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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당신이 살찌는 이유』 | 서평응모 2021-01-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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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찌는 이유

진소희 저
성안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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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살찌는 이유

진소희 저
성안북스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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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투에고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월4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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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김훈, 은유 추천★『우한일기』 | 서평응모 2021-01-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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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일기

팡팡 저/조유리 역
문학동네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월3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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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팡팡의 『우한일기』는 2020년 초 코로나19 발생 초기의 은폐와 침묵을 고통스럽게 추적하고 있다. 중난산과 리원량, 그리고 동료 의사들의 경고와 호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는 “사람 간에는 전염되지 않는다”며 현실을 은폐했고, ‘괴담’을 유포한 의사 8명을 처벌했다. 언론은 연일 태평세월의 뉴스를 전했고, 코로나19는 팽창하고 있었다. 정부는 바이러스를 통제하지 않고, 감염병이 돌고 있다는 ‘말’을 통제했다. 이 코로나19의 지옥은 ‘거짓말’에서 비롯되었다고 팡팡은 결론지었다. 정치권력은 원하지 않는 사실을 믿지 않고, 원하는 환영幻影을 믿는다. 그래서 고해의 파도는 더 높아진다.
희망은 선한 다수의 마음과 행동 속에 있었다. 봉쇄된 대도시에서 시민들은 끊임없이 신호를 주고받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했고, 진실을 요구했다. 돌절구에 고인 빗물을 마시는 까치를 보면서, ‘살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느꼈다고 팡팡은 썼다.

- 김훈 (소설가)

 

이 책은 인구 천만 도시가 전염병 때문에 76일간 봉쇄됐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역사적 증언이다. 중국 우한은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비극의 도시이면서, 그 비극을 기록할 작가를 길러낸 행운의 도시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60년을 산 “진짜 우한 사람” 소설가 팡팡은 피해자의 한 사람으로서 자신이 본 것, 들은 것을 풀잎처럼 소박한 언어로 촘촘하게 받아적고, 직무를 다하지 않은 공무원과 전문가를 벼락처럼 날카롭게 질책한다. 팡팡은 배달청년들, 일선 경찰들, 환경미화원 같은 노동자들이 죽음을 무릅쓰고 제자리에서 묵묵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어 그 또한 갖은 협박에도 작가의 직분을 다한다. 팡팡이 인터넷에 올린 일기를 보고서야 우한 사람들은 불안과 함께 잠이 들었다고 고백한다. 이 혹독한 유폐의 시간에서 그들은 자신이 타인에게 속해 있음을 절감하며 하루하루 버틴다. 재난에 빠진 공동체가 믿음의 벨트를 이루어 써내려간 공동창작물이 바로 『우한일기』다. 팡팡은 코로나 시대에 놓인 인류에게 외친다. “집단의 침묵, 그게 제일 무서운 것이야.”
- 은유 (작가)

 

“사람 간에는 전염되지 않는다.人不傳人
막을 수 있고 통제 가능하다.可控可防
이 여덟 글자가 도시를 피와 눈물로 적셨다.”

 

지금 세계는 코로나19로 멈춰 있다. 우리는 이전엔 한 번도 ‘상상해본 적 없는 날들’(413쪽)을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19의 비극이 처음 터져나온 곳, 그리하여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어떤 사람들은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아갈 이 바이러스를 ‘차이나 바이러스’나 ‘우한폐렴’이라 지칭하며 거리를 두었던 곳─중국 우한에서 일어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돌연한 창궐과 일파만파의 확산, 은폐와 침묵, 고위직들의 안이한 대응과 평범한 사람들의 절규를 목격하고, 그 실상을 낱낱이 기록한 작가의 일기가 출간되었다.

 

중국 최고 권위의 루쉰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어린 시절부터 우한에서 자라난 소설가 팡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도시가 봉쇄된 지 사흘째부터 인구 1천만의 대도시가 하루아침에 멈춰버린 우한의 참상과 생존기를 웨이보에 써나가기 시작한다. 당시 중국 네티즌들은 ‘살아 있는 중국의 양심’ ‘우울한 중국의 산소호흡기’라며 극찬했다. 그러나 팡팡이 기록한 우한의 실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파괴력은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갔다. 중국 정부의 검열로 그의 웨이보가 차단되고 글이 계속 삭제당하자, 중국 네티즌들은 팡팡의 일기를 댓글로 각자 이어서 올리는 댓글 릴레이를 펼치기도 했다. 결국 팡팡의 일기는 SNS를 넘어 해외 언론에 보도되었고 날로 유명해졌다.

 

팡팡의 『우한일기』 속에는 집 밖으로 한 발짝만 걸어나가도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만, 마스크 대란으로 새 마스크를 구입할 길이 없자 사용한 마스크를 빨아 다리미로 다려서 다시 쓰는 사람들이 있다. 몸에서 열이 나고 증상이 있지만, 안전하게 치료받을 병상은커녕 의사 얼굴조차 볼 수 없어 새벽 거리에서 울부짖는 사람들이 있고, 암 환자처럼 병원에 가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데도 입원 후순위로 밀려난 사람들이 코로나 비극의 통계로도 잡히지 않은 채 쓰러져간다. 부모가 모두 확진자로 격리되자 집에 혼자 남은 뇌성마비 아이는 아사(餓死)하고, 수백수천의 시신들이 온당한 장례 절차조차 없이 비닐에 싸인 채 포개어 쌓여 화물트럭에 실려나가는 도시의 참상을 팡팡은 눈 돌리지 않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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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울다

마루야마 겐지 저/한성례 역
자음과모음 | 2020년 12월

 

 

신청 기간 : 1월6일 까지

모집 인원 : 5명

발표 : 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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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 곧 몸이자 혼(魂)”
문학적 구도자의 고독이 담긴 수작


마루야마 겐지는 생애 첫 작품인 『여름의 흐름』으로 제23회 ‘문학계신인문학상’, 제56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이후 그에게 주어진 모든 문학상을 거부하고 은거(隱居)하면서 오로지 창작 활동에만 전념했다. 23세의 나이로 일본 최고 권위 문학상을 수상한 그는 세상의 명성이나 문단(文壇)의 영리를 좇지 않고 소설을 통한 구도(求道)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마루야마 겐지는 ‘펜이 곧 몸이자, 혼(魂)’이라고 말했을 만큼 엄격한 문학적 구도자로 살아갔다. 그는 당연하고 평범하지 않은, 누구보다 외로운 삶을 택했다. 『달에 울다』는 마치 그가 추구한 삶처럼 차갑고 단단한 고독을 그린 수작이다.

 

시소설의 정수 「달에 울다」
운명을 대변한 공간 「조롱(鳥籠)을 높이 매달고」


이 소설집에 수록된 「달에 울다」는 얼음처럼 차갑고 단단한 고독을 그려낸 작가의 수작(秀作)이다. 주인공인 ‘나’는 사과밭을 가진 농가의 외아들로, 아버지와 사과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간다. 의지하던 개가 죽은 후에도, 부모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나’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마을을 한 번도 떠난 적이 없다. 그런 ‘나’는 인생에서 단 한 명의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데, 그녀의 이름은 야에코로 ‘나’의 아버지가 살해한 남자의 딸이다. ‘나’는 십대, 이십대, 삼십대를 함께 지내다 마을을 떠난 야에코가 다시 마을로 돌아올 때까지 그녀에 대한 그리움으로 고통스러워한다. 「달에 울다」는 구성에 있어서 특이한 점을 가지고 있다. 시와 소설의 중간적 장르를 갈구해온 작가는 이 작품에 이르러 비로소 시소설(詩小說)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정점(頂點)을 이룩한다. 시의 함축성과 소설의 서사성을 함께 갖춘 천 개의 시어(詩語)가 빚어낸 한 편의 아름다운 소설을 완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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