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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1% 부의 비밀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8-11-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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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 부의 비밀

샘 윌킨 저/이경남 역
알키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월이 흐르고 시간이 지나도 변치않는 공통적인 부의 비밀.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력쟁이크's 책수다] '1% 부의 비밀' 아주 오랜 예전부터 내려온 부를 창출하는 비밀에 대한 책.
거대한 서사 드라마 한 편을 본 느낌이었습니다. 형식은 조금 바뀌었지만 과거에도 그리고 지금도 
비슷한 맥락이 유지되는 걸 보면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이유가 설명되니까요~

경쟁없는 독점, 방해가 되는 규제를 받지 가능한 피하는 방법, 누구나 가질 수 없는 라이선스를 얻어 
소수의 이점을 누리는 것, 선점하고 규모를 키워 유리하게 판을 만드는 법, 나 아닌 누구도 뺏을 수 
없는 재산 즉 지적 재산권을 가질 것 등등 여러가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경제 전쟁의 역사를
고스란히 예로 들어보이며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자본주의 경제에서 끝없이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경쟁자' 그리고 부의 축적 최대의 방해요소인
수많은 규제와 법 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위 1% 부자들이 세계 대부분의 부를 차지하고 있는
실저을 보면 그들이 가진 부의 비밀을 대략 비슷한 맥락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로마시대 거상부터 철강왕 카네기,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구글 창립자 래리 페이지,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까지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 더욱 이해가 쉬웠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꼽았던 '독점 효과'가 크게 기억에 남습니다.
'최고'가 되기보다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존재' 가 되라는 조언. 
언뜻 읽어보면 성공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조언 같아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경쟁자를 물리치며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불법적인 방법들도 많았고, 법의 허술한 부분을 이용해 교모하게 합법적인 
독점을 행하기도 했습니다. 법을 이용해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기도 했구요.

그만큼 경쟁만큼 부와 멀어지게 하는 환경은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대안이 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도 가장 많은 부를 거둘 수 밖에 없는 
환경, 판을 짜 선점, 독점을 하는 그들의 수완에 다시 한 번 놀랐습니다.

시대를 넘어서도 공통적으로 내려오는 부의 축적 방법의 비밀과 역사. 흥미롭게 읽었네요 : )
재테크 방법론은 아니지만 경제 관념의 큰 틀을 잡아주는데는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경제사가들이 볼 때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한 가지 방법은 노예의 활용이었다. 
주인에게는 노예를 고문할 수 있는 절대적 권리가 있었고,  
비위가 틀리면 아예 노예의 재산을 몰수하기도 했다.  
더구나 노예들은 자유를 얻기 위해 부지런히 일했다. 

자유라는 당근과 고문이라는 채찍은 노예들에게 정직하게 일할 강력한 동기를 부여했다. 
결국 교육을 받은 노예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사업주가 가장 신임하는 대리인이 되어, 
원거리에서 이루어지는 거래에서는 사업주의 동료나 종업원을 제치고 사업주를 대신하여 
직접 나서곤 했다.  

지금도 중요한 금융거래에서 개인사업체나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대리인으로 
활약한 노예들에 대한 기록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지금까지 발굴된 수십 만 개의 등잔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바닥에 
'상표'가 찍혀있다
상표 종류만 해도 2,100개가 넘는다. 
등잔은 대체로 좁은 지역에 한정되어 출토되지만,  
간혹 그 구역을 벗어난 것이 있어 특별한 흥미를 돋운다.
 예를 들어 '강하다'는 뜻의 
포르티스 Fortis 라는 상표는 이탈리아 전역에서 엄청나게 많은 수가 발견되고, 스위스, 독일, 
헝가리, 루마니아, 에스파냐, 심지어 일부 북아메리카 지역에서도 많은 양이 발굴된다. 

(…) 

상표의 존재가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유는 거대한 영토 내에서 상표의 분포가 지역화되었기 
때문이다. 즉, 상표들은 지역별로 몰려있다. 아마도 특정 지역에서 직접 제조된 것으로 보인다. 



원칙적으로 
희생자의 재산은 로마 재정에 편입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처단자의 손에 들어갔다
. 이런 일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마도 처벌자 명단에 추가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어느 누구도 감히 불만을  
털어놓지 못했을 것이다.  

당연히 술라와 그의 일당들은
 소탕에 성과를 올렸고 새 통치자는 여러 채의 고급 주택과 
토지를 차지했으며 그의 아내 메텔라와 아들 또한 많은 '선물'을 받았다


(…) 

그러던 어느 순간 크라수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로마의 견제와 균형이 엘리트들의 권력 분배뿐 아니라 재산의 분배까지 좌우한다는 사실이었다. 



부유한 로마인들은 누구나 노예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크라수스는 노예를 교육시켜 대여해줬다는 점에서 사업가적 두뇌를 가지고 있었다.  
크라수스는
 노예들을 집사, 마부, 금속세공사, 회계사, 필경사로 교육시켜 로마 곳곳에  
빌려주었다
. 이 같은 교육투자로 크라수스 노예의 가치는 크게 올렸다
자료에 의하면크라수스는 노예를 사서 교육시킨 다음 비싼 닶으로 되팔았다고 전해진다. 
말 그대로 역사속의 '
인적 자본'이 아닐 수 없다. 



달리 보면 모건이야말로 골수 강도귀족이었다.  
그는 경쟁을 싫어했으며 경쟁자를 물리치기 위해 무자비할 정도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했다.  
"파멸을 부르는 경쟁." 그는 그렇게 말하면서 "아무 짝에 쓸모없는 경쟁"이나  
"경쟁적인 음모" 운운하며 경쟁을 혐오했다. 

하긴 사업하는 사람치고 경쟁에 치를 떨지 않는 사람은 없다.  
경쟁은 부자가 되지 못하게 방해한다

강도귀족 중에서도 가장 돈이 많았던 존 D, 록펠러는 자서전에 이렇게 썼다. 
"사업가가 가장 조심하며 삼가야 할 한 가지는 기존 산업을 불필요하게 복제하는 것이다. 
사업가는 경쟁을 심화시키는데 쓴 모든 돈을 낭비로 여기지만 사실 그것은 낭비 이상으로 안 좋다. 
지금 있는 공장으로도 대중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황에서 두 번째 공장을 세우는 사람은  
불필요한 골칫거리와 재앙을 끌어들이는 사람이다." 







밴더빌트 같은 사람들은 경쟁 속에서도 승승장구했다. 
위험부담이 큰 만큼 보상도 컸기 때문이다. 경쟁자를 파산시키면 독점을 누릴 수 있었다 

적어도 또 
다른 증기선이나 철도가 시장에 들어 오지 않는 한 그리고 독점을 누릴 수 있는 한  
그들은 터무니없이 높은 요금을 물릴 수 있었다
. 잠재적 경쟁자들은 그들이 올리는 수익을 보고  
군침을 흘렸을지 모르지만 시장에 진입하는 문제는 신중히 생각해야 했다.  

경쟁사와 싸우는 동안 저조한 수입으로 장기간을 견뎌야 하기 때문이었다.  
새로 진입하는 쪽은 늘 파산의 위험을 각오해야 했다. 
따라서 이미 증기선을 확보하고 있는 사람은 경쟁에 대한 두려움 없이  
실질이익이든 경제적 이익이든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록펠러
 차별화가 필요했다.  
그는 기술적인 면 외에 
계약 조건만 바꿔도 차별화를 이룰 수 있다고 판단했다.  
록펠러는 철도회사들과 
물량에 관한 협정을 맺기로 했다.  
어쩌면 이 아이디어는 그의 파트너인 플래글러의 생각이었을지도 모른다. 

록펠러는 밴더빌트의 철도회사와 협정을 맺어 매일 최소한 유조차량 60대의 석유수송을  
보장해주는 대가로 30%의 운임 할인을 약속받았다. 제이 굴드의 이리철도와 맺은 협약에서도  
물량을 보장해주는 대가로 운임 특혜를 받았고  아울러 주식을 주기로 합의했다.  

요즘은 이런 거래가 불법이고 외부로 알려지면 거센 항의를  받겠지만,  
당시에는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 이런 거래를 통해 록펠러는
 기존에 우위를 가졌던  
규모를 '지렛대' 삼아 수송비 절감을 생산원가를 낮추는데 활용
했다.  

이를 계기로 록펠러는 
규모는 클수록 좋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된다.  
록펠러는 "물량이 많을수록 경제적 기회는 더 많아진다"라고 설명했다. 




반독점 조치에도 불구하고 철강소와 철도회사들은 어느 한쪽이 파산해야 끝이 나는  
무한 경쟁을 재연하지 않았다. 연방정부도 거대 기업뿐 아니라 심지어 자연독점의 존재를  
인정하는 분위기였지만, 감시의 눈초리는 한층 매서워졌다.  

정부는 철도와 전신과 전력 회사의 해체를 강요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책정하는 가격은 엄격히 통제
했다.  

가격 규제가 자리를 잡자, 이윤은 강도귀족들의 전성기만큼 나오지 않았다. 
더욱이 이해충돌거래, 내부자거래, 특히 강도귀족의 재산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거래제한의 다른 협정과 카르텔도 시간이 지나면서 불법화되었다.  
단 강도귀족들의 성공을 보장해주었던 규모의 경제를 부의 비밀로 바꾸는  
독창적인 능력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하단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카네기와 록펠러는 경쟁 기업들을 모두 파산시켜 엄청난 이윤을 긁어모으려 했지만, 
모건은 달랐다. 모건은 안정을 원했다. 그는 필요 이상으로 돈벌이에 집착하지 않았다. 
그는 단지 모든 사람이 빚을 갚을 수 있기를 원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켜보고 감독하는 일이었다. 필요한 것은 규제였다.  

모던은 자
신의 영햘력을 이용하여 철도회사들이 무작정 경쟁에 뛰어드는 것을 막았다.  
그는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산업이 안정될 때까지 기업들을 합병
했다.  

물론 모건은 그가 미국 경제에 대한 이런 규제를 자신의 감독이 미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그만이 홀로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의사면허는 사람들의 목숨을 보호한다는 목적이 있다. 
그리고 극히 
일부만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부의 비밀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의사가 돈을 잘 버는 건 누구나 알지만, 의사가 되고 싶어도 면허가 없으면 의사가 될 수 없다. 
의사면허가 도저히 딸 수 없는 하늘의 별은 아니지만, 그래도 
면허라는 장벽이 있기 때문에 
의사들은 어깨에 힘을 줄 수 있다. 슈퍼리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의사가 돈을 꽤 버는 것은 
'경쟁'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큰돈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막는 유일한 제약은 규제 시스템
뿐이다. 
그러니 이런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할 일은 분명해진다. 
시스템을 역이용하는 것이다. 
규정은 계속 강화되어 왔지만 창의적이고 의욕이 넘치는 사람들도 피해갈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다. 그래서 게임은 계속된다. 



강철이나 자동차나 화학 같은 자본집약적인 산업은 비싼 생산기계가 필요 없는  
노동집약적인 산업과 달리 엄청난 규모의 경제가 그 특징이다.  
철강이나 화학의 경우, 공장이 클수록 당연히 효율성도 좋다.  

뇌물이나 정치적 영향력이 없어도, 대규모 생산체제만 갖추고 있으면 인도 국내의  
수요를 대부분 충족시킬 수 있다는 의미다. 따라서 
사업가들은 정부 관료에게 대량생산에  
필요한 라이선스만이 목표한 계획을 달성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입증할 수 있다.  



디루바이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증명했다.  
야심이 있고, 체제를 이해하고, 그 체제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할 줄 아는 지혜만 있으면  
타타와 비를라 가문의 
부는 누구라도 넘볼 수 있다는 사실을 그는 보여줬다. 

(…) 

띠루바이는 또한 성공의 또 한 가지 비결을 완벽하게 입증했다. 
체제가 민간 사업체에 적대적일수록, 살아남는 업체는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허와 저작권은 '지적재산'이 아니라 '지점독점'으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많이 인용됐다. 
볼드린과 레빈은 그 이유를 "
현재 틀허와 저작권이 어떤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사람에게  
독점권을 주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알다시피 독점은 나쁘다. 
물론 독점하는 입장에서는 아주아주 좋은 것이지만. 



너도 나도 도전장을 내민 기업들은 특히 2가지 문제아 싸워야 했다. 
첫째, 
시장을 주도할 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객해낼 수 있는가? 
둘째, 그 
혁신제품으로 돈을 벌 수 있는가? 하는 문제였다. 
곧 밝혀지게 되지만 이 둘은 전혀 별개의 문제였다.  

어떤 회사는 혁신에는 능하지만 그것으로 돈을 버는 일에는 서툴렀다
.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은 멋있지도 않고 버그도 많고 사용자 입장에서 비호감이었지만  
호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는 계속 늘어났다.  
마침내 
규모에 따른 수익 증가라는 논리는 빌 게이츠가 예언했던 필연적인 결론을  
유도해내기 시작했다. 1988년에 MS-DOS와 호환할 수 있는 컴퓨터는 전 세계에 4,000만대였다. 
하지만 1990년에는 5,000만대가 되더니 1995년에는 1억 4,000만 대로 늘어났다. 
그 중 약 7,000만대는 구 버전과 역호환이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를 가동하고 있었다. 



● 비밀 하나, 최고가 아닌 유일한 존재가 되라 


 - 경쟁에서 고려해야 할 5가지 세력요력요인, 마이클 포터 

  1) 대체재의 위협 
  2) 신규 진입자의 위협 
  3) 산업 내 기존 주자들 간의 경쟁 
  4) 공급자의 협상능력 
  5) 구매자의 협상능력 등이다. 

 - 경쟁에서 승리하지 말고 경쟁할 필요가 없도록 만들어라. 



● 비밀 둘,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라 


 - 규모에 필요한 
자금은 아무나 확보할 수 없다. 지적재산권을 가져도 이야기가 달라진다
   무엇을 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 
   지적재산권
이다.  

 -
 가능한 최대한의 자본으로 시장을 점유하라 



● 비밀 셋, 사업하기 최악의 장소를 주목하라 

 - 기업의 지배구조 기준은 개선되고 자본시장이 발달하고 법체계는 예측 가능해지고  
   법인세는 내려가고 관료들의 간섭도 줄어들었다. (…) 부의 비밀에는 재앙이었다.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사업을 벌이기가 쉬웠고, 중소기업들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여 거대 기업에 도전했다. 

 - 
돈을 노리는 사람이 적고 규제도 허술하다.







● 비밀 넷, 망할 걱정 없는 곳에서 돈을 빌려라 

 - 
자본에 접근하기가 어려울 때는 규모의 경제가 부의 비밀이며, 경제 환경이 열학한 곳에서 
   사업을 하는 것이 부의 비밀
이다. 대규모 공장이나 사업체를 세우려면 돈이 필요한데 자본을 
   마련하기 힘든 환경에선 경쟁자가 나타나기 어렵다. 

 - 내 돈이 아니라 
남의 돈을 활용해 사업하라. 



● 비밀 다섯, 뺏을 수 없는 재산을 소유하라 


 - 완벽한 경쟁시장에서도 이런 사업들은 상당한 장부상의 이윤을 올릴 수 있다. 
 
  투자자들은 새로 등장한 사업체라도 그들이 리스크를 정당화시킬 만한 수익을 올리기만 한다면 
   서슴지 않고 투자
할 것이다. 

 -
 지적재산권은 초소형 독점의 기반이다. 그것은 사실 하버드대의 로이드 L, 웨인렙 교수가 
   말하는 "
모든 사유재산은 어떤 의미에서 독재다"라는 일반적 규칙의 특별한 경우다. 
   
사유재산권은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어떤 것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부여한다. 
   그것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그것으로 돈을 벌고 다른 사람들이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배제하는 권리다. 

   (…) 

 
  '재산'과 '독점'은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하나이고 같은 것이다. 

 - 아무리 독점을 막으려 해도 지적재산권은 건드릴 수 없다. 




● 비밀 여섯, 법을 나에게 득이 되도록 교모하게 활용하라 


 - 
법을 교묘하게 활용하라. 
 - 사람들은 방대하고 복잡한 법에 대해 잘 모른다. 
  


● 비밀 일곱, 네트워크에 사활을 걸어라 


 -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쓰기 싫은 사람도 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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