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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 단편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0-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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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 주 리뷰 이벤트 (~10.31) 참여

[eBook][합본] [BL] 로그아웃 단편집 (전3권/완결)

로그아웃 저
가하 비엘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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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 작가님의 단편집입니다. 종이책으로만 볼때 로그아웃님 글을 좋아했어서 구매를 했는데, 출간한지 벌써 몇 년이 되었네요. 아무래도 모든책이 종이책으로 읽을때와 전자활자로 읽을때의 느낌이 좀 다릅니다. 로그아웃 작가님 글의 진행이나,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오랜만에 즐거웠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단편집이다보니 끝이 아쉽습니다. 그런점이 단편집의 매력이겠지만 뒤에 뭔가 좀 더 보고싶은 아쉬운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짤막한 단편도 좋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인 취향이 호흡이 길고 감정선이 짙은 장편이라 그런가봅니다. 그래도 작가님의 글을 단편집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맛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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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원 라이크 유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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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썸원 라이크 유 (Someone Like You)

광년 저
비하인드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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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습니다.

이전의 오메가버스 세계관과는 달리 독특한 설정이었습니다.

존(공)이 다른이들 보다 늦게 우성 알파로 발현하고, 오랜기간 사귀었던 연상의 연인을 버립니다. 노먼(수)는 아내와 아들이 있었지만 존을 사랑하게 되어 그들을 버리고 존에게 옵니다. 존은 노먼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지만 알파로 발현 후 그의 세계가 변한 것을 느끼고 노먼에게서 어쩐지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후에 둘은 외국의 어느 마을에서 다시 만나고, '칸타리스'라는 미약을 계기로 다시 가까워지게 됩니다.

존은 다시 노먼에게서 그 찬란했던 기억과 뜨거웠던 열정을 느끼게 되고 다가가려하지만 어쩐지 노먼은 그에게 곁을 주지 않습니다. 존은 노먼이 저를 일부러 모른척 한다고 생각했지만 알고보니 노먼은 그토록 힘겨웠던 시간들 속에서 존을 지워버렸던 거였습니다.

달달한 표지와를 달리 이야기는 달달하지 않습니다. 엔딩은 새드엔딩으로 재회 후 잘 이어지지 않고 각자의 길을 가게 됩니다.

존도 안타까웠고, 스스로를 가둔 노먼도 안타까웠습니다. 존이 다시 다가갔지만 결국 닫힌 노먼의 마음을 열 수는 없었기에 아쉬웠어요. 그래도 짧지만 여운이 남는 한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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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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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사랑의 시작

니체보 저
비하인드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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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전반적으로 잔잔합니다. 주인공수의 감정적인 부분에서도 딱히 고저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는 느낌이에요. 수(도영)가 가출청소년부터 지금까지 범죄를 저질러 왔고 점점 그에 대한 환멸을 느끼고 있는데 공(주원)을 만납니다. 처음은 그저 1회성의 만남이었지만 그와 어떻게 계속 만남이 이어져요.

수가 범죄 무리에서 빠지려고 생각을 하고 도망치려는 여자를 돕기도 하지만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자신과는 다른 공을 만나면서 더 빠져나오려는 마음을 강하게 먹지만, 수가 무력한 느낌이에요.

게다가 수정이 된 건지, 아니면 내용이 빠진 건지 처음부터 그렇게 쓰여진 건지는 모르겠으나 씬이나 자극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도영이 무리에서 빠지려고 할 때 배신자로 간주한 선재(무리의 보스?)가 그를 업소에 팔아넘기고 그곳에서 험하게 다뤄지는 부분들도 생략이 되었어요. 그렇 것들로 힘들게 상황을 헤쳐나간다거나 그런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공은 수를 전부터 좋아했고, 나중에서야 수가 둘의 만남이 그렇게 이어진 것이 공때문이라는 걸 알게 돼요. 범죄자인데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없는 수가 자존감 낮게 구는 것도 이해가 되고 공이 자신에 대해 알게 되면 헤어질지도 모르다면서 몸을 사리는 것도 이해가 됐습니다. 공이 그런 수에게 화를 내는 것도 이해가 되고, 다만 공은 수에 대해 다 알게 되어도 좀 놀라긴 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쪽이라 정말 판타지라는 생각은 들었어요.

해피엔딩이긴 하지만 뒤에 뭔가 더 있을 것 같은 느낌으로 글이 마무리 되어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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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데이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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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블루데이(Blue Day)

그봄 저
블랙아웃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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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물이지만 특이하게 오메가공 * 오메가수 입니다. 오메가버스물 많이 봤고, 거의 알파가 지배하는 세상 오메가는 천대받는 세계관이 많이 나왔던터라 좀 신선했습니다. 아쉽게도 저에게 신선하게 다가왔던 소재들이 글에서는 좀 식상하게 느껴졌습니다.

피폐에 내성이 있는지라, #하드, #피폐, #sm 에 대한 키워드가 있어도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웠습니다. 씬이 이상하게도 야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문장에 딱딱하게 느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확 몰입이되어서 섹시하다고 느껴지는 기분은 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게다가, 공의 존재감이 좀 적게 느껴졌던게 수가 직업남이다보니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많이 나옵니다. 오히려 공보다 더 많이.. 공이 들러리라는 느낌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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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미학, 연애의 철학 2 | 기본 카테고리 2020-07-3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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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요리의 미학, 연애의 철학 2 (완결) - BL the Classics 176

Rain(레인) 저
더클북컴퍼니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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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

 

2권까지 읽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학과, 철학이 있어서 글이 그렇게 어렵게 느껴졌나..

어쨌든, 인물 파악이 너무 어렵습니다; (너무 까지는 아니지만.. 복잡했습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많아서 엉망진창의 머릿속을 떠다니는 기분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수의 감정 심리상태를 따라가는 게 힘들었어요. 피폐라고 느끼지 못한 것도 수는 괴롭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소화불량에 픽픽 쓰러지는데 그게 갑자기 잘먹고 잘지내고 그러다가 후덜덜 무서워 죽겠다. 힘들어죽겠다. 도망가고 싶다 이런식으로 나와버리니까 얜 뭐지 싶기도 했습니다.

차라리 상대적으로 심리 묘사가 덜한 공이 명확한 캐릭터 같달까.. 조금씩 자신이 그렇게 된 원인에 대한 힌트를 주는데 이해가 되는 듯도 했습니다. 반면 수는 자신에게 닥친 일인데도 제 3자인 마냥.. 굴어놓고 갑자기 피해자가 되었다가 또 제3차처럼 굴었다가.. 애매했어요.

그들 사이에 일어난 일들이 다 나오고 나서야 수의 무의식에 공에 대한 감정이 깔려 있었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 부분이 좀 더 드러나게 설명이 되었으면 아 지금까지 수의 이해못할 행동들이 그거때문이구나 하고 무릎을 탁 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극적으로 둘이 해피엔딩이 되지만 또 갑자기 확 애틋해지는 것도 전형적이었고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아요.

결론은 공은 진정한 사랑꾼이었네요. 물론 어떻게 보면 범죄자 이기도 하지만요...

 

확실히 뭔가 이야기가 풀리니까 1권보다는 읽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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