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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패션 디자이너, 미래가 찬란한 너에게

박민지 저
크루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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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아이가 만들기나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내 분야가 아닌 진로를 아이가 고민한다면

더 관심을 갖고 그 분야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어쩌면 그것은 아이가 해야 할 일일테지만



꼭 아이가 아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같다.



디자이너의 세계는 정말 문외한이었던 나에게 이 책은 여러 궁금증들을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서 좋았다.

현직 패션디자이너의 경험이 잘 담겨 있어서 청소년들이 읽어도 너무 좋을 것 같다.



작가는 7살부터 디자이너를 꿈꾸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고 부정적인 조언을 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사실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는

선입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상담사를 점쟁이나 조언가로 여기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은 디자이너에 대한 다양한 선입견을 깨면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넓은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디자이너가 박봉이라는 게 정말인가요?

연예인이 그러하듯 어느 자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이다.



사실 어느 직업이든 그러할 것이다.

요즘에는 좀 나아졌지만

과거 부모님 세대들은

예술 분야나 디자이너에 대해 잘 모르기도 하고

좀더 박한 평가를 주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협업을 얼마나 하게 되나요?



친구가 많지 않은 아이라 '협업'부분이 좀 고민되긴 했다.

한 벌의 옷이 완성되기까지

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 봉제사, 피팅 모델,모델리스트 등 많은 사람들이 협업하게 된다.

수정을 반복적으로 해야 하니 소통능력이 필수이긴 할 것이다.




요즘 자격증이 난무하는데

이 부분은 좀 새로우면서도 본질적인 내용이라 공감이 갔다.


디자인이 살아남는 것은 대중이 선택하는 것이지

자격증으로 논할 수 없는 것이다



나와 다른 분야의 책이었지만

패션 디자이너의 삶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기도 하고 직업 전반에 대한 시각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진로에 대한 탐색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계속된다고 한다.



특히 청소년기, 초기청년기에는

자신의 관심사뿐아니라 다양하게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BEGINER 시리즈1 이라는데

다음 시리즈도 기대된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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