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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이란 | 2009s 북클럽 2009-11-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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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기쉬운 음양오행

낭월 등저
동학사 | 199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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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타고난 사주란 것이 있을까?

리더십에서도 타고나느냐 만들어지느냐의 문제속에서 난 후자쪽을 선택했다.

사주 역시 난 타고나는것이 20이라면 만들어지는 것은 80이라고 생각한다. 20:80의 법칙처럼^^

휴먼컬러를 공부하면서 예전에 지나가는 말로 내 사주에는 목(木)사주가 없어서...라는 말을 떠올렸다.

木火土金水...나무는 불을 생하고, 불은 흙을 생하고, 토는 금을 생하고, 금은 물을 생한다.

나무는 쇠를 무서워하고, 화는 물을 무서워하고, 토는 나무를 꺼려하고, 금은 불을 꺼려하고, 수는 토를

달가워 하지 않는다.

음양오행에 따른 기질과 상생과 상극을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상극의 관계라고 해서 무조건 막을것만은 아니고, 상생의 관계라고 해서 무조건 환영받는 것만은 아니다.

 

역학이란 바뀌는 이치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쉼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이치를 읽어내는 학문이다.

근데 지식이 전혀 없는 나로서는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책이다. 결국은 앞부분을 그냥 술렁 술렁 건너 뛰면서 읽어 나갔다.

 

음양오행론은 중국을 중심으로 하여 생겨난 고대 철학 사상으로서, 은주시대부터 음양학설이 생겨나기 시작해서 춘추전국 시대에 이르러 크게 발전되고 완전성을 띠게 됨으로써, 이것으로 자연계의 모든 현상을 해석하며 의학의 영역에까지 깊이 응용하게 되었다.

음양학설에 따르면 모든 자연계는 음과 양으로 나뉜다. 그 어떠한 사물일지라도 그 내부에는 음적인 면과 양적인 면을 공유함으로써 음과 양은 상호 의존하며 더불어 살아가기 마련이다.

 

목(木) ┌ 양 : 소나무, 은행나무, 대들보, 추진력, 뻗어나가는 기운

        │      큰나무(직선적, 완고, 정직, 독립심 강함, 스텝바이스텝의 대기만성형)

        └ 음 : 잔디, 곡식, 잡초, 넝쿨식물, 지구력, 적응성

                 초목, 꽃과 풀, 외유내강, 유순, 부드럽고 수동적

 

화(火)  ┌ 양 : 태양, 폭발력, 난폭, 투쟁적, 예의, 선명함

        │      낙천적, 밝음, 천진난만, 침착하지 못함, 행동적

        └ 음 : 달, 문명, 학자, 희생, 봉사, 헌신

                 등화, 촛불, 섬세, 예민

 

토(土) ┌ 양 : 지리산, 메마른 고원, 고독, 신의

        │      산악, 높은 산, 느긋, 수동, 불굴의 의지, 부동적

        └ 음 : 문전옥답, 비습, 저장성, 모성애

                 대지, 서민적, 친밀함, 풍부한 수확, 듬직

 

금(金) ┌ 양 : 바위, 강인함, 인내, 살기, 천진함

        │      광맥, 잘 갈아진 칼, 공격적, 의리적, 다부짐, 강인, 성질이 급함

        └ 음 : 보석, 냉혹, 피를 두려워하지 않음, 은근한 바람

                 옥석, 화려, 아름다움, 우아함, 예민, 매력적이라 주위의 시선을 끔

 

수(水) ┌ 양 : 바다, 호수, 강, 도량이 넓음, 지혜로움

        │      자유로움, 유연, 유동, 변동, 쿨한 지성파, 통찰력, 속박을 싫어함

        └ 음 : 샘물, 옹달샘, 생수, 유동적, 궁리가 많음

                 우로, 비, 조용함, 다정, 모성, 유순, 유동

 

이 초급 신입사원으로 활발한 창조력이나 추진력으로 기획부일이 딱이라면, 는 20대 후반에서 30대로 한가지일에 몰입하는 일이 적합하고, 는 40대로 이사담당, 은 50대로 예비 사장이라면 는 60대 원로대우로 자문격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 목의 주변상황 ★

 

ⓐ 목 -> 목 ; 동질성은 있지만 서로 끌어 당기는 맛은 덜한 서로 경쟁 상대가 될 공산이 크다. 즉, 라이벌 관계이다. 그러나, 오빠가 여동생을 보거나 , 누나가 남동생을 보는 등 같은 목이면서도 음양이 달라지면 취하는 행동도 달라진다고 한다. 목과 목이 너무 약하면 서로 보호해 주려 하나 너무 강하면 서로 서로 뻗어나가려 내가 뿌리를 내릴 땅을 두고 싸우는 꼴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 목 ->화 :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고 한다. 부모님이 딸자식을 보면 뭐든지 싸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마음이랄까?

ⓒ 목 -> 토 : 목은 토가 자신의 맘대로 움직여 주기를 원한다. 그러니깐 아끼는 부하이다.

ⓓ 목 -> 금 : 두려워 하지만 아주 단단해 진다. 목은 일반적으로 금으 간섭을 싫어하지만 목이 워낙 많아서 지들끼리 서로 치고 받는 상황이라면 금의 통제가 필요하다 하겠다.

ⓔ 목 -> 수 : 생기가 솟는다. 나무는 물에 절대적으로 의지한다. 애초에 나무는 물에서 왔다. 처음에는 이끼의 형태였다가 고등동물로 진화되면서 나무가 되었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지나치면 '마마보이'가 될 수 있다.

 

★ 화의 주변상황 ★

 

ⓐ 화 -> 화 : 불끼리는 융화가 잘된다. 그러니깐 서로 만나면 동지가 된다. 혼자 있으면 밝고, 둘이 있으면 뜨겁고, 셋이 모이면 태워버린다.

ⓑ 화 -> 토 : 화가 토를 만나면 객기가 자비의 마음으로 변한다. 그 변화무쌍한 불도 일단 토를 만나면 그 본성이 나긋나긋해 진다고 볼 수 있다. 뭐든지 주고 싶어하고 심지어 간과 쓸개까지도 빼주려고 한다.

ⓒ 화 -> 금 : 불이 쇠를 만나면 통제하려 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한다. 불에게 금은 재물이다.

ⓓ 화 -> 수 : 불의 입장에서 물을 볼 적에는 참으로 맘에 들지 않는 구석이 엄청 많다. 불은 공격적이고 수는 방어적이라 겨룰만하나 언제나 불이 제풀에 지치므로 수극화라고 한다.

ⓔ 화 -> 목 : 불이 기세좋게 떠드는 것도 알고 보면 뒤에서 목이 받쳐주기 때문이다. 그러니 불은 어머니 격에 해당하는 나무에게 효도를 하는 것이다. 어찌 정성을 다하지 않겠는가?

 

★ 토의 주변상황 ★

 

ⓐ 토 -> 토 : 토를 만나면 그냥 덤덤하다. 둘은 서로 문제가 없으나 남들이 서로 간섭을 한다.

ⓑ 토 -> 금 : 무덤덤한 토가 곰을 만나면 재주넘는 곰이 된다. 토가 금에게 기울이는 정성은 참으로 대단하며 은근하고 꾸준하다.

ⓒ 토 -> 수 : 토는 물기운이 있어야만 불의 기운을 끌어당긴다. 그러니깐 토는 물을 이용한다.

ⓓ 토 -> 목 : 토는 목을 키우는 것을 기본적인 사명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고이 따른다.

ⓔ 토 -> 화 : 흙이 불을 만나면 무조건 기운을 받게 된다. 토는 불의 에너지를 최소한만 이용하고 저장해 두었다가 목금수가 필요하다면 나누어 준다. 이렇게 강력한 토를 지배하는 것이 목이니 목도 정말 대단하다 할 수 있겠다. 

 

★ 금의 주변상황 ★

 

ⓐ 금 -> 금 : 금은 오행 중 가장 단단한 구조로 둘이 만나면 의기투합한다. 사실, 목은 목끼리는 너무 외곬수가 되고, 화는 너무 설치고, 토는 색깔이 없고, 물은 너무 사색적이라 매력이 없으나 금은 금을 만나면 서로 배짱이 잘 맞는다.

ⓑ 금 -> 수 : 수를 만나면 생각이 깊고 깊은 철학자가 드디어 자신이 깨달은 것에 대해서 장광설을 토한다. 금은 자신의 지혜를 나눠 줄 때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원치 않으면 입을 열지 않는다. 그러나 물을 만나면 철학자가 된다.

ⓒ 금 -> 목 : 금이 목을 만나면 그렇게 위태로울 수가 없다. 금의 입장에서 목은 항상 어설프기가 물가의 어린아이와 같아서 못 미덥다.

ⓓ 금 -> 화 : 목을 두들겨 팬 만큼의 응보를 불에게서 받는다 생각하면 되겠다. 우선 움직이기 싫어하는 금이지만 불을 만나면 움직여야 한다. 인내심으로 버틴다. 버티고 버티다 보면 불의 단금질이 끝이 날 때가 있음을 믿고 인내심으로 버티며 기다린다.

ⓔ 금 -> 토 : 충분히 금은 자력갱생의 파워가 있는데 자꾸 흙이 덮어주니 금으로서는 귀찮아 한다. 자꾸 남에게 드러내어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데 금의 이런 마음을 이해도 못하고 추울까봐 흙은 덮으려고만 하니 답답할 수 밖에 없다. 

 

 

★ 수의 주변상황 ★

 

ⓐ 수 -> 수 : 같은 오행끼리 만나서 가장 잘 융화가 되는 것은 물이다. 둘은 찰떡궁합이 되나 너무 사색적으로 변한다.

ⓑ 수 -> 목 : 물로서는 높은 곳에 올라갈 방법이 없지만 목을 만남으로써 높은곳에 올라가게 된다. 그러니깐 아주 살맛난다. 물로 태어난 사주가 나무를 만나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게 되는 모양이다.

ⓒ 수 -> 화 : 아무래도 조용하게 넘어가기 어렵다. 물이 불을 만나지 않으면 그냥 물로서만 존재해야 한다. 하지만 불을 만나면 발산한다. 그렇게 좋아하는 나무도 길러줄 줄 아는 창조의 능력을 발산하게 된다.

ⓓ 수 -> 토 : 토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흘러가고 싶은 물에게는 방해가 된다. 토가 길을 막고 있으므로 이리저리 구불구불 흘러가는 도리밖에 없다는 점이 못내 따분해진다.

ⓔ 수 -> 금 : 물은 금의 생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눈물나게 반갑다. 금을 제외한 나머지 오행은 물을 약하게 해 주니 얼마나 반갑겠는가? 특히 수는 금과 궁합이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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