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ㄹㄹ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iable0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ㄹㄹ
ㄹㄹ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109
2020-08-16 개설

기본 카테고리
1031 | 기본 카테고리 2020-10-31 01:00
http://blog.yes24.com/document/132488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훤칠한 키에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 서글서글한 성격까지 갖춰 입사하자마자 스타덤에 오른 내 부사수, 후배 반재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후배는 내게 비밀을 말했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오직 내게만.
그의 비밀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나를 좋아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그가 남들과는 ‘다른 존재’라는 것.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숩 1030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4:54
http://blog.yes24.com/document/132449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훤칠한 키에 비현실적으로 잘생긴 외모, 서글서글한 성격까지 갖춰 입사하자마자 스타덤에 오른 내 부사수, 후배 반재하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었다.
그리고 어느 날, 후배는 내게 비밀을 말했다.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오직 내게만.
그의 비밀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나를 좋아한다는 것. 다른 하나는 그가 남들과는 ‘다른 존재’라는 것.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029 | 기본 카테고리 2020-10-29 15:31
http://blog.yes24.com/document/132388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돈도 신분도 원하지 않는다.
심지어 남작의 죽음까지도 바라본 적 없다.
단 하나의 소원은 그저 성노리개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자유’.

“괜찮을 겁니다. 너무 걱정 말아요.”

그런 나에게 다정한 위로는 사랑으로 가는 입구가 아니라 남작의 성을 탈출할 수 있는 출구로 느껴졌다.
이름이 디싱이라고 했던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숩 1028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21:42
http://blog.yes24.com/document/132332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유우지 작가님의 패션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이니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패션 6권은 미쳤습니다.. 주인공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편이 본편 막권이라니.. 저는 불행하게도 이걸 전혀 모르고 다이아포닉 심포니이를 살 돈을 마련하지 않았고 매우 후회중입니다 패션 볼 생각 있으신 분들은 모든 시리즈를 다 산 후에 보시는 걸..... 당부드립니다... 제가 피눈물 흘리는 중입니다
goodsImage

[BL] 패션 PASSION

유우지 저
더클북컴퍼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027 | 기본 카테고리 2020-10-27 01:24
http://blog.yes24.com/document/132224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돈도 신분도 원하지 않는다.
심지어 남작의 죽음까지도 바라본 적 없다.
단 하나의 소원은 그저 성노리개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자유’.

“괜찮을 겁니다. 너무 걱정 말아요.”

그런 나에게 다정한 위로는 사랑으로 가는 입구가 아니라 남작의 성을 탈출할 수 있는 출구로 느껴졌다.
이름이 디싱이라고 했던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