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黑鹿客棧
http://blog.yes24.com/dkvhffls12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사슴
세상은 언제나 신기한 것들로 가득해...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8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사슴이의 일상공개
Deer diary
지식의 나무
이벤트
나의 리뷰
Gift
음반
e-러닝
영화 & 연극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
최근 댓글
오호~ 비오고 다시 추워진다는데, 딱.. 
난로도 이젠 나름 첨단기술로 만들어지.. 
왕관이 달려있군요. 축하드립니다. ^.. 
따듯함을 선물하셨군요...오래이 온기.. 
대개는 비슷하지만 나는 좋은 경우도 .. 
새로운 글
오늘 5 | 전체 45462
2010-03-15 개설

전체보기
터벅터벅 서울 구경 | 2017-09-29 15:4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8841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타박타박 서울 유람

김혜영 저
시공사 | 2017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참고해볼만한 여행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을 구매한지는 17년 7월 쯤 된 것 같다. 직장에 치여 살다가 최근 직업을 프리랜서 아닌 프리랜서로 전환하면서 하나의 코스를 다녀올 기회가 있었기에 리뷰를 쓰는 것이 가능해졌다. 


 다녀 온  코스는 부암동 백사실*석파정 계곡길. 책 38page 부터 나온다. 세검정... 뭔가 많은 기대를 했지만 남대문 사건 덕인지 충분한 관람이 어려웠다. (주변에 흉물스러운 소화기들이 죽 배치되어있다.) 






백사실 계곡은 내가 좋은 산자락 앞의 동네에 살아서인지 그냥 동네 계곡 온 것 같았고.... 소개된 식당과 카페는 엄청난 맛집이라기엔... 문제가 있어보였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이지만.) 

[#아버지 친구분이 동행해 주셨다.]


 물론 이런 코스들을 국내 관광사에서 외국인들 패키지에 끼워 관람을 시키는 것 같긴 했다. 그날도 서울미술관 앞에 도착했을 때 많은 외국인들이 관광을 왔었다. 많은 외국인이라 해봐야 역시 유커들이지만... 


 이 코스에서 가장 마음에 든 것이 있었다면 무계원과 석파정 정도였던 것 같다. ㅋㅋ 내가 상명대학교라도 다녔으면 여긴 정말 엄청난 데이트 코스로 써먹었을 것 같긴하지만... 큼.. 이젠 다 포기했다. ㅋㅋ 


 아! 그러고 보니 책에서 소개된 스튜디오 300에 다녀온 적도 있다.(296page) 그 땐 책에서 보고 여기가 기억나서 친구와 모임이 있을 때 이곳만 다녀왔었다. 살치살 팬스테이크.... ㅡㅡ 저자의 호평과는 다르게 나는 혹평을 해주고 싶었다. 주머니에 먼지만 낀 직딩이어서였을까... 가격대비 상당히 실망스럽다. 


 뭐 글쎄 좀 더 코스대로 일 안할 때 다녀볼 생각이지만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소개된 맛집은 그닥 믿을 만한 것이 못 된다. 

2. 소개된 명소들 중 일부는 정말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명소들이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