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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외에는 느릿하기 짝이 없는 영화 | 말도 안되는 영화 이야기 2017-08-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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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장산범

허정
한국 | 2017년 08월

영화     구매하기

 이번주도 공포영화가 1순위 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다 보니 일단 1차적인 선택이 되었죠. 물론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도저히 손 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던 생각이 들어서 이 영화만 남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이야기는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온 한 가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이 집의 어머니인 희연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겁 먹고 산 속에 숨어있는 여자아이를 데려오게 됩니다. 그런데, 이 소녀는 딸의 주인공의 딸의 목소리를 흉내내고 있고, 이로 인해서 남편은 그런 소녀를 수상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점점 더 주변 사람들이 실종되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면서 점점 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죠. 이 영화는 이 상황이 왜 벌어지는가에 대헤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공포영화입니다. 길이도 그렇게 길지 않고, 결국에는 공포를 어떻게 불러 일으키는가가 매우 중요한 지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의 역할 역시 공포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가져오는가와 관계가 있는 상황이 되고 말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공포가 되는 요소에 관해서 영화는 생각 이상으로 머리를 썼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이 있기에 이야기를 먼저 하려고 합니다. 이 외의 문제들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거나, 정말 나쁘거나 해서 일단 좋은 이야기 먼저 하는 것이죠.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공포 요소는 기본적으로 일종의 괴담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장산범이라는 괴생물체에 대한 괴담인데, 이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으나 영화에서는 기본적으로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내고, 이로 인해서 사람들을 홀려 죽여버리는 괴물들을 연기 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공포는 결국에는 목소리를 똑같이 흉내 내다가, 결국에는 스스로의 실체를 드러내는 악령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일단 정말 견고하게 막아놓은 어떤 곳이 갑자기 다시 뚫리면서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커플이며, 결국에는 악령이 세상에서 활개 치게 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상황에서 영화는 영화가 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형태로 영화의 공포가 진행될 것임을 암시하게 됩니다. 실제로 영화는 거의 대부분의 장면에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드는 데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면 영화는 공포의 실체에 관해서 서서히 하나씩 알려주게 됩니다. 누가 봐도 어딘가 이상한 여자아이를 하나 데려다 놓고 이야기를 진행 하면서, 계속해서 아들을 잃었다는 슬픔과 죄책감에 시달리는 한 어머니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이해 못 하는 듯한 남편과 완전히 넋이 나간 어머니의 모습, 그리고 그녀의 유일한 딸읨 모습을 같이 보여주게 됩니다. 결국에는 지켜야 하는 것이 있는 상황에서 전혀 다른 무언가가 가족에게 다가오게 되는 겁니다.

 이 상황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는 점점 더 스산한 모습을 띄게 됩니다. 실종자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동시에 실종 당시에 나왔던 이야기와 당시 상황들을 이야기 해주고, 지금 이 가족의 이야기를 앞서 나왔던 단서들에 대입시키며 진행하고 있는 것이죠. 이로 인해서 감정적으로 매우 자극적인 이야기를 하는 동시에, 대체 장산범이라는 것이 어떤 일을 벌일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진행하는 상황이 됩니다. 그리고 후반부로 가게 되면 그 공포가 영화 전반을 지배하게 됩니다.

 이 영화는 공포영화가 가져가는 웬만한 구성은 거의 그대로 붙여 넣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 놀라게 만드는 것을 기조로 하고 있고, 영화의 중반부 까지는 주로 그 놀라게 만드는 것을 주력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관객을 놀라게 하는 것만이 공포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의 다가 아님을 알고 있는 듯한 모습도 꽤 보여주게 됩니다. 악령의 스산함에 관해서 여러 지점에서 보여주고, 영화가 그 다음으로 넘어가게 되면 결국에는 악령의 지독함 자체에 공포를 느끼게 되는 식입니다.

 결국에는 영화에서 우리가 아는 익숙한 요소들을 꽤 많이 썼고, 동시에 이를 매우 익숙한 방식으로 사용함으로 해서 영화의 공포를 만들어 냅니다. 다만 공포영화에 걸맞는 타이밍으로 해서 영화를 구성 해냈고, 나름대로 소재의 흥미로움을 집어내기 위해 여러 연출적인 특성을 가져가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서 공포의 강렬함이 배가 되는 상황이 되고, 적어도 영화의 절정 부분은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됩니다.

 하지만 이 사이에 들어가는 이야기들이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악령에 관해서 불쌍함과 기묘함을 같이 가져가려고 하는 약간 재미있는 시도를 하게 됩니다. 악령의 딸 같이 나오는 아이가 있는데, 이 아이가 그냥 악령인 것이 아니라, 관객으로서 어딘가 헛갈리게 다가오는 면들을 부여 한 것이죠. 이로 인해서 주인공의 감정적인 특성을 설명 해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영화가 풍부 해졌다고 말 하면 좋겠지만, 역효과도 만만치 않습니다.

 영화에서는 가족의 슬픔이라는 테마를 이용하게 됩니다. 악령이 이를 이용한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약간의 연결고리가 있기는 하지만, 동시에 주인공과 주인공 가족의 관계의 기묘함을 형성하는 데에도 상당한 지점을 쓰고 있는 것이죠. 이 문제는 거의 맥거핀에 가깝기는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주인공의 마음 속 면모를 상징하는 지점이기도 하며, 왜 그렇게 흔들리는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지점이기도 하죠. 문제는 이 서술이 극도로 길고 지루하며 설명적이라는 겁니다.

 영화의 길이가 2시간이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영화에서 보여주는 일부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매우 많은 설명을 가져가게 됩니다. 비단 위에서 설명한 내용 뿐만이 아니라, 악령의 특성에 관해서 일부 장면을 더 집어 넣음으로 해서 영화가 더 늘어나는 모습이 된 것이죠. 하지만 굳이 필요 없는 설명들도 꽤 있었던 상황이고, 이에 관해서 너무 억지로 찍어 늘렸다는 이야기도 할 수 있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영화가 순간순간 멈칫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악령의 배경 설명 역시 굉장히 지루하게 진행됩니다. 영화에서는 두 가지 방향으로 진행되는데, 하나는 악령의 힘에 관한 부분이고, 나머지 하나는 왜 그 악령이 그렇게 사람들을 잘 홀리는지에 관한 설명입니다. 두 부분 모두 처음부터 나오는 상황이며, 이미 분위기로 다 알고 있는 내용을 말로 정리를 매우 친절하게 해 주는 상황을 여럿 보여주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지금 당장 나오는 이야기가 결국에는 힘을 빼버린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매우 아쉬운 영화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공포는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영화가 추가한 다른 것들이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관계로 영화가 매력이 있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즐겁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결국에는 도저히 추천할 수 없는 여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공포만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나쁜 영화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영화적인 또 다른 재미를 찾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면이 많은 영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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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보여준 여전한 2D 애니의 미학 | 말도 안되는 영화 이야기 2017-08-1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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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주와 개구리 (한글자막)

론 클레멘츠
미국 | 2010년 01월

영화     구매하기

 다시 구작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를 한 작품이기도 하죠. 그리고 직므도 종종 다시 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 때문에 다시 한 번 그림으로 딘 애니메이션이 디즈니에서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존 라세터는 2D애니의 붕괴는 3D디지털 애니를 사람들이 선호를 해서가 아니라, 단지 재미있는 스토리를 넣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부분이 이 영화에 적용이 되었죠.

 이쯤 되면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를 하고 싶어지는데, 이 애니메이션은 마치 디즈니의 과거 영광을 이루었던 작품들의 라인을 동시에 가지며, 좀 더 현대에 맞게 다시금 스토리가 진하를 했다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 매우 괜찮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스토리에 관해서 이야기를 좀 해 봐야 할 것 같군요.

 일단 이 영화는 기본적으로 공주와 개구리라는 가장 기본적인 테마를 차용을 합니다. 이건 과거에도 디즈니가 잘 써 먹던 방법이죠. 명작을 끌어들여서 디즈니의 특유의 스타일로 만드는 것 말입니다. 이 영화, 공주와 개구리도 같은 방식이 적용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좀 더 복합적인 캐릭터와 좀 더 애니적인 설명이 들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이쯤에서 디즈니 매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생기는데, 바로 이 부분에서 조금 다른 방식이 적용이 되기 시작합니다.

 이 작품에서 인물의 가장 기본적인 구도는 사실 원작과 그다지 차이는 없습니다. 공주가 개구리에 키스를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줄거리죠. 하지만, 디즈니는 이것을 사정없이 비틀었습니다. 이번에는 공주가 아니고, 흔히 생각하는 백인도 아니며, 심지어는 아름다운 동네도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는 말 그대로 가난한 흑인이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디즈니 역사상 가장 저돌적으로 살아가는 캐릭터이며, 동시에 배경 자체은 아예 미국 남부 뉴올리언즈입니다.

 디즈니는 이 배경을 정말 적극적으로 활용을 합니다. 이 영화에서는 지리적인 정확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 지리를 활용을 하는 것이죠. 물론 약간 묘한 분위기라고 할 수 있는 인종 차별은 이 작품에서 등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찌보면 약간은 차별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게 주되게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서는 기본적으로 뉴올리언즈의 흥겨운 분위기를 잘 자아내고 있으며, 뉴올리언즈 특유의 풍광까지도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다른 한가지 특징을 또 하나 끌어냅니다. 그들은 이번에 부두교라는 특징을 끌어들이죠. 아무래도 디즈니 특유의 마법이라는 부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국에서는 부두라는 특징을 끌어 들이는 것이 좀 더 좋은 방법이기는 하죠. 실제로 부두규의 이상한 심이라는 것을 가지고 여러 곳에서 테마로 써먹은 덕에 사람들도 잘 알고 있고 말입니다. (여담이지만 007에서도 부두교라는 테마를 써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위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기본적인 디즈니 스타일의 캐릭터가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분야에서는 디즈니 특유의 스타일이 살아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일단 이 작품에서 왕자는 잘 생기기는 했지만 왕자라는 새장에 갖힌 캐릭터로 나오며, 이 작품에서 여주인공은 말 그대로 목표를 위해서 미친듯이 노력하며 나쁜의미로도 한 길만 바라보는 캐릭터로 등장을 합니다. 선한 캐릭터라고 할지라도, 성장담을 넣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죠. 심지어는 이 작품에서 결혼이라는 테마는 이 성장에서 하나의 시련의 해답일 뿐, 심지어는 궁극적인 해답으로 등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스토리의 현실성이라고나 할까요.

 물론 악당 캐릭터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 악당 캐릭터는 지금까지 등장한 디즈니 악역중에서는 가장 약한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그 제한으로 인해서 이 캐릭터는 입체성을 획득을 했죠. 나약함을 가리기 위한 쇼와 그리고 그럴듯한 포장, 그래서 더더욱 악랄해지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아동용이라는 지위를 위해서는 적당히 타협을 해야 했지만, 그래도 상당한 캐릭터입니다.

 게다가 주인공을 도와주는 캐릭터들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해답을 주는 캐릭터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힘을 행사하는 캐릭터가 아니며, 해답과는 관련이 없는 다른 캐릭터들은 적절히 개그도 하면서, 그리고 적재적소에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정말 좋은 것은 이들이 흔히 말하는 떠벌이 캐릭터들이 아니라는 겁니다. 지금까지 항상 이야기 해 오지만, 현재 3D 디지털 애니의 가장 큰 문제이며 2D애니를 몰락의 길로 빠트린 한 부분이 바로 이 떠벌이라는 부분인데, 이 작품에선는 그 떠벌이를 덜어 내버렸습니다.

 실제로 스토리도, 흔히 말하는 결혼에 골인, 행복 시작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설명을 했을 줄로 압니다. 이 작품에서는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상세하게 그려 냈으며, 이 상세함이 이 작품을 지탱하는 또 다른 한 축이죠. 스토리의 의외성과 전형적임의 결합이 대단히 돋보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디즈니의 작품을 이루는 또 하나의 특징인 뮤지컬적인 음악을 하나 들 수 있겠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뉴올리언즈를 상징하는 뉴올리언즈 재즈를 이용을 하는데, 뮤지컬적인 면과 재즈라는 점이 정말 잘 어울입니다. 불행히도 이번 작품에서는 귀에 팍 박히는 음악 넘버가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영화의 스토리를 이해하는데에 전혀 부족함이 없으며, 정통 재즈의 느낌과 흥겨움을 제대로 살려 놓습니다. 덕분에 정보 전달이라는 면 까지 노래가 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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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희망을 향한 끝없는 행진 난민』 서평단 모집 | 스크랩용 2017-08-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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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하영식 저
사계절 | 2017년 08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희망을 향한 끝없는 행진 난민』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8월 23일(수)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8월 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현재 난민 문제는 국제 사회의 최대 이슈로 부각되었다. 뉴스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테러 관련 뉴스가 쏟아진다. 난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면 유럽 사회는 큰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언하고 있다. 이 책은 시리아, 쿠르드, 아프리카, 티베트, 우크라이나, 체첸 등의 난민 문제와 분쟁의 원인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IS, 터키, 미국, 러시아, 사우디, 시리아의 관계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난민을 둘러싼 인권, 인신매매 등 마피아의 난민 산업까지 낱낱이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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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로,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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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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