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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10-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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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튜브, 힘낼지 말지는 내가 결정해

하상욱 저
arte(아르테)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귀여운 튜브x 시팔이 '센스' 하상욱 님의 만남. 큐브가 살아있는 것 처럼 잘 표현했네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력쟁이크's 책수다] 하상욱 시인의 책이 나오면 보통 사서 읽는 편입니다.

이번엔 co-work 작업한 책이 나와서 주문했어요. 읽은지는 꽤 지났는데 이제야 리뷰하게 되네요.

캐릭터가 들어가는 책들은 대부분 캐릭터나 관련된 일러스트레이션이 중심이 된다고 보면 책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캐릭터가 부각되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이 짧아질 수 밖에 없구요.

시인 겸 크리에이터인 '시팔이' 하상욱 작가의 시인지 에세이인지 가끔은 헤깔리는 단촐하지만

센스가 있는 글들이 잘 어우러진 책이라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거나 책 초보자들에게

선물하기도 무리가 없어요.


튜브. 오리 캐릭터는 잘 알고 계시죠? 밥상을 엎거나 불같이 화를 잘 내는 캐릭터 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ㅎ 평소엔 얌전한 오리 캐릭터였다는게 반전이었어요.


평소에 주변사람들이 전하는 진심이 담기지 않은 "힘내"라는 말은 때때로 "참아"와 같은

효과라고 시인은 말합니다. 내가 편하지 않은데, 좋거나 행복하지 않은데도 무조건 "참아"라고

강요하는 세상을 우리는 살고 있어요.






(현실에서는 힘든 일이지만 그래서 더더욱,)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튜브'를 통해

어떤 면에서는 대리만족하기도 합니다. 튜브를 통해 전하는 억눌렸던 감정과 속마음.

이를 통해 진심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내는 따뜻한 마음이 같이 읽어져,

좀 더 와닿았던 책이었어요 : )


상세한 리뷰는 사진과 좋았던 구절들을 정리해서 아래에 같이 첨부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

가을, 독서의 계절. 실제로는 책이 가장 팔리지 않는 기간이라고도 하는데 ㅎ

리뷰 본 김에 쉽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 선택해 보는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가을엔 놓치지 마세요, 커피 그리고 책.







#신간추천 #시 인가 #에세이 인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서평요정 #매크리뷰 #시팔이




겁 많고 마음 약한 오리, 튜브. 작은 발이 콤플렉스라 오리발을 착용하는,

미운 오리 새끼의 먼 친척뻘이다. 평소에는 소심한 성격이라 사람들 앞에 쉽게 나서지

못하지만, 절대 얕보지 말 것! 극도의 공포를 느끼거나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입에서 불을 뿜으며 밥상을 뒤엎는 미친 오리로 변신하니 언제나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작은 발을 부끄러워하는 소심한 튜브, 오리발로 분노의 하이킥을 날리는 튜브

모두 사랑스럽기는 마찬가지다.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며,

한적한 전원생활을 즐기는 튜브의 일상은 오늘도 평화롭다.



싫은 사람과 잘 지내는 법은

서로 안 보고 사는 것뿐이다.








나를 바꾸려 하네,

너는 바뀌려 않고.

내가 널 아끼니까 하는 말인데.

그냥 아껴 둬.

내가 널 생각해서 하는 말인데.

생각만해.

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해 꼭 누군가를 만나야 하는 건 아니더라.

혼자인 내 생활의 만족감이 높아지면 외롭지 않더라.

오히려 불만족스러운 함께가 더 외롭더라.








누군가의 비밀을 지키는 이유는

비밀을 지키고 싶어서가 아니지.



그 사람을 지키고 싶기 때문이지.



불만을 모두 참아서는 안 된다.

불만을 모두 말해서도 안 되고.








“넌 유명하니까 욕 견뎌” 라는 게 말이 된다면,

“넌 무명하니까 좀 닥쳐” 라는 것도 말이 되죠.



사람 대 사람일 뿐인데 매너는 지키며 살아야죠.

좋은 말을 들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좋은 방향으로 바뀌지는 않더라구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행동했다면,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겠죠.








오늘까지의 나로 미루어 짐작해 볼 때,

내일의 나는 믿을 만한 사람이 아니다.



창작이 목표인 사람은 기준을 만든다.

칭찬이 목표인 사람은 기준에 맞춘다.







부족한 건 준비가 아니라 용기,

필요한 건 용기가 아니라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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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08-3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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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스티브 심스 저/신예경 역
갤리온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요약해보면 'why not?!' 나라고 왜 안되겠어~ 라는 마음 가짐에서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원문 : http://blair.kr/221634817238

[매력쟁이크's 책수다] 책을 요약해보면 'why not?!' 나라고 왜 안되겠어~ 라는 마음 가짐에서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나는 (혹은) 정말로 원하는 건 무엇인가?' 원하는 게 있다면 이룰 수 있다는 마음으로

시도해 보는 것. '안 될 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첫 걸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했던 책입니다.



'물속에 빠졌기 때문에 죽는 사람은 없다.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니까 죽는거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는 한국속담처럼 나오려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면 살 수 있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아닐까요?


 






내가 정해놓은 한계를 넘어서는 순간. 두려음과 긴장감은 물론 함께 하겠지만 새로운 생각과

내게 주어지는 기회에 '설렘'을 느끼는 일. 상상만해도 행복한 기운이 짜릿짜릿하게

느껴집니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깨달음을 잊지 말자고 또 다짐해 보기도 했고요.


작은 성공을 맛보기 시작하면, 성공의 경험치가 차곡차곡 쌓이게 된다.

그렇게 성공하다보면 가능할 거라고 예상한 범위를 훨씬 더 뛰어 넘어 보다 많은 일을

해내게 될 것이라고 작가는 이야기합니다.

내 마음속의 소원을 이루는 일을 확장해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도 비슷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거예요.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위해선 '그들의 말에 기울일 것, 말 뒤에 숨은 뉘앙스를

읽을 것' 단순한 2가지를 잊지 말라는 조언도 인상 싶었고, 원하는 걸 얻었다면 또 언제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성장하라는 말도 기억에 남네요.








'정체되는게 반복되면 고이게 되고 고인것은 반드시 썩는다.'

'성정하지 않으면 죽어가는 것이다.' 제 자신도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 였어요.


할 수 있다는 마음과 실패해도 부끄러운게 아니니 시도 하라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면 읽어봐도 좋을 법한 책입니다 : )


#신간추천 #예스24 #교보문고 #자기계발 #처세 #사람의마음을움직이는힘 #경청 #시도

#성장 #동기부여 #whynot #블루피시 #성장


● 좌표 : http://blog.yes24.com/lib/adon/View.aspx?blogid=234009&goodsno=71967575&idx=27431&ADON_TYPE=B&regs=b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얼핏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들을 혼자서 해내는 힘이다.

마음가짐, 믿음, 실천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고객을 위해 성사시킨 일들보다 훨씬

중요한 것들이다. 나는 어떤 버킷리스트보다 중요한 것을 말하고자 한다.

유명인과의 만남이나 신나는 주말보다 훨씬 중요한 것들이다.


당신의 인생, 비즈니스, 인간관계, 아니

당신의 전부를 변화시켜줄 것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 나는 왜 안 되는데?


'나한테는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야"라는 생각을 버려러.

대신 이렇게 물어보자. "나라고 왜 안 되겠어?"


*

물속에 빠졌기 때문에 죽는 사람은 없다.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니까 죽는 거다.




처음 몇 주 동안 나를 사로잡은 것은 내 안의 벽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다는

사실이었다. 진정한 내가 아니었던 곳에서 떠나온 순간부터 나는 다가올 앞날에

설렘을 느끼기 시작했다. 두려움과 긴장감보다 새로운 생각과 기회에 대한 전율이 더 컸다.

내게는 지금 하는 여러 일들을 전전하며 생을 마감하지는 않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느닷없이 소명을 깨닫기라도 했다는 건 아니다.


내가 알아차린 건, 내가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깨달음이었다.





때로 창피함이란 우리를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곤 한다.

창피함을 무릅쓰고, 이해가 가지 않는 것에 세 번째 질문을 던져라.

멍청한 표정을 짓는 대신 당신은 진짜 답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때로는 그것이 당신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암호가 문을 열어주었다. 단 하나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문들을 열어주었다.

그로 인해 사람들은 뭔가 특별한 기분을 느꼈다. 마치 일상에서 벗어난

신나는 일이 벌어진 것만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암호는 신비와 흥분, 독점의 열쇠였다.

나는 여기에 욕망을 집어 넣었다.




사람들이 정말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들의 눈을 빛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그들이 그것을 알고 있는지 아니면 모르는지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을 위한 일을 해내는 게 쉬워졌다. 그리고 내가 하는 일들이 점점 더 다양해졌다.




협상이란 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도 이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줄 모르는

이기적인 성격이라면, 기금 모금 권유나 영업 상담 전화에서 아무 성과도 얻지 못할 것이다.

'윈-윈'이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이익이 돌아가야 한다는 뜻이다.

단순함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이해하기 쉬운 사람이 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오해하기 불가능한 사람이 되라.


블루피시 방식을 시도한다는 말은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영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당신이 가능하다고 생각한 범위를 훨씬 뛰어넘어 보다 많은 것을 해낸다.








분명한 윈-윈의 정신과 곧 이루어진다는 자신감 있는 태도로 협상에 들어간다면

대부분 놀라울 정도로 좋은 결과를 얻는다. 만약 실패하면 어쩌나, 너무 지나친 요구를

하는 건 아닌다, 혹은 상대가 별로 원하지 않는 걸 제안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들어갈 거라면 아예 협상장에 들어가지 않는 편이 낫다.

협상에 들어갈 때에는 이 일이 반드시 실현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에게만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결코 성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무엇에 열광하는지, 그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귀 기울여 알아내라.

그리고 당신이 그들에게 어떻게 이익을 안겨주는지 직접 보여주라.

일은 그렇게 해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블루피시 방식이다.




더 많은 질문을 던진다면, 그리고 말뿐만이 아니라 말 뒤에 숨겨진 뉘앙스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사람들과 제대로 된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열정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물건의 가격은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이다.

당신이 고객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그와 일대일의 헌신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확신을 줘라. 개인 맞춤형 의사소통은 실천하기도 쉽고 효과도 대단히 크다.

당신이 마음을 쓴다는 사실을 더 강조하고 당신이 귀담아 듣는다는 것을 보여줘라.

그때부터 둘의 관계는 단순한 계약관계 이상이 된다.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현재 상태로 머무르는 것, 즉 정체에 대한 두려움이다.

나는 매번 무언가를 시도해보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올 결과에 대해 자문한다.

결과는 두 가지다. 기도해서 성공하면 나는 성공하는 것이다. 근사하다!

시도해서 실패한다면 나는 성장할 것이다. 이 또한 근사하다.

하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나는 내 앞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내버려두는 것이다.

성장의 밑거름으로 활용할 만한 것을 시험해볼 기회조차 놓치는 것이다.

그러면 정체될 것이다. 고여 있는 것은 무엇이든 썩기 마련이다.

성장하지 않으면 죽어가는 것이다.




당시에는 깨닫지 못했지만 나는 마음속에 그어진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었다.

내가 무엇을 가졌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내가 무엇을 가질 수 있는지, 내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구분했다.

나는 모든 감각을 동원해 환경을 흡수했고 그 환경은 나에게 더 친숙해지기 시작했다.

시간이 한참 지나서 지금은 다양한 호텔에서 숙박한 경험이 생겼다.

하지만 새로운 호텔을 탐험하는 습관은 그대로 유지했다. 숙박한 호텔보다

그냥 구경만 한 호텔이 세 배는 더 많았다.


전화를 걸어서 묻는다. "지금 출장중인데요, 관광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동향을

알아보고 싶은데요. 그쪽 호텔에 잠시 들러서 살펴봐도 괜찮을까요?" 그러고 나서

나는 호텔로 건너가서 이렇게 말한다. "좋습니다. 제일 좋은 방을 보여주세요.

제일 좋은 방부터 순서대로 구경하죠." 그런 식으로 나는 호텔에서 가장 좋은 부분들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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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7일 , 168시간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08-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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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7일, 168시간

젠 예거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말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할 일을 정하고 그 일을 하는 동안에는 방해받을 수 있는 요인들을 최대한 제거해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게 핵심이예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력쟁이크's 책수다] '7일, 168시간' 모든 것을 초월해서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게

있다면 바로 이 시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효율적인 시간 관리'에 대해 심도깊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일이 없어도 상사가 퇴근하지 않으면 쓸데없는 시간 죽이기를

하며 야근하는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회사의 문화도 많이 달라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뭐, 아직도 그런 회사가 없지는 않지만요.)


어쨌거나 누구에게든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 그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고 원하는 것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질이 확연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같은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지만 중심은 '선택과 집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정말 중요하고

반드시 해야할 일을 정하고 그 일을 하는 동안에는 방해받을 수 있는 요인들을 최대한 제거해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게 핵심이예요.



그렇게 하기위해서 중요도가 떨어지지 않는 일은 위임한다거나, SNS나 메일 알림은 꺼두고

한꺼번에 처리한다거나 기일내 처리할 수 없는 일들은 정중하고 공손하게 거절해 자신의

시간을 확보하는 등 여러가지 Tip 들을 찾아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사례를 설명하고 빈 칸을 두어 '내 상황은 지금 어떠한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현황 체크 > 진단 > 변화를 위한 action을 더불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구요 (하단 사진 참조)



집중을 넘어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에 2시간씩만 확보되어도 생산성을 급격히

수직상승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 실제 실행이 안되는

제 자신에 대해서도 ㅠ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Do it !' 아시죠?










2016년 7월에 서베이멍키를 통해 127명의 남녀에게 '시간 관리의 가장 큰 장애물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여기에 '미루기'라고 답한 사람이 무려 38퍼센트다.

2위는 '완벽주의'(13퍼센트), 공동 3위는 '주의산만'과 '동시에 너무 많은 일을 하는 것'

(11퍼센트)이다. 4위는 '쉬지 않는 것'(8퍼센트)인데 이는 '완급 조절 실패'와 같은 말이다.




내가 시간 관리의 5대 악재라고 부르는 미루기, 완벽주의, 부실한 계획, 완급 조절 실패,

마음의 고통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그밖에도 시간 관리에 걸림돌이 되는 8대 요소,

목표 과소평가하기, 목표 과대평가하기, 실패에 대한 두려움, 성공에 대한 두려움,

자존감 부족, 어수선함, 따분함, 잡동사니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다.




* 완급 조절의 6대 요소

 : '계획적으로 행복에 집중하고 거절로 자신을 이완하자'


 1) 계획 : 언제 휴식을 취할지 계획해두는 편이 좋다. 일과 중에 건전하고 효과적으로

      완급을 조절할 틈을 미리 만들어둔다.


 2) 행복 : 가족, 상사, 친구, 동료, 고객, 무엇보다 자기 자신의 행복을 추구한다.


 3) 집중 : 주의가 분산되면 완급 조절이 어려우니 집중한다.


 4) 거절 : 거절이 꼭 나쁜 건 아니다. 거절하고 거절 당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지 말자.


 5) 자신 : 자신을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확보한다.


 6) 이완 : 몸도 마음도 틈틈이 풀어줘야 다시 조일 수 있는 법이다.







우리의 목표는 할 일 목록을 그럴싸하게 작성하는 게 아니라 그 목록을 시간 관리 도구로

활용하는 것이다. 어떤 항목은 각각의 마감일이 있는 여러 개의 작업으로 세분화할 수도 있다.

할 일 목록의 꼭대기에 '보고서 작성하기'라는 항목이 있다고 치자.

그 일에 일주일이 걸릴것 같으면 더 작은 작업으로 세분화함으로써 할 일 목록을 통해

진척도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 무엇을 , 언제, 어떻게 위임할 것인가

1. 무슨 일을 위임하는게 좋을지 정한다.

 - 꼭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도 할 수 있고 우선순위가 높지 않은 일은 최대한 위임

2. 최적격자를 찾는다.

3. 위임받는 사람을 신뢰한다.

 - 그 사람이 그 일을 재량껏 처리할 권한을 줘야 한다.

4. 업무 내용과 지시 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5. 최종 마감일을 확실히 정하고 진척도를 평가할 방법을 마련한다.

6. 공로를 인정한다.

7. 업무 전체에 책임을 위임한다.










* 정리하는 자가 승리한다

일을 잘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업무 공간을 자기 마음대로 변경할 권한이 있는 것은 아니다.

직장인은 경양자만큼 회사 인테리어에 의견을 많이 반영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도 누구나 업무 공간에 약간의 재량권은 발휘할 수 있다.

적어도 책상은 뜻대로 정돈할 수 있을 것이다.



* 업무 수행 능력을 최고조로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1. 가능하면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요인이 적은 곳으로 업무 공간을 옮긴다.

2. 할 일 목록을 만든다.

3. 내가 방해 요소를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 중이라는 것을 남들도 알게 한다.

4. '몰입감'에 익숙해진다.

5. 저녁도 주말도 없이 일해야 하는 상황에서 탈피하기 위해 확실히 선을 긋는다.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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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AI x 빅데이터 마케팅 (작성중)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08-3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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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AIⅹ빅데이터 마케팅 : 마케터의 업무가 변한다

야마모토 사토루 저/양희은 역
영진닷컴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초심자의 입장에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어내려가고 있어요.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해서 예측하는지 큰 흐름을 익히는 데 목적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원문 : http://blair.kr/221634788610

[매력쟁이크's 책수다] 'AI'와 '빅데이터' 미래 산업의 키워드가 2개나 연달아 들어간.. ^^
하고 있는 일이 서비스 전략을 세우는 일이기 때문에 요즘에는 '마케팅'에도 관심을 두고 있어요.
처음 접하는 생소한 단어들도 있고 마케팅 책에서 봤었던 이야기들도 섞여 있더라고요.

그래도 초심자의 입장에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어내려가고 있어요. 어떻게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어떻게 가공해서 예측하는지 큰 흐름을 익히는 데 목적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4차 산업혁명, AI, 빅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가 보기에 좋을 것 같고 초, 중급자도 읽어보면
이해 가능한 수준의 설명이라 참고할 만한 데이터가 많습니다.


● 구매 좌표 : http://blog.yes24.com/lib/adon/View.aspx?blogid=234009&goodsno=76105065&idx=27429&ADON_TYPE=B&reg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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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기계가 스스로 학습하고 인간 이상의 높은 수준의 판단을 하며, 그 판단을

토대로 다양하고 복잡한 작업이 로봇에 의해 자동화된 세계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실제 세계 (Real World)와 결합하여 지적 (Intelligent)으로 처리하며,

자연스러운 유저 인터페이스 (Natural User Interface)를 통해 사용자와 주고받는 것을

그 머리글자를 따서 'RN 컴퓨팅'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신기술이 활용될 유력한 후보로 다음과 같은 분야를 들 수 있습니다.


  ① 제조 혁신 · 산업 보안 · 유통 · 소매

  ② 자율 주행

  ③ 금융 (핀테크)

  ④ 건강 · 의료 · 간호

  ⑤ 스마트 하우스 · 스마트 커뮤니티 · 에너지

  ⑥ 교육

  ⑦ 농업

  ⑧ 관광




* 마케팅 AI가 커버하는 주요 영역

마케팅 AI의 목적은 사람의 심정 변화를 파악하고 그 사람에게 가능한 정보를 발신하는 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요? 바로 고객의 마음을 반영하는 데이터입니다.

AI에게는 데이터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며 현재 입수가 쉬운 데이터는 웹상에서의 사람의

행동데이터 입니다. 행동데이터에는 '어떤 콘텐츠를 읽고 읽는가', '어떤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가' 등이있습니다.


자사 사이트의 경우 이러한 웹상 사용자의 행동을 파악하는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데이터를 입수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나아가 실제 매장 내의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행동 데이터 수집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제품을 사고 있는 사람의 표정도 수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마케팅 AI는 이처럼 사람의 심정 변화를 반영하는 데이터를 학습한 AI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빅데이터란?

미국 리서치 회사 가트너의 정의를 빌리자면, 빅데이터는 다음 3개의 'V'가 커야 한다고 합니다.

첫 번째 V는 'Volume(용량)'입니다. 빅데이터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web 미디어 중 한 달에 1억회 이상 조회되는 페이지가

다수 있다면, 그 데이터를 묶은 'DMP(Data Mamagement Platform)'는 한 달에 1,000억 회 

이상의 검색 기록이 축적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데이터를 Volume이 큰 데이터라고 부릅니다.


Volume이크면 AI가 일부 데이터의 특징만을 학습하여 극단적인 파단을 하는 (이를 '지난친 학습'

이라고 함) 것을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에 의한 판단의 범용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두번째 V는 'Variety(다양성)' 입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데이터의 양이 많더라도 모든

데이터가 인터넷상의 특징 카테고리에 속한 미디어의 행동 데이터인 경우, 특정 요구 분석에는

적합할지 모르지만 다양한 측면에서 사용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마케팅 AI를 구축하는데 있어 다양성이 있는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은 매우 중요하며,

분류별 특성 파악이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세번째 V는 'Velocity(반영 속도)' 입니다. 만약 다양성이 풍부한 대용량의 데이터가 있다고 해도,

데이터를 습득한 시점에서 1년이 지났다면 이 데이터는 실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실시간에 가까운 속도로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으면 빅데이터라고 할 수 없습니다.





* 단계와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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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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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된다      매스광고, 보도 자료, 네트워크 광고, PR

관심을 가지다    콘텐츠 마케팅 (Owned 미디어, 블로그 등)

조사하다       SEO

구매하다       LPO, 제휴 광고

팬이 되다      DM, 매거진, SNS,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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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가 이루어지기까지의 상세 변화 파악하기


얼마나 '랜딩 페이지(사용자가 사이트 방문 시 가장 처음 보게 되는 페이지)'를

읽었는지의 여부는 구매율과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랜딩 페이지에서의 커서의 움직임을 히트맵 (장시간 커서를 올리고 있는 곳의

값이 증가)의 시간 변화로 파악하여 딥러닝으로 특징을 파악합니다. 


그리하여 구매할 사용자인지 아닌지 예측하도록 학습함으로써 히트맵의 특징으로부터 

사용자의 구매 확률이 몇 %인지와 같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이처럼 구매 비율이 적은 사이트라 할지라도 콘텐츠를 바꿀 경우 

구매 비율 향상 수치를 알 수 있게 됩니다.

G
M
T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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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다] 썸씽 인 더 워터 | 매력쟁이크-서평요정 2019-08-06 14:1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5256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썸씽 인 더 워터

캐서린 스테드먼 저/전행선 역
arte(아르테)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과연 누가 죽었나?'가 끝까지 미치게 궁금해서 주르륵 읽어버렸던 책 : ) 북캉스,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원문 : http://blair.kr/221607398412

[매력쟁이크's 책수다] '썸씽 인 더 워터' 다 읽고 돌아보니 … 이책은 제목에서부터 결론에 도달하는

열쇠가 극명하게 드러나 있네요. 이야기의 시작은 여주인공 에린이 누군가의 시체를 땅에 뭍기위해

삽으로 땅을 파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시체를 묻는 기분'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그 기분에 대한 묘사가 참 흥미로웠어요.

이야기의 끝엔 누군가 죽었고, 살아남은 에린이 그 시체를 묻는 장면.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그럼 '대체 누가 죽은 거야?' 라는 궁금증을 안고 읽어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 다 읽고 나서 띠지랑 맨 뒷장 곳곳에서 문구를 발견했네요. 못봐서 천만다행. 스포주의 ㅠ_ㅠ)







통으로 쓸 수 있던 시간이 있었으면 아마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만큼

흡입력 강한 추리소설이었어요. 작가가 배우 출신이란 것도 이 책의 묘미를 잘 살려준것 같네요.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분들은 책으로 바로 ㄱㄱ 하시길 바랍니다 : )


사이 좋은 부부. 에린과 마크. 결혼을 앞두고 있는 커플입니다.

잘 나가던 회사에서 이유도 모르고 권고사직 당하게 된 마크. 은행업계 종사자 인데 이미 경제

위기로 몇 년전에 직장을 잃은 친구들은 죽음을 선택하기도 했었지만 꿋꿋하게 버티던 마크.

그에게도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서 어렵게

올라왔는데 그동안 이루었던 모든 걸 잃는다고 생각하니 멘탈도 무너져 버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결혼을 앞두고 경제적 압박에 시달리던 에린과 마크의 사이도 묘하게 흔들리게 됩니다.

이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관계 회복 겸 둘만의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 제목 그대로 '썸씽 인 더 워터' 물 아래에서 다이아몬드, 총, 현금, 아이폰, 권총, USB가

담긴 여행 가방을 찾게 됩니다. 비행기 사고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것을 찾아내게 되면서

획득한 것들을 처리하는 과정이 줄거리로 이어지게 됩니다.


위험을 경고하며 에린이 가방과 관련된 비밀에 가까워지는 것을 '걱정' 했던 마크.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며 인연을 이어갔던 에디의 도움으로 다이아몬드도 팔아

현금화 했고, USB를 돌려주는 대가로 200만 달러를 제시했던 누군가를 만나러 '총'까지 챙겨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녀. 여기서부터 이야기는 후반부로 거침없이 달려갑니다.






교도소에서 만났던 누군가인지, 대체 누가 죽은 건지에 대해 추리해 보는 재미가 읽는 책이예요.

꽤 많은 양의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비행기 수속에 걸리지 않고 집까지 들여왔다거나

그 '검은 돈'을 숨기는 '스위스 은행' 얘기, 그리고 여자 혼자 건장한 남자를 둘이나 땅을 삽으로

직접파서 뭍는 장면 등등은 좀 현실성이 없긴 했지만 그런 허술한 한두곳을 제외하곤 전반적으로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빠져들었던 책이었습니다. 결말에 반전은. 설마설마 한 그 ~

뒤까지는 도저히 못 쓰겠네요 : )


요즘 여름 휴가기간이 한창인데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수박 찹찹 - 하면서 읽으면 더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책이라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나머지는 책으로 보세요 ^ ^ 추천, 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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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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