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27,75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와아!!!! 해내는 기쁨.. 
비가 내린 후라서 아.. 
하지가 가까우니 장마.. 
뭐든 열중한다는 게 .. 
한달 115만 보 30만 .. 

사회과학
교사의 사명은 아이를 도와주는 것 | 사회과학 2010-01-03 00:00
http://blog.yes24.com/document/18219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핀란드 교실혁명

후쿠타 세이지 저/박재원,윤지은 공역
비아북 | 2009년 10월

구매하기

(핀란드에서) 교육은 인간을 만들어가는 것을 중심에 둔다. 예를 들면 중학교에서는 담당하는 그룹별로 교사가 생활지도를 한다.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수학을 배우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수학 교사죠"

즉 지식이나 기능의 전달만이 아니라 학습하고 발전하는 인간을 키우는 것 자체가 교육의 목적이고 교사의 일이라는 것이다.

 

* 생각 자체가 매력적이고 철학적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런 교육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205~206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8)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1        
몰입(flow)이란? | 사회과학 2009-11-18 08:56
http://blog.yes24.com/document/172341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저/이희재 역
해냄 | 2007년 11월

구매하기

몰입은 삶이 고조되는 순간에 물 흐르듯(flow)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느낌을 표현하는 말이다. 그것은 운동선수가 '몰아 일체의 상태', 신비주의자가 말하는 '무아경', 화가나 음악가가 말하는 미적 황홀경에 다름 아니다. 운동선수, 신비주의자, 예술가는 각각 다른 활동을 하면서 몰입상태에 도달하지만, 그들이 그 순간의 경험을 묘사하는 방식은 놀라우리만큼 비슷하다.

 

우리는 적절한 대응을 요구하는 일련의 명확한 목표가 앞에 있을 때 몰입할 가능성이 높다. 체스, 테니스, 포커같은 게임을 할 때 몰입하기 쉬운 이유는 목표와 규칙이 명확히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고민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중략)

 

몰입활동의 또 다른 특징은 되먹임, 즉 피드백(feedback)의 효과가 빨리 나타난다는 것이다. 몰입활동은 작업이 얼마나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지를 말해준다. 우리는 체스를 두면서 말 하나를 움직일 때마다 형세가 유리해졌는지 불리해졌는를 안다.(중략)

 

몰입은 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버겁지도 않는 과제를 극복하는데 한 사람이 자신의 실력을 온통 쏟아부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행동력과 기회사이에 조화가 이루어질 때 우리는 바람직한 경험을 하게 된다.

 

목표가 명확하고 활동결과가 바로 나타나며 과제와 실력이 균형을 이루면 사람은 정신을 체계적으로 집중할 수 있다. 몰입은 정신력을 모조리 요구하므로 몰입상태에 빠진 사람은 완전히 몰두한다.

[출처]45~48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1        
미래인재의 6가지 조건 | 사회과학 2009-11-16 13:18
http://blog.yes24.com/document/17201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새로운 미래가 온다

다니엘 핑크 저/김명철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7년 01월

구매하기

다가오는 미래는 좀더 특별한 능력을 갖춘 인재를 필요로 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서구사회는 정보를 잘 다루고 분야별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는 사람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지식근로자'의 시대였다.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물질적 풍요은 정신적 가치에 대한 열망을 심화시키고 있다. '세계화'는 화이트칼라의 업무를 해외로 이전시키고 있으며, 과학기술의 발달은 일부 직종을 아예 사라지게 만들고 있다. 새로운 시대는 다양한 형태의 사고와 삶에 대한 접근을 통해 활력을 찾는다. 또한 내가 '하이컨셉' 또는 '하이터치'재능이라고 명명한 능력들을 장려하고 있다.

 

하이컨셉은 패턴과 기회를 감지하고, 예술적 미와 감정의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며, 훌륭한 이야기를 창출해 내고, 언뜻 관계가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능력과 관계가 있다.

 

하이터치란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미묘한 인간관계를 잘 다루며, 자신과 다른사람의 즐거움을 잘 유도해 내고, 목적과 의미를 발견해 이를 추구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그러면 우리는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나는 그 해답으로 새로운 시대에 긴요한 재능을 6가지로 압축했다.

1.기능만으로는 안된다. 디자인으로 승부하라.

2.단순한 주장만으로는 안된다. 스토리를 겸비해야 한다.

3.집중만으로는 안된다.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4.논리만으로는 안된다. 공감이 필요하다.

5.진지한 것만으로는 안된다. 놀이도 필요하다.

6.물질의 축적만으로는 부족하다. 의미를 찾아야 한다.



[출처]13~18쪽에서 요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6)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1        
중국의 부상, 위협인가? 기회인가? | 사회과학 2009-10-27 13:38
http://blog.yes24.com/document/16805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중국의 부상

전성흥,이종화 편
오름 | 2008년 10월

구매하기

1990년대 중반 무렵 제기된 '중국위협론'은 중국의 부상에 대한 서구사회의 가장 대표적인 시각이자 담론이라고 할 수 있다. 시기적으로 다소 상이한 정책 패턴을 보이고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미국의 대중정책은 '중국견제'라는 틀을 벗어나고 있지 않는바, 그 이유는 중국이 탈냉전기 미국의 전략적 이익을 위협하는 최대의 가상적국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중국의 성장이 주변국가에 군사안보상 위협이 돤다는 중국위협론의 논리는 호주나 일본과의 안보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공격적인 정책을 수립하는데 근거가 된다.(중략)

 

중국위협론에 가장 대비되는 개념으로서 '중국기회론'을 들 수 있다. 즉 중국의 성장이 다른 나라에 위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이 발전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도약의 기회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 부상이라는 객관적 사실에 대한 '인식'을 둘러싸고 서구는'위협'으로 중국은 '기회'로 봐야 한다는 각각의 논리이다. 그런 점에서 전자가 중국의 부상을 제로섬적인 파워게임으로 본다면, 후자는 윈-윈의 공생관계로 이해하고자 하는 것이다.

 

* 중국이 우리의 경제에 그리고 안보에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앞으로 중요한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는 양국에게 공동이익이 되는 부분을 얼마나 찾는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제로섬에 의한 파워게임이 아닌 공동 이익의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 

[출처]서장 15 ~ 17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2)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1        
전쟁, 돈 그리고 국민국가 | 사회과학 2009-10-02 18:38
http://blog.yes24.com/document/16316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강대국의 흥망

폴 케네디 저/이왈수 등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1997년 06월

구매하기

1450년 전후의 전쟁수행은 국민국가의 탄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15세기 말과 17세기 말 사이에 대부분의 유럽국가들은 군주 아래 정치적, 군사적 권위가 중앙집권화되고, 힘이 증대되고, 국가징수수단이 확립되었으며, 왕이 국민들의 모든 것이고 국민군이 봉건적 징집으로 유지되던 때보다 훨씬 세련된 관료기구가 나라를 이끌게 되었다. (중략)

 

그러나 국가건설에 대한 긴급하고도 지속적인 압력이 된 것은 이 같은 철학적 고려나 서서히 싹튼 사회적 경향이라기보다는 전쟁과 그 결과였다. 유럽의 많은 왕조들이 군사력으로 국내의 유력자들 위에 군림할 수 있었으며 정치적 통일과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군사적 요인-나아가 지정학적 요인-으로 이같은 새로운 국민국가의 국경이 형성되었는데 빈번한 전쟁으로 영국인은 스페인인을 미워하고 스페인인은 덴마크인을 증오하는가 하면 네델란드 반란세력은 전날의 합스부르그 지배자들을 미워하는 부정적인 형태의 민족의식이 싹트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전쟁으로 말미암아 호전적인 국가는 전보다 훨씬 많은 비용을 지출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만한 돈을 충당하기 위한 재원을 모색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 산업화 이전의 서구세계에 있어서의 근대국가의 형성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강대국으로 부상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의 전쟁은 돈과 필요했으며

  그 과정에서 근대국가의 모습도 자리잡아 가는것 같습니다.

[출처]111~112쪽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메모를 | 공감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2 | 전체 14683387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