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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오! 놀라운 바른글씨 & 초등 영단어』 | 도서 선정 2020-09-2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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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운 바른글씨

Amazing Contents Team 글
다다북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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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운 초등 영단어

Amazing Contents Team 글
다다북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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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진작 아이한테 이렇게 했더라면 | 도서 서평 2020-09-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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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작 아이한테 이렇게 했더라면

안정희 저
카시오페아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육아도서이자, 몸맞춤, 눈맞춤, 마음 맞춤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에 도움되는지에 대해 알게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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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장시간 함께 하다보면, 내 마음과는 다르게 아이에게 대할 때도 있고, 가끔은 어른을 대하듯이, 왜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할까..똑같은 말을 몇번이고 반복하는데 왜 모를까 하는 의문과 함께 아이에게 질타를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다. 


처음부터 아이에게 질타를 하지는 않았겠지만, 어른의 시간으로 기다려 주다보니, 아이는 그 순간에도 열심히 엄마의 말을 들으려고 행동하려고 노력했는데도 하지 않은것처럼 비춰질때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제목과 소제목들이 나로 인해 내 자신을 되돌아 보도록 해준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아이에게 눈맞춤의 언어로 이야기 하는 것과, 진심이 담긴 스킨쉽을 통해 아이와 마음의 교감을 느끼라는 것이었다. 


그게 무엇이 어렵겠나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들을 책의 서두부터 왜 부모들이 아이와의 소통이 어려운지에 대해 정확히 꼬집어 표현해 낸 글들에서 문제점을 찾아낼 수 있었다.


p35  소통을 원하지 않는 엄마들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태도에 대해 조언이나 충고 등을  퍼붓는 것을 '대화'라고 착각한다. 대화는 일방이 아니라 쌍방향이다. 


 무슨말인가 싶겠지만, 저자의 말대로, 일방적인 대화는 소통이 아니다.

 나 자신도 어쩌면 아이와의 관계에서 엄마로서 어른으로서의 강자 아닌 강자의 위치를 가지고 있음으로 인해서 아이에게 대화를 빙자한 교육과 질타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저 아이의 생각을 읽어주고 들어주는 것부터 시작하면 되는데, 어른으로서 듣는 행동이 부족함을 다시한번 느끼기도 했다. 


p49 ~ p50

인간의 언어는 왜곡 될 소지가 있으나 정서 표현에 주목함으로써 우리는 상대방의 본심과 의도로를 보다 정확히 알 수 있다. 몸짓으로 표현되는 신호들은 매우 귀중한 정서의 의사소통 도구다.

 식탁 모서리에 부딪혀서 잔이 와장창 깨졌다. 이 때 엄마가 "괜찮아"라고 말하면서 인상을 찌푸리면 이를 본 아이는 어떨까! 이처럼 말과 표정 또는 몸짓이 일치되지 않을 때 이를 이중(구속) 메세지라고 한다. 


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했던 내용들이 어느 순간 나도 했던 행동들을 글에서 읽어내려 가면서 가슴이 철렁하기도 한 부분들이 많았다. 괜찮아..라는 단어를 종종 쓰는데, 어쩌면 맘 속 깊은 곳에서 괜찮지 않음을 눈빛으로 표현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저자의 말처럼 이중 메세지를 아이에게 전달하진 않았는지... 아이가 감정적으로 더 잘 느끼고 이해한다는 부분에서 크게 공감했던 것 같다.


p99 아이의 자존감을 자라게 하려면

미국의 심리학자 하인즈 코헛은 "인간에게는 거울 같은 인물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엄마의 시선이 아이를 긍정적으로 비추면 아이는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게 된다.

'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 '나는 중요한 사람이야'라는 생각이 아이를 자라게 한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아이의 자존감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파트다.

아이의 성취감과 의욕 그리고 능력에 대해 칭찬하는 것도 좋지만, 과연 그런 부분으로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느냐의 문제를 두고 저자는 글을 써내려 갔던 것 같다. 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시선이 긍정적으로 비춰질 때 부모에게 받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 그만큼 감정을 알아주고, 많은 눈빛과 애정어린 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하는 것 같다.



p147 눈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

질적인 대화의 핵심은 눈 맞춤이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나누는 대화에는 다른 것들이 개입될 여지가 없다. 우리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바로 상대방의 눈이다. 눈빛을 통해 말의 진정성과 강도를 짐작하기 때문이다. 

 

아이와의 눈을 마주해야 하는 것에 대한 이유는 말로서 주고 받는 것만이 대화가 아니라, 아이의 미묘한 감정과 부모인 나로서의 감정들을 가장 먼저 느끼고 알게 되는 것이 눈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많은 육아도서에서 자주 나오는 말 중에 하나가 기억난다. 설거지와 청소 집안일보다 아이의 눈을 마주치고 아이의 말에 귀기울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어느 육아서에도 늘 한결같이 하는 말이다. 바깥에서 돌아왔을 때 아이의 눈을 마주보고 인사하는 것부터 아이의 많은 언어들을 눈을 마주보고 감정을 나누는 것에 대해 저자는 아이와의 관계형성과 상호작용을 위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p203 ~p205 모든 감정에는 이유와 가치가 있다.

문제 해결에 앞서 감정을 먼저 다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뇌구조와도 관련이 있다. 

아이에게는 어떤 감정이든 감정을 느낄 당연한 권리가 있다. 엄마는 아이의 권리를 침해해서는 안된다. 엄마는 때로 아이의 감정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그깟 일로 뭘 그렇게 화를 내고 난리야?"

"그게 그렇게 울 일이야?"

"넌 도대체 누굴 닮아서 겁이 많니?"

감정은 선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책을 읽으면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나 말들을 몇가지 알게 되고는 조금 놀라기도 했다.

아이에게 무심코 했던 말들이 딸의 감정을 느낄 권리를 침해했던 것이였다는 것에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동안 알게 모르게 아이에게 힘들게 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아이가 큰 일이 아닌 것에 자주 서럽게 우는 경우가 근래에 많다 보니, 

하윤아~ 그게 그렇게 울일은 아닌 것 같은데? 이제 그만 우는게 어때? 라고 자주 이야기 하곤 했는데, 감정의 표현을 억제하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 싶기도 했다. 사소한 것에 너무 감정적으로 울음을 터트리거나 하면 작은 좌절에도 울음으로 인해서 이겨내려 노력조차 해보지 않을 것 같아서,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해주려고 했던 것인데, 그게 오히려 침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그다지 해보지 못했었다. 


p213 마음 맞춤의 시작점, 기초적인 공감 기법

마음 맞춤이 수술과 같아야 하는 점은 마음 자세다.무엇보다 공감하는 그 순간만큼은 아이의 존재에 온전히 집중하고 아이 마음속 상처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엄마는 아이의 어떠한 감정에도 두려움을 갖지 않고 담담히 직면하여 견뎌야 한다.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만큼은 '정서적 안전망'이 되어야 한다.

강하게 표현하는 것보다 아이의 변화에 아이의 대화속에 아이의 눈빛속에서 달라진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부모라면 아마도 아이는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거리감을 두지 않고, 힘들 때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쉬어갈 수 있는 쉼터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엄마도 사람이기에 늘 부족하고 배우지만 잊어버리고,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만큼 아이에게 사랑을 주기 위한 노력과 관심은 지속적으로 하되, 아이의 존재 자체 커가는 모습 있는 그대로를 바라바 줄 수 있는 성숙한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215 마음 맞춤을 하지 말아야 할 때

1. 엄마의 정서가 안정적이지 않을 때

2. 엄마의 몸 상태가 정상적이지 않을 때

3. 다른 사람이 지켜볼 때


마음맞춤이 중요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때가 있다고 한다.

그건 세가지로 나뉘어져 있기는 하지만 핵심은 한가지이다.

엄마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한다는 것!


아이만큼 엄마의 정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것 같았다. 

내가 힘들고 지치면 아이에게 온전히 건강하고 따뜻한 눈과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없기에

건강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에게 무리하게 마음 맞춤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온전히 아이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그 안에 엄마인 나 자신도 온전히 바라봐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닐까...


많은 육아 정보를 아는 것보다, 아이에게 한번의 눈빛, 한번의 진실한 따뜻함, 한번의 믿어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는 어쩌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부모에게 마음을 열어어주거나, 따뜻하게 사랑을 나눠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보면서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며,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잊었을지도 모를때, 육아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막막할 때 읽어보면 무언가 생각이 명료해지는 도서였다. 원래 아이와 스킨쉽을 많이 하는 편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이중메세지는 없도록 진실되고 진심으로 다가가는 따뜻한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엄마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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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처음이야, 고조선 & 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 | 도서 선정 2020-09-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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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야, 고조선

김기정 글/오승만 그림
웅진주니어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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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에 누가 감히 덤벼?

배미주 글/김석 그림
웅진주니어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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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 이기는 투자의 백가지 철칙 주식의 신 100법칙 | 도서 서평 2020-09-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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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주식의 신 100법칙

이시이 카츠토시 저/오시연 역
지상사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실전 주식을 하기 전에 어떤 원칙과 구조로 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가이드맵을 알려주는 주식 다지기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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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정보를 이용한 복수의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미디어가 발달하고 유통이 발달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에 대한 알고리즘들이 구축되어 있는데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더욱 가속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사실 주식이라는 것 자체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다.
부모님 세대에서 주식을 하셨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피해가 얼마나 크게 다가오는지 직접 경험해 본 입장이였기에 오히려 더 부정적이였는지도 모르겠다. 거기다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 주식을 하면 패가망신한다는 말도 공공연하게 듣고 자랐던터라 함부로 손대면 안되는 것이 주식이라고 생각하고 지내왔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주식에 대한 나의 편견이 부정적인 벽이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한 계기는 함께 생활하고 있는 남편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로 인해 조금씩 천천히 알아가고 있는 중이였다. 어떤 종목이 좋을지, 어떤 사회적 이슈와 변화가 있는지를 이야기 할 때 공감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는 이해하고 있어야 대화가 되고, 주식을 알아갈 수 있음을 느끼게 되면서 주식에 대해 공부를 해야하겠구나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이 도서에서 지은이의 첫 마디가 참 와닿았다.
솔직히 수없이 실패하고 넘어졌다.
그러나 그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실패를 극복하고 이 책에 쓴 100가지 법칙을 참고로 당신은 주식 투자의 승자가 되기를 바란다.

아무 경험도 없이, 주식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을테지만, 솔직하게 많은 실패를 겪었고, 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는 말 자체가 진실되게 느껴지기도 했다. 분명 100가지 법칙에 읽어보면서 내가 모르던 부분도 나올 것이지만, 지은이가 담고자 하는 핵심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나는 지은이가 알려주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인지, 내가 읽으면서 놓치고 있던 핵심이 무엇인지 찬찬히 찾아보려 노력했다. 


기사가 뜨면 주가가 오른다.
탑 꼭대기가 어디인지 주가가 상승할 때는 보이지 않으므로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할 때 빠져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즉, 주식은 상승과 하향을 반복하지만, 계속 오르겠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욕심을 부리고 나면 급락하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하고, 손해를 보는 경우도 더러 발생하니, 자신이 목표했던 기준치나 상승 곡선은 어느정도의 시점에 도달하면 매도를 하라는 말인 것 같다. 주식의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이긴 하지만 적절한 타이밍을 잘 맞출 수 있고,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주식인 것 같기도 하다.



폭락했을 때야말로 절호의 매수 기회다.
시장이라는 것은 눈사태처럼 무너지는 때가 있다. 지나치게 무너졌을 때는 회복하기 위해 반등한다. 이런 경우는 틀림없는 매수 기회다.
 
시장은 몇년에 한번씩 충격적인 사태로 주가 폭락을 겪는다고 한다.
금과 달러 교환을 정지시킨 닉슨 쇼크 1971년
물가 폭등을 일으킨 오일 쇼크 1973년 1979년
NY가 사상 초유로 폭락한 블랙먼데이 1987년
아시아 통화 위기 1997년
엔론사태와 911 테러 사건 2001년
소니 쇼크 2003년
라이브도어 쇼크 2006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2008년

위기는 기회로 다가온다. 이 도서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적 바이러스 쇼크 상태이니 위기에 해당된다.
그때 단번에 자산을 투입하고 묻어두는 것이 최고의 자산 운용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단순하게 생각해서 묻어둔다기 보다는 저자가 알려주는 100가지 법칙의 근거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자산을 운용해서 넣어두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핵심을 잘 이해해야 한다.



p51 선물이 움직일 때는 그 나름의 외부 정보나 무엇보다도 주가 변동 움직임이 있다. 앞으로 나올 시나리오를 예상하여 준비하고 움직임이 있을 때 '왔구나!"하고 신속하게 반응하면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주식으로 수익을 내려면 '예측 능력'을 키워야 한다.

p81 "지금 주식을 사다니, 말도 안돼" 라고 말할 때 주식을 사는 것이 성공 비결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것과 반대로 해야 수익을 낼 기회가 있다.
        그것을 할 수 있느냐는 단 하나, 투자자의 소신과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단번에 자산을 투입하라고 하지만, 저자는 또 다른 말로, 운용 자금을 여유자금으로 해야 하며, 전전긍긍 할 수 있는 비여유자금이나 생활자금으로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도 말해준다. 초기 주식을 시작할 때에는 안정적인 곳에 분산투자를 하는 방식을 권하고 있으니 말이다. 



p146 개인투자자가 유리하게 싸우려면 '자신이 잘 아는 분야', '아는 회사', '관심 있는 회사'로 대상을 좁힐 것을 권한다. 이런 기업은 20사 정도여도 실적을 확인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느 정도 기술적 검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관심이 있는 회사나 아는 회사에 대해 대상을 좁히는 것은, 그만큼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그 주주로서(주인의식) 회사의 정보를 속속들이 알려고 해야 하기 때문에 관심이 많은 부분에 대상을 좁히면 자연스럽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디테일하게 접근하기가 용이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몇일 전 딸에게 하윤이는 어떤 것들이 좋은지를 물어보았다. 어린이와 콜라가 좋다고 하는 대답에 이런 경우에는 안정적인 코카콜라 주식을 관심있게 지켜볼 수 있고, 청소년기의 조카의 경우는 엔터테이먼트 연예기획사에 대해 빠삭히 알고 있었다. 오히려 주식을 바라보는 시점의 어른보다 정보가 더 뛰어나기도 했으니, 각자의 관심분야에 빠지다 보면 세세한 정보를 잘 캐치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나는 주식을 배워가며 배당주식이 가장 매력이 있었다. 

기존의 적금 금리보다 현저히 높기도 했고, 망하지 않는다는 대기업에 넣어두면 안정적일 것 같은 신뢰감이 있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배당수익율에 너무 집중하다 보면 주가가 떨어지거나 반토막 나는 것 조차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경우가 더러 있기에 이 부분도 주의 해야할 사항이라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었다. 

책을 전반적으로 읽으면서 저자가 알려주고자 하는 다양한 내용들의 100가지 법칙을 조금은 알것 같았다. 주식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읽어나가기에는 함축적인 내용들이 많이 내포하고 있기에, 주식을 초기에 공부를 한 뒤에 어떤 부분에 대해 조심해야 할지, 투자를 해야 할지에 대한 가이드맵 역할을 해주는 도서로는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있기 때문에 실전 주식을 하기전에 꼭 한번은 읽어봐야 할 도서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주식을 어느 정도 알고 보면 주식의 신 100 법칙에 대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점들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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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내일도 귀여울 거니까

김진솔 저
Storehouse 스토어하우스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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