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나의 또 다른 서재
http://blog.yes24.com/cyhyes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oodchung
독서, 일상 중심의 블로그입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1·2·3·4·5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9,28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작가 블로그
전체보기
독서 단상
독서계획 및 결과
지금 읽고 있는 책
일상 생활
자유마당
여행
그림/사진
나의 리뷰
자기계발/삶
조직/리더십/의사소통
고전/문학
경제문제
경영이야기
미래와 트랜드
기타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류 어려운 것들
연극, 영화...
나의 메모
감명깊은 표현
삶과 인생
고전이 주는 기쁨
경제/경영
사회과학
나머지 여러가지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릴레이인터뷰 해외여행 2013결산 책나눔행사 2013백두산 남아공절경 칭찬과꾸중 CLOG 산행추억 2011년결산
2021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많이 본 글
최근 댓글
접시꽃 당신, 단어 자.. 
아름다움이 그대로 표.. 
같은 길을 매일 다니.. 
잘 가꾸어 놓았네요. .. 
즐겁게 즐겁게, 둥글.. 

여행
올레길 도보여행(6코스: 쇠소깍-서귀포시내 올레) | 여행 2021-06-01 06:38
http://blog.yes24.com/document/144848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6코스는 쇠소깍 다리에서 서귀포 시내까지 11 km의 해안, 도심 올레입니다. 서귀포의 정취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쇠소깍에는 멋진 뱃놀이 공간이 있습니다. 한 두 시간 놀다 가기 좋은 곳입니다. 6코스는 서귀포 시내에 다가오면서 느낄 수 있는 푸른 바다의 다양한 파노라마가 특히 마음에 드는 코스입니다. 이제 서귀포 시내에 들어왔어요.  예전에 보았던 정방폭포와 같은 익숙한 공간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틀 동안 4개코스, 약 70 km를 걸었습니다. 이제 총 26개 코스 중 16개를 마쳤습니다. 아쉬움을 안고 이번 여행을 여기서 정리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1        
올레길 도보여행(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 | 여행 2021-06-01 06:28
http://blog.yes24.com/document/144848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주말 2일 걷기에서 이튿날은 피로로 인해 기동력이 떨어집니다. 돌아가야 하는 비행기도 타야 하기 때문에 조금 일찍 출발해 일찍 마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올레길은 하루 한 코스 걷기가 적당하지만, 자주 오기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여 어제에 이어 오늘도 5~6 두 코스를 걸고 마무리합니다.

 

제5코스는 남원 포구에서 쇠소깍까지 13.4 km의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바당올레와 마을올레로 이루어진 구간입니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걸어야 하는 길입니다. 동해 해파랑길 정동진 부근에 '바다 부챗길'이 있다면, 제주 올레길에는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 '큰엉 경승지'가 있습니다. 절벽의 바닷가 바로 곁에 만들어진 나무 터널 산책로에서 다양한 기암괴석과 드넓은 바다, 그리고 예쁜 산길이 여행객을 반갑게 맞아줍니다.

 

코스 중간에 있는 마을 올레길에는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 군락지가 일품입니다. 겨울철 꽃 피는 시기에 찾아오면 더 좋고요. 올레길 오른쪽을 든든하게 지키는 한라산도 겨울철 설경으로 만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8        
올레길 도보여행(4코스: 표선- 남원 올레) | 여행 2021-06-01 06:10
http://blog.yes24.com/document/144848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제4코스도 바당올레길입니다. 표선 해수욕장에서 시작해 남원포구에 이르는 19km의 긴 해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 정도에서 잠시 알토산 고팡에서 신흥리 포구까지의 산길이 있어 잠시 변화를 주고 있고요. 해파랑길 걸을 때 울진 망양정에 올라 드넓은 동해를 보고나서 끝없이 걸었던 바닷길이 생각납니다.

 

인적이 드물어 자연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되네요. 이른 아침에 출발해 배가 고플 때쯤 광어회 전문요리점이 눈앞에 나타납니다. 보통 주말에 음식점이나 카페는 10시 이후에 열기 때문에 그 이전에 먹은 것은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나는 맛있는 음식점 보면 너무 고맙습니다. 도보여행의 장점은 사람을 단순하게 만들어 작은 먹거리, 그리고 몸을 씻고 쉴 수 있는 작은 공간에도 행복을 느끼게 한다는 점입니다.

 

오늘 47,000보 걸었습니다. 이렇게 멋진 곳을 걸을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조금 멍때리기도 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올레길 리본을 따라가다 보니 그렇게 되네요. 평소 만보걷기를 꾸준히 해서 다리 아픈 것은 느끼지 못하는데 발바닥에 물집 잡히는 것은 피할 수 없네요. 시원한 바람과 아름다운 경치, 그리고 도중에 우연히 만난 광어요리 전문점으로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올레길 도보여행(3코스: 온평-표선 올레) | 여행 2021-06-01 05:45
http://blog.yes24.com/document/144848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올레길은 3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닷길(바당 올레), 마을길(마을 올레), 산길(오름 올레)이 적절히 조화되어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3코스는 바닷길과 산길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바닷코스(B코스)를 택했습니다. 오랜만에 시원한 바닷바람을 많이 쐬고 싶어서요. 이 곳을 동해 해파랑길에 비유하면 삼척 구간으로 정말 한산합니다. 오롯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코스입니다.

 

올레길 3B코스는 온평포구에서 시작해 신산 환해장성, 신풍 신천 바다목장, '배고픈 다리'를 건너 표선 해수욕장에 이르는 14.6km의 무난한 바다 코스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성산 일출봉을 뒤로 하고 오로지 바닷길로 나아갑니다. 바닷가에 목장이 있는 풍경도 신선하고, 표선해변에서 발을 담근 바닷물도 너무 상큼하고 짜릿했어요.

 

걷기에는 역시 봄가을이 가장 좋습니다. 지난 여름휴가 때에는 너무 더워서 고생했고, 금년 2월에는 비바람이 심해 고생했는데 이번에는 날씨가 많이 도와줍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주고받으며 걸으니 금방 목적지에 도착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4)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올레길 도보여행 (5~6 코스) : 제주의 명승지 | 여행 2021-05-30 15:27
http://blog.yes24.com/document/144745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기동력이 떨어지는 2일차 걷기라 조금 일찍 출발해 일찍 마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올레길은 하루 한 코스 걷기가 적당하지만, 좀 무리해서 어제에 이어 오늘은 5~6 두 코스를 걸었습니다.

 

제5코스는 남원 포구에서 쇠소깍까지 13.4km의 아름다운 코스입니다. 오감을 활짝 열고 걸어야 하는 바당 올레와 마을 올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해 해파랑길에 '바다 부챗길'이 있다면 제주 올레길에는 아름다운 해안산책로 '큰엉 경승지'가 있습니다. 바닷가 바로 곁에 만들어진 산책로에서 다양한 기암괴석과 예쁜 산길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을 올레길에는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 군락지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꽃피는 시기에 찾아오면 더 좋고요. 올레길 오른쪽을 든든하게 지키는 한라산도 겨울철 설경으로 만나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6코스는 쇠소깍 다리에서 서귀포 시내까지의 11km의 해안, 도심 올레입니다. 서귀포의 정취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쇠소깍에서는 멋진 뱃놀이 공간이 있습니다. 서귀포 시내에 다가오면서 느낄 수 있는 푸른 바다의 파노라마가 특히 마음에 드는 코스입니다. 정방폭포, 이중섭 거리도 좋고요. 이틀동안 4개코스, 약 70km를 걸었습니다. 총26개 코스 중 16개를 마쳤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7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59 | 전체 14681890
2007-04-17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