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로마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earnam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아로마
아로마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2538
2021-04-04 개설

전체보기
재태크 | 기본 카테고리 2022-12-08 00:28
http://blog.yes24.com/document/172440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부동산 공매! 이렇게 쉬웠어?

김동년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른 사람의 낙찰 사례를 보고 부러워해봐야 내 것이 아니었다.'

코로나 3년간 인플레이션에 올라타지 못한 우리 모두가 느꼈던 감정이 바로 상대적 박탈감이었죠. 첫 장에서부터 '부러워만 하면 소용이 없다 당장 뭐라도 해라.'라고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저자가 빚으로 희망이 없는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공매였다고 했습니다. 경매와 다르게 법원에 가지 않고 인터넷만으로 입찰 할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 강제집행 제도가 없는 것을 우려하는 사람들로 인해 경쟁률이 높지않아 유리했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입찰하는 공매이지만 임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없는 그 지역의 분위기(경매 물건이 많이 나와 있는 폭탄지역 같은) 건물의 상태(건물 균열의 흔적, 건물의 누수, 수도 계량기, 전기 계량기 등) 사람이 살고 있는지 (우편물이 쌓여있는지, 누구의 이름으로 우편물이 왔는지)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행정복지센터에서 건축물대장 발급 신청을 하면 건물의 내부 구조도를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입찰 하기 전에 그 지역의 몇군데 부동산을 통해 시세 파악을 하여 시세보다 비싸게 구입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요즘은 나날이 주택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요즘은 대출 요건이 까다로워 졌으므로 대출 가능 액수를 미리 확인하여 입찰금을 날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이때 대출 담당자와 미리 친분을 쌓아둔다면 좋다고 합니다.

 

명도의 경우, 대중들의 생각과 달리 가처분 고시문을 제시하면 50프로 이상 협의가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명도를 좀 더 수월하게 받기 위한 저자의 노하우중 하나는 가상의 제 3자 신분(일개 컨설팅 회사의 직원이므로 양쪽의 요구를 들어주는 형식)으로 응대하는 것이었습니다.

날짜는 정확하게, 협의를 하지 않고 무상으로 살게되면 월세를 청구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기물파손이나 버티기를 한다면 형사상 책임을 지게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끝으로 소송으로 갈 경우 모든 비용을 점유자에게 청구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면 대부분 명도 소송까지 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슬기로운 명도를 위해 '점유 이전 금지 가처분'과 '건물 명도 청구 소송'의 개념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저자는 여러 형태의 부동산을 입찰해 본 결과, 연식 짧은 다세대 주택이 깨끗하고 세금 면에서 혜택 보기 좋고, 단기 매도하기 쉬워서 선호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각자 책을 읽고 입찰 경험을 쌓아 가면서 본인만의 스타일과 시나리오대로 만들어가면 좋을 것입니다.

 

낙찰 후에는 세금 문제도 생각해 봐야 하죠. 저자의 꿀팁 절세 방법들이 책에 자세히 소개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부동산을 낙찰받아 수익을 얻는 것이 목표이지만 전세를 임대받아 살게 될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세 계약을 할때 어떤 점을 주의 해야 하는지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등기사항 전부 증명서'와 '신탁원부'를 잘 확인해서 계약해야 하고, '해당 내용에 대해 계약 당시와 같은 상태를 유지한다'는 특약을 받드시 넣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저자처럼 반드시 행동으로 옮겨 수익으로 가는 경험치를 올려야겠습니다. 우리는 저자의 경험 자산을 물려받기 때문에 반드시 잘될 수 밖에 없다고 믿습니다.

 

 

 

#부동산공매이렇게쉬웠어 #공매실무와실전사례 #김동년 #매일경제신문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