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27,75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와아!!!! 해내는 기쁨.. 
비가 내린 후라서 아.. 
하지가 가까우니 장마.. 
뭐든 열중한다는 게 .. 
한달 115만 보 30만 .. 

일상 생활
충주호 | 일상 생활 2021-06-16 14:35
http://blog.yes24.com/document/145806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현장방문 일정이 있어 충주에 들었습니다. 떠날 때 대구는 구름이 많은 잔뜩 흐린 날씨인데 이곳은 너무 쾌청하네요.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있을 것 같은 풍경입니다. 대한민국도 참 넓은가 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0        
싱그러운 아침 | 일상 생활 2021-06-16 07:23
http://blog.yes24.com/document/145784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날씨가 좋으면 덥고, 흐리면 습도가 높은 여름입니다. 요 며칠은 흐리고 비가 자주 오네요. 가급적 새벽에 운동하면 그래도 싱그러운 느낌이 있어 좋습니다. 한 시간 정도 걷고 오니 기분이 상쾌합니다. 가끔 새로운 꽃들을 만나는 재미도 좋고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3        
만보걷기 운동 | 일상 생활 2021-06-15 06:35
http://blog.yes24.com/document/1457020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만보걷기 운동을 회사내로 확산하기 위한 작은 이벤트를 시작했어요. 매달 많이 걸은 상위 5명을 선발해 작은 상품을 주고 있습니다. 한번 받은 분은 다음 달에는 수상대상에서 제외되고요.

 

첫 달이어서 경쟁이 엄청납니다. 저도 매일 만보 이상을 걷는데 명함도 못 내밉니다. 모두 건강 챙기는 기회로 활용하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4        
세종호수공원 | 일상 생활 2021-06-14 13:07
http://blog.yes24.com/document/145627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랜만에 세종에 들렀다 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조금 다른 시기에,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면 느낌이 달라집니다. 오늘은 햇살은 약하지만 30도가 넘는 날씨라 밖은 아직 따갑습니다.

 

예전에 근무한 적이 있는 익숙한 공간을 다시 찾는 일은 항상 흐뭇한 마음으로 연결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4        
접시꽃 당신 | 일상 생활 2021-06-13 07:44
http://blog.yes24.com/document/145533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요즘 산책길에서 자주 만나는 꽃이다. 지는 장미를 대신해 피는 접시꽃을 보는 순간 행복하다. 커다란 키에 한없이 순수하고 착하기만 큰 누님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어릴 시절 엄마를 대신해 온갖 응석을 마다않고 받아주던 추억과 겹쳐진다.

 

아침 산책길은 고요함과 풍요와 평안을 떠오르는 시간이다. 점점 온도가 올라가는 여름이지만 이 순간만큼은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2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8 | 전체 14683403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