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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3D프린터 활용 가이드] 정석원 외 4인 | 기본 카테고리 2023-01-2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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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D프린터 활용 가이드

정성원,고준혁,김민관,노우성,장호준 저
정보문화사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3d 입문자에게도 쉽고 간단하게 나와있는 교습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3D 프린터 활용 가이드>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내곁에서 잠시라도 지켜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난 정말 하고 싶은게 너무나도 많은 사람이다.

공대생이지만 동아리는 댄스 동아리, 광고* 마케팅 동아리등 별의별 동아리에서 활동을 했었고

스포츠도 스키, 테니스, 자전거 등 잘하진 못하지만 정말 다양한 스포츠를 취미로 하고 있다.

연기랑 촬영도 하고 싶어서 친구랑 같이 독립영화를 찍고 있고

광고동아리때도 느꼈지만 난 정말 연기는 드럽게 못한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멋져보이고 신기한건 정말 모든지 다 해보고 싶다~~

그런 제이콥도 아직 대학생활 3년이 되도록 못해본 것이 있으니...

바로 3D프린팅이다!!

ㅋㅋㅋㅋ 약간 밑밥을 깔았는데 아무튼!

물론 바쁘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만들어보고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여전히 한다.

그러던중 좋은 기회가 되어 3D 프린터 활용 가이드 책을 받게 되었다.


 

 

대표 저자는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원 교수님이시다.

아마 과기대 친구들은 이게 수업 교재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그런지 뭔가 책을 보니 1학년때 배웠던 물리실험 책이 떠오랐다... ㅋㅋ

책을 보면 정말 나같은 입문자에게도 쉽게 그리고 많은 예제들이 실려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저렴하게는 10만원~20만원대가 있어서 살까하고 통장을 보니

요새 주식이랑 적금에 꽂혀서 남아나는 돈이 없었다 ㅋㅋㅋ 갑자기 너무 TMI인데 아무튼

지금부터 자체 3D프린터 적금을 만들어 좀 괜찮은 기기를 사서 돌려보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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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역풍을 만난 연이 가장 높이 날아오른다] 지승하 | 기본 카테고리 2023-01-2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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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역풍을 만난 연이 가장 높이 날아오른다

지승하 저
하움출판사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항상 희망을 품는 용기를 불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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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역풍을 만난 연이 가장 높이 날아오른다>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책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마치 시집과 같다는 인상을 받았다.

저자는 '신흥사' 입사 9년만에 오너가 되어 운영 자산가치 1000억대를 형성할 정도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여기서 잠깐, 저자가 말하는 1000억은 부채도 자산이라는 회계원리에 입각하여 산출된 금액이다.

책이 짧기도 하지만 정말 순식간에 읽을 정도로 책이 정말 재밌다.

내가 자서전을 읽었을 때 재밌다는 말 썼다는 것은 정말 힘든 시절을 보냈다는 말이다.

개인적으로 정주영 회장의 인생을 존경하고 동경하는 만큼 악바리 근성을 가지고 헤쳐가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책을 읽다보면 다음과 같은 표현이 정말 많이 나온다.

'내 인생이 바뀔 수만 있다면 그 어떤 일도 두렵지 않았다.'

얼마나 힘들었으며 하루하루가 기회를 놓칠까봐 두렵고 얼마나 간절했을까

해당 구절을 읽고 스스로를 되게 반성하게 되었다.

제딴에는 열심히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과연 열심히 사는 것인가?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살고 있는가?

내가 생각했던 열심히의 기준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마지막으로 나도 후에 이런 자서전을 내고 싶다.

물론 입이 쩍 벌어질 만큼의 성공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누구나 자서전을 낼 수 있지만

나는 정주영 회장이 그랬듯이 그리고 저자를 포함하여 여러 대표들이 그랬듯이

하루하루 후회없이 살고 그 과정과 결과물을 내고 싶다.

그리고 보란듯이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이 자서전을 쓰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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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백치라 불린 사람들] 사이먼 재럿 | 기본 카테고리 2023-01-17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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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치라 불린 사람들

사이먼 재럿 저/최이현 역/정은희 감수
생각이음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지적 장애인에 대한 역사와 현주소,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관점을 보여주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백치라 불린 사람들>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책 소개를 읽기 전에 흡사 소설책인줄 알았다.

이 책의 원 제목은 'Those They Calle Idiots' 이다.

백치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봐서 사전에 찾아봤더니

"뇌에 장애나 질환이 있어 지능이 아주 낮은 상태. 또는 그런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이라고 한다.

뭔가 사전을 보고 원제목에 있던 idiots를 보니 이 또한 정말 순화시킨 말임을 알 수 있다.

책 사이즈는 두껍고 뭔가 크기가 더 크게 느껴진다.

이 책은 백치라고 불렸던 지적 장애인들의 역사를 1700년대부터 돌아보고 있다.

크게 법적 관념, 문화적 관념, 인종적 관념, 그리고 새로운 관념까지 여러 관점과 시간순으로 다양하게 살펴보고 있다.

개중에는 한국사회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지적 장애인들과 관련된 여러 비속어들에 대해서도 나와있다.

나는 그중에서 문화적 관념이 가장 눈길을 끌었다.

 

사람이 생활하는 전반에 영향을 주는 문화적 관념이 올바르지 않는다면

그 사회는 결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이 든다.

즉, 우리 사회가 지적 장애인들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비꼬고 욕하는 그 뿌리를 없애지 않는다면

사회의 큰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단 한국의 단독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을 해야하는가.

솔직히 모르겠다. 과연 해결할 수 있을 지도 의구심이 든다.

중학교때 국어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다.

'그 사회가 얼마나 살기 힘든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 사회 구성원들이 된소리 언어를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 보면 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그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이 책을 읽으니 생각의 골이 깊어진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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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일류 아빠의 생각]손재환 | 기본 카테고리 2023-01-17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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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류 아빠의 생각

손재환 저
라온북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태주 시인께서 강력 추천하신 이유를 매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수긍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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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일류 아빠의 생각>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우선 추천인부터 마음에 들었다.

'풀꽃'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의 강력추천.

TMI로 나태주 시인의 시중에서 '11월'이 가장 마음에 든다.

내 생일이 11월이라 그런지몰라도

뭔가 애처롭고 아껴주고 싶은 그런 시랄까..

다시 책으로 돌아와서

책 제목과 표지에 나와있는 '일류 아빠'와 '흙수저에서 100억대 사업을 이궈낸 아빠'라는 표현때문에

비단 돈의속성과 같은 느낌의 책인줄 알았는데

보다 폭 넓게 인생 전반에 대해서 아빠의 생각이 담겨있는 귀한 책이다.

저자는 안경공학과를 진학했고 사업을 일궈내어 성공하였다.

자신이 어렸을 때 가난과 장애때문에 험난한 시간을 보냈기에

자신의 후배 안경사들과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한다.

오늘의 TMI로 주변에 안경공학과에 진학한 친한 친구가 있는데

오늘 때마침 그 친구 생일이다.ㅋㅋㅋ


 

책으로 돌아와서 나는 개인적으로

'영원한 관계는 없다'에 시선이 꽂혔다.

이미 수없이 겪어보았고 속으로도 생각하는 문장이지만

어떻게보면 희망적이고 어떻게보면 너무 허무하다.

해당 저서에는 사업적인 측면에서 동업만 나와있는데

비단 동업에 국한된 문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친구관계, 애인관계 심지어는 가족과 이 세상과도 이별해야할 때가 온다.

트루먼쇼의 명대사인

'In case I don't see ya! Good morning, good after noon, good night'

을 마음속에 심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게 되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 혹은 진리라면 다시 새기게되고

아직은 어색한 구문이면 새로 마음에 새기게되는

왜 이 책을 나태주 시인께서 강력 추천하셨는지 이해가 간다.

편안하게 인생 편지를 받아보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드린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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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비주얼 머천다이저]목경숙 | 기본 카테고리 2023-01-1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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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비주얼 머천다이저

목경숙 저
리즈앤북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비주얼 머천다이저에 대해서 흥미를 느끼게하고 여러 시야를 넓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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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이콥입니다!

오늘은 <나는, 비주얼 머천다이저> 서평을 가지고 왔습니다~

비주얼 머천다이저 : 상품 전략을 시각적으로 프레젠테이션하기 위해 SI,비주얼, 교육 등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는 사람.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비주얼 머천다이저라는 직업에 대해 처음 들어봤다.

저자의 경력이 20년이 넘었으니 특히 패션업계에서는 많이 사용되는 것 같다.

이제 책으로 돌아와서 저자가 VMD로서 겪었던 회사생활과 노하우가 축약된 책이다.

그중에서 나는 <프라다와 샤넬의 차이를 아세요?>가 가장 눈에 들어왔다.

명품 살... 돈은 없지만 그래도 괜히 눈길이 가니까 책을 받자마자 바로 펼쳤다.

뭔가 VMD니까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명품의 기준이나 관점과 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함께

책 문장부터 강렬했다.

 

 

"프라다는 '나, 이 브랜드(프라다) 살 수 있는 능력 있어'를 보여주고

샤넬은 '나, 이 브랜드(샤넬) 사줄 사람(남자) 있어'를 보여주죠."

프라다의 이미지를 정확히 모르지만 샤넬의 이미지는 유명하니 뭔가 대조적으로 확 비교되면서

예전에 도쿄를 통해서 서울을 설명하는 마케팅법(?)이 떠올랐다.

삼천포로 빠져서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까봐 설명해드리자면

90년대 서울이 지금처럼 외국인들에게 유명하지 않았을 때

어떻게 서울을 나타낼까

바로 외국인들에게 친숙한 도쿄를 활용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서울을 표현하면 되는 것이다.

'서울은 도쿄와 비슷한 도시인데 밤되면 더 재밌는 도시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충 이런 설명이다.

다시 책으로 돌아와서 이후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해서 vmd의 시선으로 본 프라다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감각도 없고 아직 vmd라는 장르가 어색하지만

이번기회를 통해서 나의 시야가 보다 더 넓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VMD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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