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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쓰담이 | 기본 카테고리 2022-08-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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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쓰담이

유혜진 글그림
여름아이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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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쓰담이#유혜진#여름아이#도서출판여름아이#서평#어른아이#감정#쓰담쓰담

@summerchild_001 협찬 감사합니다.

SNS가 발달한 요즈음, 우리는 누군가가 상처를 받은 것처럼 보이면 '쓰담쓰담'이란 텍스트를 사용하곤 한다. '쓰담쓰담'하고 카톡이 울리면 울컥했던 마음도 괜시리 사르르 녹곤 했던 기억이...그런 따뜻함을 지니고 있는 단어가 책 제목으로 탄생해서 내 앞에 왔다. 책장을 여니 작가님의 친필 메시지가...<언제나 행복하세요..쓰담쓰담 내마음...> 아~!! 좋다~~!!

<나의 쓰담이>는 작가가 경험한 이야기이다.

p.89/ 여러분이 화라는 얼굴 뒤에 숨어 있는 상처와 감정을 보듬고 살피기를 바라는 마음에 내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었어요. 라고 말하고있다.

p.19/ 같은 시간이지만 느끼는 감정에 따라 시간이 길어지고 짧아지지. 어떤 시간은 특별한 감정이 섞여 마음에 영원히 남아. 반대로 감정이 다치면 시간이 흐르지 않아.

p.19/ 별이: 감정 시간이 멈추면 어떻게 되는데? 

쓰담이: 너도 잘 알잖아. 재밌는 일을 해도 화가 나고 웃고 있어도 마음이 쓸쓸하잖아.

 

어른이 되어도 어릴 때 다쳤던 감정에 갇혀서 용서가 되지 않는 일들에 부딪히곤 할 때가 있다. 어릴때부터 나의 감정을 잘 바라보고 다스리는 경험이나 훈련이 잘 되지 않은채로 어느새 덩치만 커진 어른아이로 성장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 <나의 쓰담이>는 별이와 쓰담이를 통해 나의 감정을 직면하고 직면한 감정을 잘 살핌으로 치유의 과정을 풀어나가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감정은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많은 전문가들이 말한다. 단, 그 감정에 따른 잘못된 행동이 문제일뿐. 

감정을 나 스스로가 오롯이 이해하고 감정에 대한 치유를 잘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서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세상의 별이들과 같이 읽고 싶은 책이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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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동화로 한번에 키우기 1 | 기본 카테고리 2022-08-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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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형제 동화로 한 번에 키우기 1

신효원 저
책장속북스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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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동화로한번에키우기#어린이언어연구소#4주완성#어휘력#독해력#사고력#표현력#예비초등#문해력#책장속북스#통합국어학습프로그램#그림형제동화#한번에키우기

@langlab_kiz 협찬 감사합니다

다시 만난 "한번에 키우기 시리즈" 정말 반가웠다. 너무 바빴던 시기에 '건국신화로 한번에 키우기'를 만났을 땐 기쁨과 함께 속상함이 공존했었다. 하지만 이번엔 넉넉하게 책을 대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오롯이 대할 여유가 있었다는 뜻이다.

7살 아이가 좋아하는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로 함께 책을 펼쳤다.책 읽기전 활동으로 가벼운 워밍업을 하고, 두장면에 맞는 글을 읽고, 글을 읽고 난 후 사고력과 독해력을 확인하면 하루의 활동이 끝난다.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해서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어야만 하지만 아이는 재밌게 잘 따라온다. 맨 뒷장에 <한번에 키우기>시리즈를 보여주니 다 해보고 싶다며 의지를 불태운다. 그러려면 한글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도 해보는 이뿌니..

6~7세용과 초등 저학년용의 교재가 준비되어 있는 <한번에 키우기>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니 덩달아 기대가 되는 예비 초등 엄마입니다.

익숙하고 친근한 명작동화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고, 문해력 어휘력 사고력 독해력 표현력까지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국어 학습프로그램 한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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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2 | 기본 카테고리 2022-08-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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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잊혀진 계절 2

김도형 저
에이에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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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게절#김도형#김도형교수#에이에스#AS도서출판#교수와교주#운명#전쟁실화#극화결정#KAIST#카이스트#단국대#교육

@a_seong_mo / @editor.keem 협찬 감사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이게 실화라고?'라는 생각뿐이었다. 정명석을 총재라 부르는 JMS단체와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정말 이게 실화라니 말도 안된다는 생각뿐이었다. 김도형씨가 있었기에 세상에 JMS가 드러났다고 느껴졌다. 그 힘들고 처절하고 외롭고 말도 안되는 시간들을 견디고 견뎌 그 이야기가 책으로 세상에 나온 것이다. 

김도형의 인터뷰를 찾아보니 어린 성폭행 피해자들이 백명이었다면 모른 척 했을거라는 그. 하지만 그 실상은 수천명일지 수만명일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이 전쟁에 기꺼이 뛰어 들었나보다. 그리고 입에 담기도, 글로 써 내기도 매우 민망한 사건과 테러들. 과연 이 집단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 건가..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긴다면 적어도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구분할 수 있는 지적 능력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혹 지적 능력이 없다손 치더라도 본능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1권에서 김도형의 아버지가 김도형에게 하는 말이 있었다.

p.96/  이 순진한 녀석아. 쓰레기를 치우면 쓰레기 냄새가 나는 것이고, 똥을 치우면 똥물이 튀는 법이다. 그런 것들은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 거야. 그런 똥시궁창에 뒹구는 것들을 니가 왜 상관을 해. 정의? 좋지. 그러나 누가 알아주냐? 칭찬은 고사하고 치우는 놈까지 비슷한 놈이라고 손가락질 안 하면 다행인 거야.  괜히 못된 것들에게 해코지나 당하면 어쩌려고. 이 아비는 니가 제발 이 일에 관여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니가 뭐가 아쉬워서 너랑 상관도 없는 진흙탕 싸움에 껴. 넌 학자가 될 거잖아. 그걸로 충분히 훌륭해. 속 한 번 안 썩이던 녀석이 이게 다 무슨 일이냐.

정말 구구절절 아버지의(부모)의 마음이 다가왔다. 그럼에도 못 본척 하지 못했을 김도향! 전도유망한 수재이자 영재였을 한 청년은 그렇게 외롭고 긴, 그리고 말도 안되는 싸움을 그만 둘 수 없었다. 사회각처에 있는 JMS엘리트들(검사, 변호사, 교사..등)과 싸움을 하기엔 힘도 빽도 없는 그였지만그래도 그만 두지 않았다. 그렇게 95년 JMS 처음 만남부터 2009년 정명석이 징역 10년을 구형받을때까지의 김도형씨의 시간과 열정에 마음이 아파팠다. 늘 바위나 벽에 부딪혔고 아버지의 테러까지 목격하면서까지 끝까지 싸워준 김도형. 

고구마 백만개는 먹은 거마냥 책 읽는 시간이 괴로웠지만 조직에 대항하기엔 힘없는 여리고 어린 여성들을 대신해 싸우고 버텨내 준 작가에게 감사했다. 

그리고 한편으론 교육의 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JMS내부에도 똑똑한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교리에 완전 세뇌된 것은 끝없는 반복교육 때문이었을 것이리라. 

교육의 히이 얼마나 대단하고 무서운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엄마인 내가아이들과 나눠야 할 교육이 무엇인지 또 깨우치게 되는 시간도 가져본다.

마지막으로 김도형교수님의 앞날이 이제 꽃길이길 기원합니다. 정말 고생하고 애쓰셨습니다. 건강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버님도 트라우마 벗으시고 후유증 없으시길 바랍니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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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계절 1,2 | 기본 카테고리 2022-08-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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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잊혀진 계절 1

김도형 저
에이에스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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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_seong_mo / @editor.keem 협찬 감사합니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이게 실화라고?'라는 생각뿐이었다. 정명석을 총재라 부르는 JMS단체와의 싸움에 대한 이야기다. 하지만 정말 이게 실화라니 말도 안된다는 생각뿐이었다. 김도형씨가 있었기에 세상에 JMS가 드러났다고 느껴졌다. 그 힘들고 처절하고 외롭고 말도 안되는 시간들을 견디고 견뎌 그 이야기가 책으로 세상에 나온 것이다. 

김도형의 인터뷰를 찾아보니 어린 성폭행 피해자들이 백명이었다면 모른 척 했을거라는 그. 하지만 그 실상은 수천명일지 수만명일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이 전쟁에 기꺼이 뛰어 들었나보다. 그리고 입에 담기도, 글로 써 내기도 매우 민망한 사건과 테러들. 과연 이 집단이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 건가..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긴다면 적어도 해야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구분할 수 있는 지적 능력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혹 지적 능력이 없다손 치더라도 본능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1권에서 김도형의 아버지가 김도형에게 하는 말이 있었다.

p.96/  이 순진한 녀석아. 쓰레기를 치우면 쓰레기 냄새가 나는 것이고, 똥을 치우면 똥물이 튀는 법이다. 그런 것들은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 거야. 그런 똥시궁창에 뒹구는 것들을 니가 왜 상관을 해. 정의? 좋지. 그러나 누가 알아주냐? 칭찬은 고사하고 치우는 놈까지 비슷한 놈이라고 손가락질 안 하면 다행인 거야.  괜히 못된 것들에게 해코지나 당하면 어쩌려고. 이 아비는 니가 제발 이 일에 관여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니가 뭐가 아쉬워서 너랑 상관도 없는 진흙탕 싸움에 껴. 넌 학자가 될 거잖아. 그걸로 충분히 훌륭해. 속 한 번 안 썩이던 녀석이 이게 다 무슨 일이냐.

정말 구구절절 아버지의(부모)의 마음이 다가왔다. 그럼에도 못 본척 하지 못했을 김도향! 전도유망한 수재이자 영재였을 한 청년은 그렇게 외롭고 긴, 그리고 말도 안되는 싸움을 그만 둘 수 없었다. 사회각처에 있는 JMS엘리트들(검사, 변호사, 교사..등)과 싸움을 하기엔 힘도 빽도 없는 그였지만그래도 그만 두지 않았다. 그렇게 95년 JMS 처음 만남부터 2009년 정명석이 징역 10년을 구형받을때까지의 김도형씨의 시간과 열정에 마음이 아파팠다. 늘 바위나 벽에 부딪혔고 아버지의 테러까지 목격하면서까지 끝까지 싸워준 김도형. 

고구마 백만개는 먹은 거마냥 책 읽는 시간이 괴로웠지만 조직에 대항하기엔 힘없는 여리고 어린 여성들을 대신해 싸우고 버텨내 준 작가에게 감사했다. 

그리고 한편으론 교육의 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JMS내부에도 똑똑한 사람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교리에 완전 세뇌된 것은 끝없는 반복교육 때문이었을 것이리라. 

교육의 히이 얼마나 대단하고 무서운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엄마인 내가아이들과 나눠야 할 교육이 무엇인지 또 깨우치게 되는 시간도 가져본다.

마지막으로 김도형교수님의 앞날이 이제 꽃길이길 기원합니다. 정말 고생하고 애쓰셨습니다. 건강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버님도 트라우마 벗으시고 후유증 없으시길 바랍니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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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08-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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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박근호 저
히읏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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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호#박근호작가#히읏#전부였던사람이떠나갔을때태연히밥을먹기도했다#박근호산문집

그냥... 무덤덤하게... 담담하게...천천히... 조용히.... 살포시... 그렇게 읽어간 책이었다.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장면을 떠올려보며,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아무 생각ㅇ벗이... 또 어떤 에스소드에서는 강한 몰입도 하며...그렇게 이 책을 읽었다.

책 제목의 전부였던 사람은 나에게 누구였을까?

난 그때 태연히 밥을 먹을 여유가 있었나? 한문장 한문장을 곱씹으며 나에게는 어떤 순간들이 있었나 돌아보는 시간이었기도 했다.

책 전반에 마음 가는 곳이 많았는데...32~33쪽의 우산이라는 에피소드의 내용은 더 곱씹으며 읽었다.

 

당신이 최고야.

데리러 갈게

이것도 먹어봐 맛있어

사랑해

그리워

보고 싶었어

커피 사 갈까?

오늘도 수고했어

한번 안아보자

.

.

중략

.

.

외롭다는 건 그만큼 많이 사랑할 줄 안다는 거야

주말에 멀리 떠날까

문득 생각나서 전화했어

당신은 할 수 있어

마음 놓고 울어보고 싶을 때 전화해

 

산문집은 거의 처음 접하는 영역이었지만 무언가 차분한 여유와 함께 잔잔한 생각들이 어우러지는 경험이 있었다. 감성 백프로 충전된 마음 따뜻한 책.

좋은 장르 선물해주신 @heeeutbooks 감사합니다.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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