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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문_김규항(강추!) | 칼럼/논평등_펀글 2010-04-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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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산문집(나는 왜 불온한가 다음 책) 교정지를 훑어보다가 반성문이라는 글에 이르러 가슴이 싸해진다. 김단이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교사에게 커닝 누명을 썼는데 그걸 해결하는 과정을 세 번에 걸쳐 썼었다. 새삼스런 말이지만 아이 키우는 일은 참 간단치가 않다. 7년 전 일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어쩔 뻔 했나' 싶어 이리 아찔하니..

반성문 1
반성문 2
반성문 3


 

*출처 : 규항.넷

 


 

위에 링크된 반성문1,2,3 를 다른 이들도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쪽글을 쓴다.

작년에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진행된 예스24 강연회(예수전)와 고대 인문대에서 주최한 강연회를 통해 나는 그를 두번 만났고, 그의 단행본 세 권과 다른 한 권에도 사인을 받아온 기억이 난다.   

세번 째 산문집?

아마도 <예수전>을 제외한 <B급좌파>와 <나는 왜 불온한가>에 이은 단행본을 준비중인가 보다.

살짝 기대해 본다.

에잇~

내친김에 그와 관련된 내 리뷰도 어디 다시 한번 볼까나~ㅎ 

 

<책>

시원한 책~ 그리고 부끄러움... (B급좌파_2002년)

나는 지금 충분히 불편하다. (나는 왜 불온한가_2008년)

무신론자의 첫 성경읽기 (예수전_2009년)

제목이 별로~ 그러나... (후퇴하는 민주주의_2009년)

 

<강연>

김규항 강연회(저자와의 만남) _예수전 강연(2009.06월)

인문학,희망으로 피어나다_고대 인문학 강의(2009.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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