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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2-06-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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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공간을 채우다

이지윤 저
와이엠북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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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님의 <공간을 채우다>

뭔가 분홍분홍한 달콤한 사랑의 기운이 가득할 거 같은 표지와 공간을 채우다라는 제목이 맘에 들어서 페이백 이벤트가 있어서 바로 데려온 작품이다.

흠.. 달콤한 사랑의 기운이 가득할 거 같은 표지와는 달리 남주,여주는 지극히 현실적이고 

건조하고 냉철하다. 부모의 영향으로 사랑을 믿지않는 여주와 연애인 남주와의 사이는 크게 접점도 없어 보이지만 부모의 맞선강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맺어진 인연이다.

둘의 감정은 몸정이 먼저 시작되어서 둘의 몸의 대화는 뜨겁고 매혹적인 시간을 보내지만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여주는 철벽을 몸에 두르고 칼같이 끊어내며 집으로 돌아가 버린다.

처음에는 그런 관계에 만족하던 남주는 여주에게 감정이 생기면서 여주의 공간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점점 더 여주에게 감기게 된다.

자신만의 상처때문에 상대의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했지만 서로에게 서서히 젖어들면서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감싸주게 된다.

그 과정들이 서서히, 지루하지 않게 변해가는데 그 것들이 참 재미있었던거 같다.

재미있게 잘 읽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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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2-06-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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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여름의 노래는 너에게 향한다 2권 (완결)

핼쯰 저
더엘북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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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쯰 님의 <내 여름의 노래는 너에게 향한다>2

여주와 남주가 오해아닌 오해를 풀고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를 바라보게 된다.

친구였던 사이니만큼 둘은 서로 담백하면서도 깨끗하게 서로를 바라보는것을 느껴서 참 맘에 드는 커플이었다.

여주를 입양한 집에서의 불순한 의도도, 여주를 갖기는 껄끄럽고 그렇다고 사귀지도 못하는

참 맘에 안든 그 입양한 집 아들내미는 끝까지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였다.

사귀는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여주를 놓지 못하고 납치까지 시도하는 그 찌질함에 비교되는 남주의 진실한 모습은 더 남주를 돋보이게 했다.

결국엔 해피엔딩을 찾아간 여주와 그런 여주를 끝까지 지켜준 남주가 보기좋았고 예뻤던 작품!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지만 인상깊게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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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2-06-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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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여름의 노래는 너에게 향한다 1권

핼쯰 저
더엘북스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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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쯰 님의 <내 여름의 노래는 너에게 향한다>1

필명이 특이하셔서 더 눈에 띄었고 무엇보다 제목이 넘 서정적이고 예뻐서 미리보기도 재밌었던 터라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지만 바로 데려왔다.

보육원에서 자라던 여주에게 계획되었던 입양이 취소가 되고 그 곳마서 없어질 위기에 처하고 때마침 재벌가에서 아들의 친구가 필요하다면서 여주를 데려가게 된다.

그렇게 지내게 된 곳에서 호칭말고 아무것도 허락되지 않았던 여주는 여주만의 감정도 사치라 여겨졌던 사람들에 의해 유학을 가게되고 시간이 한참 흐른뒤에 돌아오게 된다,

마중나온것은 필요로 인해 입양되었던 집안 사람이 아닌 그 아들의 친구였던 남주.

분명 여주에게는 입양되었던 집안의 아들에게 감정이 있었지만 한국에 다시 돌아온 시점에서는 그 옛감정보다는 그 악랄했던 집안의 그 아들로 살면서 변했을 그가 아니라 떠나기 전에 알던 순수한 아들이었기를 바랬다. 여주를 만나러 온 남주와 여주는 서서히 서로를 이성으로 느끼며 가까워지는데,,,, 친구에서 연인물의 느낌도 나고 남주가 멋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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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2-06-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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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모르는 남자

차연유 저
플로레뜨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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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연유 작가님의 <모르는 남자>

표지부터 뭔가 미스테리하고 스릴러적인 느낌이 물씬~거기에 로맨스가 더해지니 기대가 되었다.

삶이 힘든 여주,,, 살고 있던 빌라에 불이 나는 바람에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 여주. 그런데 이 여주 또 이런일에 연루되어서는  안되는 상황이다. 부모와 헤어지고 할아버지랑 살게 된 여주에게 할아버지는 진정한 가족이었다, 그런 할아버지가 중한 병에 걸리게 되고 그 치료비가 급했던 여주는 사귀던 전남친의 음주운전 사건의 범인으로 죄를 뒤집어쓰고 소년원에 가게된다.

이런 과거가 있기에 매사에 조심스럽던 여주는 그 일을 무마하기위해 가볍게 만나던 남주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매사 친절하고 조심스럽게 여주를 대하는 남주를 믿고 남주의 집에서 같아 사는데 평범하게 보이던 것과는 다르게 집 안 곳곳에 설치되어있는 몰래카메라도 그렇고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자꾸 발견된다. 

그래도 외로웠던 여주는 남주에게 의지하게 되고 남주와 서서히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

제목처럼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사건과 사고가 자꾸 발생하게 되고 여러 음모도 나온다.

마무리가 살짝 아쉽긴 했지만 충분히 재미있게 잘 읽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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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2-06-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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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그렇게 버려졌다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고요(꽃잎이톡톡) 저
말레피카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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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님의 <그렇게 버려졌다>

신파물이 읽고 싶었었는데 여주의 기구한 사연과 피폐한 삶이 끌려서 읽게 되었다.

고아였던 여주는 병원원장 부부에게 입양이 되는데 그것은 아들에게 이식될 신장이 필요해서 신장공여자로서 필요에 의한 입양이었다. 여주에게 합의나 아무런 것도 묻지 않은채 건강검진이라는 명목하에 강제로 신장을 공여하게 되고 이렇게 성장한 여주는 커서는 그 인간같지 않은 오빠에 의해 재벌가 남자와 강제로 만남을 가지게 된다.

재벌가 남자가 바로 남주였는데 그 남주도 처음에는 여주를 잠자리 상대로만 여기고

학대를 하고 정신적으로 홀대를 한다.

읽으면서 여주의 상황 자체가 넘 피폐하고 고아란 이유로 어른들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나쁜 어른들에게 휘둘려지는 인생이 넘 불쌍하고 안쓰러웠다.

결국엔 사랑을 느낀 남주가 여주를 곁에 두려하지만 이미 여주는 떠나기로 맘먹은 상태, 여주가 떠나고 여주를 잊지 못하고 피폐해진 남주를 보니 속이 좀 후련했지만 큰 권선징악적인 결과가 나오질 않아서 좀 싱겁긴 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은 한 편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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