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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의 악당들 03 | 기본 카테고리 2021-03-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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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평일의 악당들 전부터 볼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예스 24 재정가 할인 이벤트 하는 김에 한 번 구매했다. 30프로 할인이라서 네네익선 이벤트로 사는 게 더 이득이 아닐까 고민한 끝에 그냥 한번에 구매한 후, 쭉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그 결과... 사길 잘했다! 우선 사내연애물을 좋아하는 내 취향에 아주 잘 맞았고, 통통 튀는 여자주인공 캐릭터 또한 내 취향에 아주 잘 맞았다. 다만 아쉬운 점은 조연 이야기에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내 취향과 다르게 평일의 악당들에 조연 이야기에 매우 많이 등장한다는 점... 생략하고 넘어가기에는 스토리가 매우 긴 편이라 다 읽고 넘어가야 했다. 요근래 로맨틱 코미디 장르보다 정통 로맨스 혹은 로맨스 판타지를 많이 읽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던 점에 큰 가산점을 준다. 재밌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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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의 악당들 02 | 기본 카테고리 2021-03-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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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예스24 재정가 이벤트 덕분에 30프로 할인한 가격으로 득템한 평일의 악당들 세트! 읽고 싶었는데 잔잔물이 안끌려서 그동안 미루고 미루어왔다. 재정가 리스트에 있길래 바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사길 잘한 것 같다. 예상대로 매우 잔잔했으나 중간 중간 코믹한 요소들이 숨겨져 있어 웃음이 절로 나왔다. 사내연애물은 아는 맛인데 먹을 때마다 맛있다. 뻔한데도 재밌는 게 사내연애물의 묘미인 듯 싶다. 대신, 평일의 악당들은 공과 사를 구분하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상사와 몰래하는 짓 등등 유명한 사내연애물과 비교했을 때 조연의 내용이 많아도 너무 많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로맨스물보다는 드라마 장르에 가깝다는 생각도 들었다. 나쁘지 않았다. 재밌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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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05 | 기본 카테고리 2021-03-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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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송윤 작가의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1권 리뷰. 여러번 읽기를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한 책이다. 다른 사람들처럼 언젠간 이 책이 인생작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열심히 연재를 읽었던 적이 있다. 그러나 왜인지 집중이 되지 않고, 어렵지 않은 문체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이 없다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이 인생작으로 꼽았던 유명작들을 견디고 또 견뎌서 완독하면 나 역시 그 책을 인생작으로 꼽았기에 다시 도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
1권을 무사히 넘기면 3-4권부터 흡입되는 매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역시나 과거처럼 1권에서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 9권까지 열심히 모아보고 재밌게 읽어야지 싶다. 언젠가는 나도 북북서를 인생작으로 뽑을 날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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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01 | 기본 카테고리 2021-02-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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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도개비 작가님의 여름 불청객을 재밌게 읽고 미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때 사서 그랬을까? 미아는 기대에 못 미쳤다. 80년대 배경이 크게 와닿지 않았고, 한 사람이라도 여유있게 살았더라면 싶은 아쉬움이 컸다. 둘 다 힘겨운 상황에 놓여있는지라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없었다. 둘 다 고난 속에서 파이팅 넘치게 사는 타입이라 그나마 괜찮았다. 글에 힘겨움이 녹아있었다면 읽는 게 더 버거웠을 것 같다. 짜임 좋고 구성 좋은 책이지만 설정이 아쉬워서 재밌게 읽은 소설로는 꼽을 수 없다. 나중에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다시 읽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춘희가 행복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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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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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05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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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나는 행동의 이유가 분명한 것을 좋아한다. 만일 누군가가 상황을 회피한다면 그 회피하는 성격을 갖게 된 원인을 알아야 속이 시원하다, 그러고 나서 왜 그 상황을 회피하게 됐는지 파악해야 한다. 퀸 속의 남주는 여주를 회피한다. 그런데 여주가 다른 남자와 있으면 불 같이 질투하고 화를 낸다. 그렇다고해서 자기에게 다가오는 여주를 향해 두팔 벌고 환영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나는 읽는 내내 화가 났다. 마지막 즈음에 가면 그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있겠지. 그럼 나는 남주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까지 내가 수긍할 만한 이유는 등장하지 않았다. 지상...내가 몇 번 더 읽으면 너를 이해할 수 있겠지?ㅠ 조금 재밌고 많이 안타까운 로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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