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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의 자살 | 감상..끄적거림.. 2010-10-09 22:57
http://blog.yes24.com/document/2659731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제 퇴근 길 뉴스에서 행복전도사를 자처하며 강연을 하던 분이 남편과 함께

자살한 사건을 들으며 어떤 면에서는 안타깝기만하고,

또 어떤 면에서는 어쩜 행복을 전도하며 강연하던 이가 역설적으로 자살로 생을

마감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김규항님은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존중>이란 시각으로 접하고 있구나.

 

근데..

본인의 행복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으니까 자살로 마감한 생을 존중으로

표현할 수 있는 걸까?

이건 냉소나 지지는 당연히 아니지만 존중 역시 아닌 듯 하다.

음...내 생각은,

그 사건 자체를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할 수는 있을 지언정, 그것이 존중할 것은 아닌 것 같다.

 


 

@gyuhang: 행복전도사를 자처한 사람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걸 두고 냉소하진 말자.
그로선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품위를 유지하기 어려운 병고 속에서 행복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으니. 지지하진 않더라도 존중하는 게 옳다.
 
* 규항.넷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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