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남과편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dla6268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남과편
남과편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048
2017-03-18 개설

전체보기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 3 | 기본 카테고리 2021-09-18 02:28
http://blog.yes24.com/document/151112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오컬트 로맨틱 코미디! 3권 (완결)

두당 저
연필 | 2020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장르가 좀... 19세가 아닌 걸로 호불호가 있지만 아닌 관람가로 시작되고 끝나는 게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본편이 옴니버스 사건을 따라서 내용이 가는데 와중에 두 사람의 감정 진전이 포함된 식이잖아요. 그때부터 될랑말랑 간을 보고 아주 가벼운 스킨쉽만 나누는 걸로 불호이지도 않았어요(잠자리가 너무 없는 걸로 불호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동안 너무 많다고 생각했던 적이 다수라 색다르면서 좋다고 생각했고요. 근데 어쨌든 로맨스소설들은 잠자리 장면이 나오는데에 압박 같은 게 있다고 여기는데 여기서는 보여줄랑 말랑 서로 밀고 당기고 방황을 하면서 몇 번이나 그 간을 보다가 마지막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도(사건인 와중에 아닌 상태) 간을 한 번 더 봄으로 너무 잡아당긴 고무줄 같은 인상이 팍 느껴졌습니다. 엄청 두근두근 기대한 것도 아니예요. 할 수 있단 말인가 정도의 기대치였는데 마지막 하다 말 때는 짜증이 났습니다. 두 주인공 사이의 잠자리 장면 자체를 상상하기가 힘들어서 기대감이 없다는 점을 비유하자면 처음 먹는 음식을 눈 앞에서 주려다 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이걸 몇 번 반복했지요. 먹어본 적 없으니 궁금하기는 한 마음이 있다가 여러번을 반복하니 짜증이 난거고 반복에 이유가 없던 것도 아니었지만 그걸로 기대치가 계속 떨어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