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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김민아, 윤지영 | 기타 2018-06-0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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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

김민아,윤지영 공저
끌레마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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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나 시집인줄 알았는데 서로 주고 받은 편지였네요.
처음 봤을땐 남의 편지를 읽는 취미는 없어서 어느 정도 읽다가 그저 그런 감상이라 덮었어요.
그러다 마음이 싱숭생숭할때 그냥 아무생각 없이 열고 멍하니 읽다보니까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두 작가님이 주고 받은 글이 조곤 조곤 말하는 거 같아서 그 분위기에 묻히는 듯 그렇게 알게 모르게 위안이 되었습니다.

한분은 시인이시고 한분은 소설가셔서 그런가
표현들이 좋고 서로 주고 받는 생각이나, 곁들여진 다른 책속의 문구들이 하나 같이 좋고, 사물이나 사건들을 바라보는 시각들이 마음에 다가오기도 하고 한번더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그래서 좋았어요.

이래저래 기억에 남을거 같지만 제목이 선듯 잘 떠오르는 제목은 아니었어요. ㅎㅎ
멋진 제목이긴 한데.. 인상은 흐린..ㅎㅎ..
암튼 저는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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