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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인의서평단 하버드부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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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발을 들여놓게 되면 더더욱 감.. 
요즘 주식투자가 대세이지만 어려운 점..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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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경제, 금융위기
2022 미래지도 | 경제, 금융위기 2021-12-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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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2 미래지도

이상우 저
여의도책방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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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주식투자자를 위한 유망 테마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기본설명, 밸류체인, 관련주식 및 미국ETF를 소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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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21년 주식시장도 얼마남지 않았다. 2020년 코로나 사태로 급격히 추락했던 코스피 지수는 전세계적인 유동성공급에 힘입어 저점대비 두 배 이상 상승했고, 2022년에는 3300포인트를 돌파하기도 했다. 중간중간에 등락을 거듭하기는 했지만, 코스피 지수는 3000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경제전망 기관에서는 내년도 세계경제는 어느 정도 상승을 예측하고 있지만, 코로나 사태의 추이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은 언제라도 경제성장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요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와 같은 고속성장을 기대하긴 어렵다. 인구 노령화와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경쟁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코스피 지수가 급격하게 올라갈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다양한 산업 섹터들 중에서 어느 영역이 성장과 혁신을 주도하고, 주식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지를 전망하는 책이다. 이를 위해서는 세상의 메가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여러 시장전망 기관이나 미래예측가들이 미래 트렌드를 전망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블랙록에서 전망한 5가지 메가트렌드, 즉 급속한 도시화, 기후변화 및 자원부족, 겨제력의 변화, 인구 및 사회적 변화, 그리고 기술혁신의 5가지 메가트렌드를 기반으로 해서 35개 테마를 선별했다. 

35개 테마별로 이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는데, 왜 성장하는지, 어느 정도의 속도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지, 이떤 밸류체인이 형성되었는지, 수익구조는 어떠한지를 간결하게 기술하고 있다. 특히 테마에 대한 밸류체인을 구성하여, 그 하부영역에 어떤 업체가 업을 영위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요즘에는 과거와 달리 주식투자를 한다고 하면 해외주식이나 해외 ETF에 까지 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했다. 이 책에서는 35개 테마별로 국내기업 뿐만 아니라 미국기업 및 미국 ETF에 대해서도 밸류체인 마인드맵에 표현함으로써 투자기업에 대해 공부하고 선정하기 쉽게 구성했다. 

제목은 2022 미래지도이지만, 선정된 35개 테마는 최소 5년간은 유지될 수 있는 투자테마라고 판단된다. 부록까지 포함하면 600페이지가 넘는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는 어렵겠지만, 공부하면서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곁에 두고 실전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 도서지원을 통해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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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포식자들 | 경제, 금융위기 2021-11-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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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금융시장의 포식자들

장지웅 저
여의도책방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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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자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포식자의 시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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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금융시장을 피식자와 포식자로 구분하고, 투자자들이 피식자의 프레임 안에서 사고하면, 결국 포식자들의 먹잇감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첫 장에서는 대기업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하여, 노조, 기관, 글로벌 기업, 중국과 일본까지 그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챕터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는 '작가의 직설'은 기업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저자의 시각을 통해서 해석해 주고 있는데, 부제만큼이나 직설적이다. 

투자자로서의 개인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아야 할 대상은 대기업이다. 기업에 투자할 때는 철저하게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기업의 부도덕과 불법은 사법기관이 판단할 노릇이다. 기업을 도덕적 관점으로 바라보아서는 안된다. 기업의 가장 큰 죄는 부도덕이 아니라 이윤을 내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합병, 분할 등의 굵직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 그것을 해당기업 대주주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대주주에게 이익이 된다고 판단된다면 투자를 계속해도 된다. 종목토론방에서 나오는 이야기에 일희일비해서는 안될 것이다. 물론 단기적으로는 투자한 종목의 주가가 빠질수도 있다. 하지만 재벌 오너들이 장기적 관점으로 밀어붙이는 사업은 결국 성공할 확률이 높다. LG화학의 배터리 사업도 알고보면 95년부터 구본무 회장의 결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한 결과이다. 이건희 회장이 사재를 털어가며 밀어붙인 삼성전자 반도체 이야기는 이미 전설이 되었다. 

피식자의 마인드에서 벗어나는 길은 착한 이미지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길이기도 하다. 우리는 부자들이나 연예인들이 돈을 벌어 건물을 구입했다고 하면, 그 돈으로 기부나 할 것이지 건물매입에 신경쓴다며 비판하기 일쑤이다. 그러면서 정작 본인에게 그 정도의 돈이 생긴다면 다들 건물 사서 건물주 놀이를 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고 하면서 말이다. 

심지어 저자는 ESG경영에 대해서도 유럽 국가들이 동아시아 국가들에게 허들을 놓는 정책이라고 비판한다. 세상은 ESG펀드에 유입된 금액을 떠들어대고 있지만, 알고보면 기존 펀드의 종목은 유지된 채로 이름만 바꾼 펀드로 자금이 이동했을 뿐이다. 
노조에 대해서도 결국 기존 노조원들의 밥그릇이나 챙기는 기업은 미래가 밝지 않다는 주장을 펼친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일본과 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는데, 조로화된 일본은 우울증에, 자신감이 팽만한 중국은 조증에, 그 사이에 낀 대한민국은 화병에 걸린 것이라고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개인적인 투자와는 거리가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글로벌 경제의 커다란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적절한 테마다.



* 본 리뷰는 출판사 도서지원을 통해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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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점 투자 | 경제, 금융위기 2021-11-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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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수점 투자

노정동,이미경,김수현 공저
책들의정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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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소액투자 기법 7가지에 대해 사례와 거래를 실행할 수 있는 플랫폼과 앱 설명을 곁들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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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이클이 호황과 불황사이를 오가면서, 투자관련 서적의 출간도 오르락내리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세계의 유동성이 풀리면서,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 원자재, 상품 등 거의 모든 것의 가격이 오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주린이, 코린이와 같은 용어까지 등장하면서 투자는 자금 여유가 있는 중년층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젊은 대학생들도 투자대열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서점에 가보면 온갖 투자관련 서적들이 출간 붐을 이루고 있는 현실이다.

일반적으로 투자서적이라고 하면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주식투자서적, 부동산투자서적이다. 2-3년전부터는 비트코인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소개하고 이에 투자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제목부터 눈길을 끈다. 만원으로 시작해서 천만원을 모으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는 부제부터 그렇다. 소수점이라고 하면 초등학교 산수시간에 처음 배우는 것인데, 이 책에서는 비트코인은 소수점 단위로 잘게 쪼개어서 거래할 수 있다는 것에 착안하여 소수점 투자라고 이름 붙였다. 또한 아직은 규제샌드박스 안에서 일부 증권사에서만 임시적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주식도 소수점 단위로 거래가 가능하다. 아마 내년부터는 국내외주식에 대한 소수점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월 100만원씩 적금을 넣어도 1억을 모으려면 8년이 걸린다. 부동산 가격이 하루가 멀다하고 수백 수천만원씩 오르는 이 시대에 1억으로는 서울에서 아파트 전세는커녕 월세 보증금도 되지 않는 수준이다. 이런 현실에서 MZ세대들은 소액으로 투자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방법에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고, 이런 세태를 반영한 다양한 투자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관심을 잃지 않으면서, 즉 흔한말로 덕질을 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투자상품들도 등장하고 있다.

이 책은 샤넬과 같은 명품이나 한정판 나이키 같은 상품투자, 음원을 거래하는 음악투자, 미술품투자, 한우투자, 부동산 조각투자, 코인투자, 소수점 주식투자의 7가지 소액투자 기법을 친절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 해당 투자의 사례와 투자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나 앱에서의 거래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처음 해당 투자를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서술되어 있다.

예전에는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시드머니부터 모으라는 말이 금과옥조처럼 여겨졌는데, 이제는 정말 커피값으로 시작할 수 있는 투자방법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다. 체감경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코로나로 인해 삶에 즐거움이 반감된 세상이다. 커피값, 담배값 아낀 소액으로 재미있게 작은 투자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 도서지원을 통해 자유롭게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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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 경제, 금융위기 2021-06-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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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이상우 저
여의도책방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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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가치주를 발굴하는 실전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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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주식시장은 그야말로 개미들의 천국이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주식시장이 저점을 찍은 이후 연말까지 2배 정도 상승했다. 주린이라는 말도 등장했고, 특별히 코로나로 인해 직격탄을 맞는 주식이 아니라면, 대충 찍어도 두자리수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한해였다.

여전히 2021년에도 주식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가고는 있으나, 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금리인상 등의 조짐이 있을 때마다 주식시장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시황에서 이 책은 적절한 시점에 개인투자자들의 수익률을 지켜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주식은 결국 어떤 주식을 언제 사서, 언제 파느냐의 문제다. 작년은 어떤 주식을 사던 수익을 내기 쉬운 한해였다면, 올해는 '무엇' 즉, 어떤 주식이라기보다 '언제' 즉 사고 파는 시점을 잘 가려내야 하는 해가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인 1~3장은 투자의 기본원칙을 다룬다. 이 부분은 일반적인 주식 서적에서 다루는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좀더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후반부 4~6장이 이 책의 핵심인데, 가치주와 성장주에 대해 언제 사서, 언제 팔 것인지에 대한 실전매매기법을 다루고 있다. 통상 성장주라고 하면 성장하는 섹터에 해당하는 종목 중에서 거래량이나 수급주체, 이평선 등을 활용하여 적절한 시점에 매매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가치주의 경우라면 주식이 내재가치보다 현재가치가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를 판단하는 과정을 통해 매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가치주도 결국 타이밍임을 주장하면서 실전에서 활용하기 위한 팁을 설명한다. 실전매매 종합편에서는 15분봉에서 60일선을 활용한 매매기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주식서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테크닉이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와 같이 세상에 잃어도 되는 돈은 없다.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있는 돈도 없다. 요즘에는 AI가 종목과 매수/매도 타이밍을 알려주는 시대라고들 한다. 그러나 투자한 돈을 잃지 않고, 수익을 내서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공부뿐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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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주식사전 | 경제, 금융위기 2021-06-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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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빅데이터 주식사전

장지웅 저
여의도책방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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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투자 트렌드를 반영하는 키워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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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학개미, 서학개미 이런 말들이 생겨났다. 개인투자자들이 외국인 매도세가 강할 때, 코스피와 코스닥의 하방을 지지하면서 만들어진 단어가 동학개미이며, 해외 특히 미국으로 투자의 범위를 확대한 개인투자자들이 서학개미다. 과거 주식시장에서 개미라고 하면 뚜렷한 투자에 대한 개념이나 철학 없이 그저 소문이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매매하고,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주식을 매매하는 수동적인 투자집단으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요즘 개인투자자들은 공부도 많이하고, 이런 저런 보고서도 찾아 읽으며, 더 적극적인 투자자의 경우 회사의 주식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저런 공시내용을 묻기도 하고, 주주총회와 그 이후 진행되는 상세 설명 세션까지 참여하면서 회사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아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 책은 투자에 어려움을 느끼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책이다. 특히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을 한 단어를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9개 세션으로 묶어서 그 단어들을 설명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주식투자에 대한 서적들은 차트 읽는 방법, 투자의 기법, 좋은 종목 고르는 법 등 주로 매매의 테크닉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방식과는 다르게 일종의 테마가 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주요한 9가지 그룹에 대해 전반적인 이해를 높여주는 책이다. 결국 요즘은 공부하는 개인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방증일 것이다.

책에서 다루는 9가지 테마는 다음과 같다. 바이오, 그린뉴딜, 미래차, 언택트, 미디어, 소비재, 4차산업, 소부장, 5G의 9가지다. 일반적인 업종구분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중화학, 조선 등의 구분을 따르지 않은 것이 오히려 더 참신하고, 최근 이슈가 되는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아마 향후 5년간은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세션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다만, 옥의 티라면 "4차산업"이라는 단어다. 의미는 '4차 산업혁명 관련 핵심 용어'일 것이다. 하지만 4차산업이라는 말은 없다. 네번째의 산업혁명이라는 의미이다. 

책의 구성은 단순하다. 세션별로 가장 많이 검색된 핵심단어들을 선정하고, 단어의 정의와 구체적인 설명, 연관된 단어, 관련 주식, 전문가의 한마디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려운 단어들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평이하게 서술했는데, 오랜동안 투자업무를 담당했던 저자들의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세션 서두에 제시한 마인드 맵은 해당 세션이 어떤 것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 구성요소마다 어떤 키워드들이 있는지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차근차근 읽어나가다 보면 최근 이슈가 되는 주식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이다. 

 


* 본 리뷰는 출판사 지원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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