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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과 e북 비교 | 독서 단상 2021-12-21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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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 들어와 종이책 읽기 외에도 e북을 정기구독하고 있다. 아날로그 세대라 종이 책이 주는 질감이 더 익숙하고 편하지만, 책을 더 저장할 물리적 공간도 마땅하지 않고 비용도 저렴한 e북도 병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e북으로 약 40권을 읽었다. 회사 직원들에게도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고 싶을 경우 그 비용을 지원해 주고 있다.

 

종이책과 e북 모두 장단점이 있다. 종이책은 익숙하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갖고 다니는 데 힘이 든다. 반면 e북은 접근성이 좋고 비용도 저렴하지만 모든 책이 e북화 되지 못해서 선택지가 좁은 편이다. 책에 표시하거나 메모하는 기능은 있지만 종이책에 비해 느낌이 부족하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메모지를 통해 느낌을 적으려고 노력한다.

 

앞으로 e북이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더 가까이 다가올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난 양자를 적절히 조합해 독서생활을 하고 있다. 하나에 지루해지면 다른 방법을 선택해 독서의 모멘텀을 높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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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독서 시작 | 독서 단상 2021-09-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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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전자책도 읽으려고 <밀리의 서재>에 가입했어요. 얼마나 적응이 될지 좀 두고 봐야겠지요. 일반 책과 병행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글씨를 좀 키워서 읽을 수 있는 점이 좋고요. 오래 읽을 때 눈의 피로감이 어떨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태블릿과 일반 컴퓨터로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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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아침 독서습관(5/29) | 독서 단상 2020-05-29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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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말 그릇> 1~53쪽


말 그릇 (리커버 에디션)

김윤나 저
카시오페아 | 2017년 09월

 

2. 주요 내용 및 느낌


사적 자리 뿐만 아니라, 공적 자리에서도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다. 나의 말하는 습관을 돌아보기 위해 독서하고 있는 책이다. 항상 말을 끝내고 나면 부족함을 느낀다. 꼭 해야 할 말을 잊어버린 것 같은 때도 있고, 내 뜻을 확실하고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하지 못한 경우도 있다. 분명히 상대방이 내 말 때문에 상처받고, 기분 나빴을 경우도 있을 것 같다.


흔히 말 잘 하는 기술을 배우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게 아니라고 조언한다. 말은 하나의 스킬이 아니라 습관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말 그릇이 큰 사람'이 되라고 조언한다. 말을 담아내는 그릇이 넉넉한 사람 말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알고, 상황의 맥락을 이해하고, 유연한 태도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말은 한 사람의 인격이자 됨됨이를 반영한다고 한다. 테크니컬한 말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의 깊이를 키울 수 있는 말 그릇을 키워가 보자. 상대방과의 소통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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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읽기 패턴 | 독서 단상 2020-04-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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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금년들어 독서가 조금 늘어나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해 사내 1층 로비에 북 카페를 만들었는데 직원들 독서에도 긍정적으로 기여한 것 같고요.

주로 신간 구매서적과 기증받은 서적을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요즘 저도 여기 있는 책들을 읽고 있어요.

그 동안 쌓여있던 관심 있는 분야의 책들은 이제 거의 다 읽었습니다. 

그래서 주로 신간 중심의 독서를 합니다.

 

집에 책 둘 공간도 부족하고 해서 빌려 읽었는데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하지만 또 아쉬움도 있네요. 읽고 나서 재미있는 책 나눠주는 재미가 없어졌어요.

이젠 두 가지를 조금 병행하는 방식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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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란 무엇인가? | 독서 단상 2018-04-3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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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란 무엇인가?

그것은 살아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살아 있는 것은 변화한다. 변화하지 않는 것들은 죽은 것이다. 1년전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1년전에 죽었던 것이다. 만일 어제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지난 24시간은 당신에게 죽어 있던 시간이다. (구본형의 '낯선 곳에서의 아침' 중에서)




요즘 남북관계의 변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는 과연 언제 얼마나 오랫동안 죽어 있었던 것일까요? 죽어 있었으면서도 죽어 있었던 것을 깨닫지 못한 시간을 또 얼마였을까요? 오늘 하루 나를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생각해 봅니다. 그 시작은 현재의 내 모습을 제대로 받아들이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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