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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들여다본 우주이야기 | 아이들의 과학서 2009-10-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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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숫자로 보는 세상 1

조대연 글/강무선 그림
녹색문고 | 200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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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만을 보고는 우주를 알기쉽게 풀어놓은 그림책이려니 생각했다 큰 낭패감마저 들었었다. 생각외로 어렵고 난해하고 복잡한 이야기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한편으로 우주를 이렇게 표현할수도 있겠구나 색다름을 느끼게되었었다.

 

크고 멀고 캄캄한 우주를 숫자로 표현해놓은 이 책속에서 지구는 수박이되었다 사과가 되었다가 작은 모래알갱이가 되고 있다. 그렇게 이야기는 우리가 살고있는 푸른행성 지구에서 출발하여  태양계 우리은하 그리고 다른 은하단까지 광활한 우주, 넓고넓은 우주를 보여주고있었습이다.

 

 

 

1초에 30만km를 이동한다는 빛의 속도는 인간이 감히 상상할수 없는 속도를 자랑하지만 숫자로 보는 세상속에서의 우주에선 한없이 느리게 느껴진다. 지금껏 인류에의해 발견된 가장 먼 은하까지의 거리가 130억 광년이라하니 그 숫자로 들여다본 우주가 어렵고 난해할수밖에 없었다. 또한  지금껏 알려진 우주에 대한 지식을 모두 숙지한다해도 백점만점에 4점이라 하니 그만큼 극히 일부분만이 우리가 알고있다는 사실이었다. 

 

과학자들은 우주에 7다음에 0이 무려 22개가 따르는 숫자만큼의 별이 있을거라고 추축한단다. 60억 인류가 1초에 하나씩 별을 헤아려도 무려 37만년이 걸리는 숫자이니 얼마나 크면서 위대하고 어마어마한지를 감히 짐작해 보게된다. 그리고 30만km를 달리는 빛이 너무 멀리있기에 아직도 우리에게 전달되지 않은 별의 빛이 있음을 생각하면 최고로 자부했던 속도가 얼마나 느린것인지를 실감하게도된다.

 

이렇듯 숫자속 우주는 우리가 미쳐 헤아리지 못한 다양한 세상을 색다른 방법으로 전해주고있었다. 또한 난 막연히 우주 미아가 되어버리는 공간이라 생각했던 블랙 

 

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수있어 좋았다

 

 

태양계내에서의 유일한 별로서 지구 생명체의 원천이 되고있는 태양의 나이는 46억살, 사람들은 그 태양의 수명을 100억년이라 예상한다는데 그렇다면 54억년의 시간이 남아있는 셈이다 하지만 55억살쯤 되면 지금보다 10% 더 뜨거워지며 지구 생명체는 멸종에 이른다고한다. 지구의 최후를 예고하는 말이거만 언제쯤 도래할지 모르는 너무도 긴 시간이기에 우리는 두려움이 없다.

 

우주는 아마도 그런것이 아닐까?.  너무도 크고 광활해서 인간의 손으로는 어쩌지 못하는것, 하지만 우리는 오랜시간그것을 정복하려 노력해왔기에 비록 4%의 지식일뿐이지만 알게된 것일게다. 비록 어려운 야기였지만 우주에 대한 많은 색다른 시각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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