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가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 잔의 커피와 같은

삶의 이야기

가을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가을 이야기, 용혜원




[도서] 독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용혜원의 시

용혜원 저/박만규 그림 | 나무생각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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