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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사람들』 by 히가시노 게이고 | 2021년 2021-10-2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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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상한 사람들

히가시노 게이고 저/윤성원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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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추리 소설의 대가 히가시노 게이고, 그의 일곱 편의 초기 단편이 수록된 『수상한 사람들』이 심플한 표지로 재탄생했다. 제각기 다른 일곱 개의 빛깔과 얼굴 윤곽으로, 해당 소설에 담긴 인물들을 통해 색다른 복수극과 반전을 함축한다. 소설은, 지극히 평범한 인물들이 어떻게 악으로 변모하는지 그 배경을 들려준다. 절대 선과 절대 악이라는 선악의 이분법은 존재하지 않듯, 상황에 따라 인간의 양면성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작가는 그것을 얘기하고 싶었을 것이다.

 

 

자고 있던 여자

홀로 살고 있는 '가와시마'에게 직장 동료들이 하룻밤씩 집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5천엔씩 지급한다. 졸지에 주차장 차 안에서 밤을 보내고 아침마다 귀가하는 일상이 반복되던 어느날, 침대에서 낯선 여인이 발견된다. 술에 취해 누군지도 모를 남성과 밤을 보냈다던 그녀는, 상대 남자를 찾아주기 전엔 집을 나갈 수 없다고 선언한다. 급기야 그녀의 뒤를 캐기 시작하고, 의외의 범인을 찾아내는데...

 

 

판정 콜을 다시 한 번!

고교 야구선수였던 시절, 세이프를 아웃이라 외친 심판의 오심으로 '유타'의 삶은 내리막길을 걸었고 이에 복수를 꿈꿨다. 종국엔 강도사건까지 일으키고 현장 검거까지 된 그에게 늙은 심판은 큰 교훈을 준다. 중요한 순간에 방심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죽으면 일도 못해

매사에 완벽주의자였던 '하야시다' 계장이 회사 공장에서 돌연사했다. 평소 유급휴가도 쓰지 않고 쉬는 날에도 거의 출근하다시피했던 워커홀릭이던 그였다. 테스트하던 기계의 오작동일까, 누군가에 의한 타살일까?

 

 

달콤해야 하는데

아내와 사별하고 홀로 딸을 키워오던 '노부히코'는 회사 후배인 '나오미'와 사랑에 빠져 결혼에 이른다. 하지만 신혼여행 첫 날, 딸을 죽인 나오미를 죽일 생각이다. 과연 딸아이 죽음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 것일까? 네 살된 여아가 어쩌다 죽음에 이른 것일까? 그날의 진실은 무엇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등대에서

유치원 시절부터 대학교까지 '유스케'는 늘 리더였고 주인공은 언제나 조수나 졸병의 위치였다. 대학교 1학년,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홀로 여행을 준비하지만 이마저도 유스케가 조롱하며 합류한다. 그러던 중 동해에서 만난 '친절한 등대지기'를 만난 주인공, 그의 특별한 성적 취향은 쏙 빼놓고 '훌륭한 인성'을 유스케에게 전하자 냉큼 먹이가 된다. 13년 전의 이 추억은 주인공의 명예 훈장이자 통쾌한 한방이었다.

 

 

결혼 보고

3년전에 만났던 친구 '도모미'가 편지와 사진을 보내 결혼 소식을 전했다. 헌데 사진 속 인물은 친구가 아니다. 곧장 도모미의 행방을 찾아나서지만 그녀의 지인들을 만날수록 의혹만 커져간다. 하지만 주인공에게 송달된 사진 덕분에 살인사건의 범인이 잡히게 된다.

 

 

코스타리카의 비는 차갑다

작가의 지인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이야기로, 캐나다에 부임한 주재원 부부가 코스타리카에서 겪은 강도 사건을 다룬다. 문제는 자신들을 도왔다고 믿었던 경찰이 강도와 공범이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변호사 캐시가 몸소 베푼 친절은 천운이었고, 난폭했던 이웃이 남긴 환영인사는 진정한 인간미를 느끼게 한다.

 

 

#수상한사람들 #히가시노게이고 #미스터리소설 #살인사건 #공포소설추천 #드라마원작 #러스월 #알에이치코리아 #RHK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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